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nnial Mills Fire at Portland

https://www.portland.gov/emergency/centennial-mills-fire

One point of Portland memories or landmark of the city is now gone with the fires 😦

아 여기도 포틀랜드의 기억나는 장소 중 하나였는데 이것도 이제 사라지겠네….

The Field’s Park at Portland

2026.8

김부장/Agent Kim Reactivated

간지하면 소간지….

간만에 재미있는 K-Drama series – 세상에나…. 웹툰을 놓은지 좀 되었건만 그사이에 박태준 유니버스도 생겼고 김부장은 그 이야기중 하나란다…

말그대로 안경 쓴 아저씨들 좀 건드리지 않는 세상이었으면 한다.. 🙂

Had fun with this fast-phased drama with full fun and actions. This one is another one originated from webtoon (PTJ Universe) but worth of time to wait and watch 🙂

The world should not mess around with glass-wearing dads 🙂

2026.7

England 2 Congo DR 1

This is the reason why top class teams keep their star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and Argentina and France also does this with Messi and Mbappe.

While one reckless manager from Korea thought he is smart to not do so…speechless

멋진경기….두 팀다 쥐어짜내듯 경기를 했고 결국은 스타 플레이어가 왜 경기내내 필요한지 보여줬다..

4가지가 없어서 입도 제대로 안벌리지만 벌렸다 하면 이상한 괘변만 일삼는 명보씨 그리고 이런 인간저질을 후배관리해 준답시고 선임한 KFA (+선수탓하는 이야기거리 만드느라 수고하는 KFA brown nosing하는 일부 축구기자들) 쪽팔리지 않으십니까?

정말 우리 선수들이 아깝다….바이에른에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은 오직 김민재뿐이란다…ㅎㅎ 하필 선수들 축구국적이 한국이라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6

Shame but expected

공격수에게 패스를 못넣어주면서 어째 이기길 바랄까…

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움직임없이 서있으며 시간만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을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 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 밤이다

How in the world… a football/soccer team can win…

  • Without successful passing to front
  • Passes are only done within defenders and everyone else is simply standing – this owning the ball enough?
  • With terrible first touch (and bad passes) and zero second efforts when ball is passed to frontline
  • By recycling the already-proved-to-be-a-failure headcoach who never gets any feedbacks

I hope this team which is a shame to the entire nation gives up all remaining hope and get back to its home..they are not worth of enjoying this festival – and KFA leaders and headcoach please leave Korea and never come back,,

I am worried whether Sonny the great might have gotten any kind of Yips and I do miss Gus Hiddink the great

2026.6

South Africa 0 Korea 0 1st Half

아 열통…

손흥민을 빼도 공격은 고립되고 슈팅은 제로…이강인만 앞뒤로 소년가장처럼 뛰어다닌다..센터백과 골키퍼만 두들겨 맞고 막느라 개고생중…실력이 없다면 특이한 전술을 쓰는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왜 손흥민을 왼쪽으로 못넣는가….왜 분데스리가의 옌스는 투입을 못하는가….

홍명보랑 KFA 임원진들은 그냥 멕시코에 망명신청하는게 좋을듯…아니 그냥 어케가서 32강 가셔 그렇게 홍명보를 데려오기위해 개무시한 제시마틴 감독의 캐나다한테 개쳐발리는것도 정신차릴 방법일듯…

미국앵커의 멘트가 뼈때리게 찰지다…South Africa all over South Korea

Korea 2 Czechia 1

What a thriller..Hard working and strong players covered the strategy-less head coach again…

또 결국 선수들이 해줬다… 손흥민을 원톱으로 세우니 모두들 손흥민 해줘만 된 듯싶다…제대로 쳐맞고 쳐맞으니 -다행히도- 정신 차리고 한 경기가 아닐까 싶다…

진짜 감독 왜필요한가? 감스트를 감독으로!! 🙂

아 근데 24년만에 현지 시간으로 월드컵을 본다는건 아주 좋은 경험이다…ㅎㅎ

2026.6

Man on Fire

One Netflix series I cleared 🙂

Netflix에서 발견해 정주행 해준 Man on Fire….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시리즈 (스스로 알아서 해결사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ㅋㅋ) 들을 좋아하는 건 아마도 옛날 레니게이드 부터 였는 듯 싶다… 재미있게 잘 봤다…

2026.5

무슨 추가 판단이 더 필요할까?

이게 시간 끌기가 아니라고? 🙂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은 전술적으로 답이 없는 감독과 KFA의 행태들을 보며 기대를 접었기에 사실 별로 보고싶은 생각도 없었지만… 이런 Response를 보니 -허정무 감독이나 신문선 위원이 회장출마에도 당선되지 못하는 상황과 맞물려- 이건 KFA의 고대 정몽규 Mafia만의 문제가 아닌듯해서 아주 씁쓸하다…

꼬리 쳐내기를 부드럽게 할 기회를 줘도 KFA가 이렇게 나오면 정말 답이 없고 이건 열심히 훈련하신 훌륭한 선수들에 대한 배신이다… 그냥 아프리카의 무슨 나라처럼 FA를 쓸어버리거나 법원이 이행 요구한 사항에 대해 이행할 때 까지 모든 문체부/대한체육회/정부의 지원을 끊는게 답인 듯 싶다..

야구도 삽질을 하지만 적어도 윗선들은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는 듯 한데 축구는 정말로 답이 없네…

What in the world… Korean Football Association’s ridiculous saga continues.. I hate to think this way but this news is telling me to give up last hope and expectation on Korea team on this year’s worldcup…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