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ogi Jinjja Jjolmyeon / 오뚜기 진짜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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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as Real Jjol (chewy) noodle – Then, does this mean there are lots of false chewy noodles? Tasted good (a bit spicy) but great kudos in realizing the chewy noodle with instant noodle form.

가짜가 많았던걸까… 구지 진짜 쫄면이라고 이름을 지었을꼬?  면빨은 정말 쫄면처럼 쫄깃하다.. 좀 매운게 아쉽지만 라면면빨 과학의 진일보를 보여준듯…ㅎㅎ

뭐니뭐니해도 쫄면을 처음 먹던 방식이 떡뽁이 집에서 떡뽁이 국물에 떡, 어묵과 섞에서 조리/서빙하는 형태로 맛을 본지라.. 그맛(+아마도 MSG 팍팍)을 맛본지는 한참 된거 같다..

2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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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r-Fried Jin Jjambbong 볶음 진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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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dition to new Korean instant noodle.. Ottogi Stir-Fried Jin Jjambbong. Spicy hot but disappointed..

새로운 라면 탐방.. 오뚜기 볶음 진짬뽕 – 불맛을 내려 시도한건 좋은데 억지로 만드려한 불맛이 다른 맛을 다 죽은것 같은 느낌이라 아쉽다..

아무래도 매운맛으로 승부걸려는 볶음면은 내 구미랑은 다른듯하다.. 누가 먹어도 맛있는 볶음면은 나오기 힘든건가란 생각과 서울에서 전성기 시절 현경에서 먹던 눈물나게 맛지던 짬뽕이 그립다… ㅎㅎ

유효기간 하루전에 끝내주심..ㅎㅎㅎ (그래서 마트에서 싸게 팔았는듯..ㅎㅎ)

2019.3

Samyang Got Jjamppong or God Jjamppong: 삼양 갓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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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짬뽕

Funny name of noodle – can be interpreted in multiple ways 1) God of Jjamppong, 2) Got Jjamppong, 3) Fresh Jjamppong. However, I hate any kind of food trying to appeal by how spicy they can be..

제발 이러지 말자..새로운 라면 탐험하는 걸 인생의 낙으로 사는 나에게 너무나 가혹한 “매운맛으로만 승부”하려는 라면이다.. 매운걸로 맛있는건 신라면 까지다.. ㅎㅎ

게다가 봉지에서 매운지 안매운지를 전혀 추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해서 더 분노.. (예를 들어 불닭면은 대놓고 불이 그려저 있어 매운가 보다 하고 먹는데.. ) 암튼 출출한 속 달래려고 먹다가 속에서 불나는줄.. OTL 게다가 유첨소스는 무슨 켑사이신 액인지…ㅎㅎ

2017.4

Pulmuone Noodles with Spicy Oyster Soup: 풀무원 통영굴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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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l on a new Korean instant noodle. The only failure of this one is it doesn’t have an live oyster 🙂 – but looking thru Korean version’s Korean description they claim the oyster powder is made out of 2 oysters..

All in all, awesome taste with non fried noodle..

대박… 얼마전에 오셨다 가신 장모님께서 맛있다고 하셔서 산 통영굴짬뽕 라면 – 새로운 라면 먹고 참 맛있네란 생각이 든게 참 오랜만이다… ㅎㅎ

2016.8

Nature is Delicious Ramen – Crab Flavor 자연은 맛있다 꽃게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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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자연은 맛있다 세번째 맛 시도… 일단 무식하게 매운맛은 사라진듯… 꽃게짬뽕이라고 이름을 붙여놨건만, 꽃게맛까진 인정하나 짬뽕인지는 의문점이 조금 있었음…

나쁘지는 않지만 그닥 다시 먹고 싶은 맘을 만드는 기억되는 맛이 아니였던게 아쉽다…

Another one from Pulmuone – nice but not that addictive 🙂

 

20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