LG G8 ThinQ


V10이후로 다시 만난 LG.. 쥐팔아 잘 부탁해… 역시 전화는 새 전화가 쵝오..ㅎㅎ 🙂 단, 은근히 슬쩍 편했던 삼성Pay가 없는게 흠이긴 한데.. 뭐 이제 LG Pay로 바꿔야하나?

이번엔 다행히 똥손임팩트를 피하려 꽁꽁 싸맸다.. 원래는 이런거 진짜 싫어하는디 똥손때문에 팔뿔이 사망시킨 이후로 어쩔수 없이..ㅎㅎ

한편 드는 생각은 요즘 이럴거면 핸드폰 외관 디자인이 뭔 소용있나 싶다.. 그냥 폰 두께만 얇게 하고 쓸데 없이 뒷면에 유리로 하네 뭐로 하네 다 필요 없는듯 싶다.

Hello LG G8 ThinQ…. Hopping back to LG 🙂 and writing another chapter in my smartphone journey – If I count correctly this one might be my 15th smartphone.. 🙂



Assassin’s Creed Movie via GoGo Entertainment at Alaska Airlines Flight


Assassin’s Creed Movie via GoGo Entertainment at Alaska Airlines Flight

Back in several years, I have always thought that airplane screens (especially the ones pulled down from overheads and forcing everyone to stare) will go away in future + I didn’t like “central broadcasting” movie distribution at planes. (i.e. you go to restroom then you get lost).. Just realized we are already at the future I thought – distributing movies via inflight WiFi, but this is a bummer for people who don’t have a smartphone & smartphone app. Regardless & whatever, I am thankful 🙂

Anyhow watched the Assassin’s Creed movie – have always thought how the movie will tell the story vs original game series & how the “assassinations” will show up in the movie.. -especially the ones you do at inside of hay.. 🙂

Quick conclusion, this version of movie must have been sponsored by Washington State Apple Commission 🙂

이제 비행기에서 영화를 틀어주지 않아도 알아서 보는 시대가 되었다. Smartphone 및 App이 없는 사람은 영화보지 말라는 이야기이지만 짧은 비행기도 기내 WiFi를 를 통해 쏴지는 영화를 개인 선호대로 비행기 안에서는 아무때나 볼수 있는시대가 되었으니 난 땡큐.. 옛날같으면 영화 틀어주지도 않는 2.5시간 국내선 비행기에서 2시간 조금 안되는 영화를 봤으니 성공이지뭐..

Assassin’s Creed는 뭐랄까 궁금은 한데 돈주고 보긴 아까운 영화였는데 잘 감상.. 내심 볏짚에 숨어있다가 지나가는 적을 assassination하는데 주위 사람은 신기할 정도로 뭔일이 일어난지 모르는 광경이 나올려나 했건만… ㅋㅋㅋ …  사과 타령으로 시작해서 사과로 끝났다..



Samsung Galaxy S8+


Awesome new device.. well every new device is awesome anyhow..

Good battery, convenient face recognition (though it doesn’t always work) and big screen and nice curve edge experience.

First Samsung Android device after Exhibit 4G back at 2011(Uh?) 🙂

애지중지하며 쓰던 LG V10이 통화불능 수준까지 이르시는 단계로 운명을 다하셔서… 흑흑…  (별로 전화도 안오는데 거는 사람마다 불만들이 높으셔서…) 새로 거금을 들여 장만한 스맛폰… 삼성의 Exhibit 4G 이후로 손으로 들어와 주신 첫 삼성 스마트폰 되시겠음…

(그간 득템했던 삼성 스마트폰들은 주로 선물용이나 wife님께 봉헌해드린 용도였던 관계로..)

배터리 기능좋고 display좋고, 안면인지 홍채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식도 편하고 – 단 하나 불편한건 내 주위의 모든 usb plugin들이 micro USB였는데 이게 3.0으로 바뀌어서 ebay에 아답터 대량 주문…-.-;

좋네… 🙂




Apple iPhone 6S


Finally, my paying-attribute-to-wife arrived.

내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과일회사의 아이퐁, but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핫핑크색을 조공품으로 공수.. 가정의 평화를 위해 도입한 과일회사 제품도 아이넙적이에 이에 벌써 두번째네… 그냥 나도 다음엔 청과업체걸로 갈까나?


LG V10


After 2 years and 9 months of Windows phone journey, back to Android – but trying my best effort not to donate everything to evil company though.

Other than one scary blue screen, looks good – had to install a lot of Apps again with scratching my head to bring back memories 🙂  Starbucks, Mint, Office, Nest, Chase – Ah I can do mobile banking again!!!

Phone design looks decent especially

  • Dual screen experience is better than I thought – pretty useful actually (finding where to set up is hard :))
  • Pointer finger/backside button control – This was originally tried by Motorola in years before and adopted by LG in recent models, but

존경하지 마다않는 모 형님께서 테스트용으로 하사해주셔서 거의 3년만에 안드로이드로 복귀(?) 했다. 뭐 Win10폰은 정말 훌륭하게 보였지만, 공식 release는 at&t만 나오는 관계로 나랑 상관 없겠구나라고 생각할 때 하사를 받아 전격 이동.. 🙂

정말 아름답게 만든 폰인듯… 듀얼스크린은 – 아무도 기억 못하겠지만 예전에 dual screen display는 있었음 (LG Flip Smartphone)… – 어려운 숙제를 어쨌건 해결해서 제출한 분위기이나 생각보다 괜찮음..

한가지 아쉬운건 카메라 버튼은 있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봤음…


Windows Phone 8.1 Developer Preview Review after a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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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quick summary Job well done – Now we are talking about completeness of Phone OS – still question remains on application coverages.

Windows Phone 8.1 had great user friendly features Action Center, Cortana, Calendar got improved dramatically as well as Camera applications.

The only downside I noticed with this upgrade are the breakout of game app. Now all the games which was only accessible via Game app in past are also showing up in app list- which drives me crazy becuase of my kids installing tons of games.

이제 드디어 원도우폰이 8.1업그레이드를 통해 다른 폰들과 동등한 수준의 기본 OS기능들을 정착한듯싶다. 이제 앱만 유치해주심…되는데… ^^



Samsung Galaxy Note 3


Finally, bought Galaxy Note 3. Amazing devices, and 30 min of work to set up for my wife made my lovely ATIV S look so tiny and old-fashioned..

Beautifully designed sold square look and fast processer with tons of software loaded into. Feels like some of the softwares are still useless but I do see Samsung’s effort to differentiate the device with lots of nice softwares/applications. (i.e Galaxy to Galaxy migration app worked beautifully smooth..)

Anyhow, the take for me was – now I got a “small android ablet” called Samsung Galaxy 1 in my hand… 🙂


T-Mobile LTE!

Has been noticing LTE mark showing up on my new phone about a week or two ago when the bus passes Factoria in Bellevue, and as the spot was very limited, and obviously looks like there are some handover issues between networks – wasn’t able to connect smoothly and do the real test on how LTE works on phone in running buses.

Finally, had a chance to do the quick test at QFC factoria.. it is much faster than HSPA+… and my new phone gets it well so my fingers are crossed for quick expansion/stablization of LTE network



Windows Phone 8 for 2 week journey with Samsung ATIV S

In summary, super duper awesome device, very beautiful OS, horrible nightmare app store

물론 노키아는 죽어도 싫고 AT&T는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할 마음이 없는데다, 직전까지 htc를 오래 썼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 차원에서 한 선택이지만, 이제 삼성만큼 전화기 잘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당분간 지구상에는 없음을 보여준듯 싶다.

심지어 비 주력기종인 Windows Phone 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에 별 에러 없이 스무드하게 잘 굴러가는데 대만족..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이다. 왜 이걸 미국에 안들여오나 싶음..

한편으론, 다 이유가 있겠지만 구글이 별로 도와주지 않아 보이는 외로운 싸움하는 안드로이드의 diversity측면의 좋은 대안이 될듯한데.. 암튼 이보다 좋고 안정적인 device는 나올 수 없다에 한표.. two thumbs up..

Windows Phone 8

이거 물건이라고 생각됨…UX차원에서 안드로이드 보다는 훨씬 직관적이고 잘 통제된 느낌이다.. 물론 UX의 완성도는 다른 OS도 충분히들 높지만 철학적임 측면에서 보면 가장 사용자 친화적이라 생각됨..

아직 큰장점이라 말하는 PC xBox와의 일관된 경험은 본인이 내공이 짧아 뭐라 평할 수는 없고 original Office가 있다는건 그닥 큰 benefit이 없어 보이지만, 폰 OS자체로만 봐도 충분히 훌륭하다.

App store 이건 정말이지 악몽이다. 악몽악몽.. 내가 다시 안드로이드폰으로 돌아가면 그건 120% 앱 때문이다.

그나마 주은행인 Chase app, WordPress app, Facebook App등의 일부 기본 app외엔 정말 별로 없거나….에러 투성이..(특히 8에 optimization될 정도로 dedication 을 보이는 앱은 드문듯..)

암튼 내 Lifestyle 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전화기로 모든걸 해주던 세상에서 전화기의 역할을 통신 및 email에 충실한 도구로 바꾸는 중…흑

개인적으로는 mint도 없어서 personal finance 관리가 web으로 한정되고 믿을만한 Starbucks app이 없어서 10잔에 한잔 공짜로 생기는 rewards 가 언제 생기는지 막막하다..(카드도 들고 다녀야 하고…)

Kakao talk은 error없이 끝내본적 드물고 YouTube app은 웃음밖에 안난다. (web browser 에 m.youtube.com찍어 주는게 app이라면 나도 백만개는 만들겠다…)

출퇴근길에 애용하던 네이버 앱은 m.naver.com으로 들어가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자꾸 옆으로 스크롤하다 좌절한다..ㅋㅋ 네이버 앱튠은 왠일인지 앱이 있으나 4-5개 보고나면 항상 “쫓겨”난다..

그리고 앱스토어를 보면 마치 “안드로이드 쌍팔년도” 시절 혹은 1.0시절의 잡스런 앱들만 리스트에 가득하다.. 아직 멀고도 험한길…

다수의 quality 앱을 갖추려면 많은 앱퍼블리셔와 개발자들에게 확실한 benefit 혹은 reach를 보장해 하건만, 특히 시작단계인 이 와중에 Nokia 1개 회사 중심만으론 한계가 명확해 보인다..사실, 잘 생각해보면, 안드로이드의 성공은 한 참 때 삼성, Moto, htc 등이 마구 경쟁적으로 단말기들을 찍어내고, 모든 통신사들도 경쟁적/적극적으로 push하는 과정에서 저변도 확대되고 성숙되었단 일어난났다는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