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한 상이 대략 10불이라니….
@Lotte Mall 수지
2026.9

이런 한 상이 대략 10불이라니….
@Lotte Mall 수지
2026.9

어여 세번째 방문…이제 슬슬 동네가 익숙해진 느낌이 난다…
한자를 그대로 풀면 Slow Hills Village..ㅋㅋ
2026.9

올해도 Alaska milage로 서울행….
작년에는 Alaska Group이 Alaska로 허가받기 전 Hawaiian으로 임시 운영하던 노선이었는데 올해 부터는 정식으로 허가받고 Alaska 이름붙이고 운행하기 시작해서 처음이지만 처음 아닌 기분으로 탔다…
뭐 같은 보잉 787 잘날라가고 하는건 같은데 작년 Hawaiian 탔을 때 주던 사소하지만 어미니티같은 건 쳐내버리고 치즈 떡뽁이까지 준비하며 주던 Hawaiian의 맛있던 기내식은 Alaska로 변경됨에 따라 아쉽지만 영혼없는 옛날 미국식 기내식 처럼 되어버려 냅다 영화만 줄창나게 보다왔다….ㅜ.ㅜ 돌아갈 때 서울발이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해졌다…
Took Alaska’s direct international flight to Seoul for the first time if I count out last year’s Hawaiian:) Nice and cozy with long leg seats but the food was a slight disappointment compared to last year’s Hawaiian when this flight was served with Hawaiian flag…
So to get most out of juice, devoted entire flight to movies: One in a Mill10n, The Super Mario Galaxy, Michael and rewatched the last episode of Ted Lasso
2026.9

숙제쇼핑 하러 마레동네 방문…지하철마다 광고전광판은 다 BTS 광화문 공연 광고다
To clear off the homework 🙂 all display boards are showing BTS Gwanghwamum concert
2026.3

ㅎㅎ 캬라멜은 언제나 좋다….서울에서 가져온거 석달을 숙성시켜 먹는다..ㅎㅎ
Just realized I was keeping this Carmel from Seoul as a precious thing for long time….
2026.1

Insta에 뜬 영상….
뭐 고등학교 배치 확률이 가장 높았으나 뜬금없이 중동의 ‘주먹으로 정겨운’ 이웃 학교에 배정되고 졸업한 출신으로….(동네 친구들 선후배들 중 중동 졸업한 지인들 참 많았다…)
중동고가 이렇게 동작 맞춰 학교 spirit을 고취하는것 까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중동-공대-군대)..교복 그리고 무엇보다도 1/2학년 학생들의 머리가 자유로운건 정말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ㅎㅎㅎ
My neighbor high’s ceremonial chant for the day before Korean SAT…knowing the spirits of that school, this is totally understandable but looking at students “free” hair style hardly fits my memory 🙂
2025.11

이번에 서울에서 선물받아온 맛있는 커피…신기하게도 부산발이란다…

김치는 꼭 수하물로 붙이라고 친절히 안내해 주심…ㅎㅎ 이제는 1 터미널이 외항사/저가LCC 전용이 된지라 비한국인이 더 많다…게다가 한국 항공사 없는 원월드 라운지(일단 이게 있다는것도 신기….)는 진짜 직원들 빼고는 나만 한국어가 가능한 수준인듯.. ㅎㅎ
Bye Korea! Terminal 1 now feels like an airport outside of Korea as all major Korean carriers moved to Terminal 2.
2025.10

End of three weeks visit to Seoul 🙂
몇일 빠지는 3주 서울 방문을 마치고 미국으로 귀국… Oneworld등급이 높아지니 가방도 빨리 나와서 가방 찾는 사람 중 제일 먼저 Global Entry를 들어가는 짜릿함을 맛봤다… (좀 기분 나쁜 건 내가 가니 여긴 Global Entry야 하고 시비걸으심… 그래서 퉁명스럽게+웃음을 보여주며.. So what? 하고 얼굴 찍고 예의 바르게 허나 시크하게 나옴…ㅋㅋ)
2025.10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야할 시간..단풍이 물든 광교마을에서 버스잡아타 공항으로 향했다…예약 시스템에서 외국카드도 받지 않으면서 왜 어설픈 영어로 메뉴를 운영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Leaving to airport bye Seoul
2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