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LB AL Championship Series Game 5: Houston Astros at New York Yank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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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난공불락같았던 규철이형이 무너지는구나..ㅎ

Wow this series gets more interesting… 🙂

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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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rs vs Rangers at Safeco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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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wait to see Korean player in Mariners uniform is over with Daeho Lee.. 🙂 Saturday night game with Texas Rangers (without Choo) and there was a bit of drama to see Daeho… 🙂 and game ended sadly 😦

원래 이대호 출전이 불가능했던 경기에 극적으로(?) 9회초 2사 2-3에 동점 홈런을 얻어맞으면서 경기는 이어지고 9회말에 상대편 좌완투수가 등판하면서 10회말에 이대호 선수가 나왔다…

이대호는 안타치며 할일은 했고 (홈런이었음 더 좋았을텐데…) 시애틀은 졌다…ㅋㅋㅋ 기것 Deep in the heart of Texas에서 원정 온 팀 경기를 골라갔건만 추신수는 이번 시리즈까지 아웃..흑..

2016.6

Breakfast Bur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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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미국식으로 아침을 먹는 경우 항상 Breakfast Burrito를 골라 먹는 습관이 생겼다..

뭐 들어가는게 많으니 든든도 하고, 따뜻도 하고… 살사나 칠리 뿌려서 매콤하게 먹을수도 있고… 여러군데서 먹어봤지만 내 생에 가장 맛있었던 곳은 대충 2군데로 기억나는데….

* Austin 공항에서 아침 비행기 타기 직전 두갠가 세갠가 집어서 계산하고 우걱저걱먹던것

* Oakland 공항에서 꼭두새벽에 사먹던 진짜 단순한 부리또..

공교롭게도 둘다 공항이네…암튼.. Austin에선 TV에도 나온 유명하다는 가게 (Juan in a Million http://www.juaninamillion.com/ )도 찾아가서 먹어보고, 여기저기 다른 fastfood chain에서도 먹어보고 하지만 맛들이 다들 다르다. (레서피의 차이인듯..어떤건 좀더 Mexican같고, 어떤건 더 미국화되었고..) 심지어 회사 Cafeteria도 어느 cafeteria이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serving하는 정도이니…. (사진은 회사 월초 Bravern Building 2 Cafeteria에서 주문한 Breakfast Burrito)

레서피에 대해 연구좀 하면 서울에서도 아주 훌륭한 길거리 음식이 될듯 싶은데?

2013.10

 

Hyundai Ac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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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마일 뛴 스티커도 붙어있던 완전 새차 1000마일로 돌려줬다..

마지막 반납하고 나오는 순간..나의 예전 서울 시절 2000년형 엑센트 붕붕이가 생각나고 마치 “형~”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최신 모델은 예전 한국 엑센트와 많이 비슷한듯..(한동안은 베로나를 엑센트로 팔고 그러더니…)

2012.9

@DFW Airport Rental Car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