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Strong Cold Brew

사실 뭐가 Strong한지는 잘모르겠지만 동네 캔커피 하나 사드셔주심…

정말이지 편의점에서 사먹던 따땃한 커피가 그립다… 🙂

I miss the warmed can coffee in old days in Seoul

2023.4

Week 1 being Big Red

I personally have never been associated any red in my life.. 🙂 Grown up from the country hates red, and went to both college and MBA where color was blue… and even I worked for company called themselves as Big Blue… 🙂 Maybe the closest one might be magenta.. 🙂

Anyhow wishing my new red life!! 😀

긴장속에서 첫주가 지났다.. 생각해보니 평생을 거의 빨간건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성장 및 교육(학부 -웃긴 이야기지만 정말 지하철역도 없으면서 빨강색이 별로여서 빨강 학교가 사실 친구들도 더 많았고 입학에도 유리한 점이 많았음에도 구지 파랑 학교를 갔다… ㅎㅎ-와 MBA 둘다…) 받고 심지어 회사를 칭할때 파랑색이라 일컫는 회사에서도 생활을 했는데 제대로 빨갱이 물 한번 주욱 적셔 주신다…

2021.11

Reebok Blacktop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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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추억 버리기… Reebok Blacktop Bag..

여느 90년대의 고등학생처럼 그땐 이 큰 농구가방을 매고 공부를 하곤했었고 재수할때 내내 무거운 책들 넣고 다니며… 그 이후로는 가끔 여행용 가방으로 썼던 기억이다..ㅎㅎ 심지어는 MBA차 미국건너올때 이 가방에 무거운 책 다 때려놓고 핸드 캐리… 그때엔 핸드 캐리의 원칙은 있어도 이상하지 않으면 특별히 핸드캐리는 무게를 재지 않아서 어깨가 빠그러지게 무거워도 안무거워 보일려고 노력했었음..ㅎㅎㅎ

왠지 작별하고 오니 쓸떼가 또 있었는데…란 생각이 드는듯 싶다…ㅎㅎㅎ

Another farewell to old memory – Reebok Blacktop Bag.. like other highschoolers in 90s I also enjoyed the ‘fashion’ of using basketball bag as school bag and has been a good utility bag afterwards.. 🙂 Maybe the most recently best use of this bag was using as a hand-carry in a flight when I flied over to Detroit from Seoul in 2005 with full pack of heavy books.. 🙂 (At then you don’t have to weight the hand-carry if it doesn’t look ‘fishy.’.:) so had to pretend this is not heavy although my shoulder was screaming… 🙂

2020.7

 

Gammeeok @Manhattan 32nd Street/ 감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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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missed for 13 years in US – 24 hour Korean Beef Soup restaurant.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분당 감미옥 – 맛있었단 기억만 남아있는데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사실 한국 감미옥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4시간 한다고 하니 비슷한듯도 하고 맛도 비슷한듯 싶다…)

사실 전날 야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째 이걸 맛보려 Fort Lee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서 의아해했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있어서 수리 중이라 영업중단이었고 내가 간날 다음날부터 영업재개라고 하네…… 허나 다음날 결국 맨하탄 32번가에서 끝내 드셔주셨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7745

2018.6

 

뷰티인사이드/The Beauty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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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The Beauty Inside

Another nice pick from Netflix – This is a extreme of “Change up” and based on ad movie – idea of body changes after every sleep in life. Good stories and great music & beautiful movie scenes (great use of light) in the movie.. critics complaint it is showing beauty outside (kind of agree) but was fun enough to watch..

Netflix에서 집은 하나의 괜찮았던 영화… 뭐 다들 잘생긴 사람들만 나와서 뷰티 아웃사이드다라고 짜증내는 사람도 많긴한데.. 어차피 영화볼땐 다 자기가 주인공이라는 환타지로 보는데 뭐 잘생기면 좀 어떤가..ㅋ 어차피 이런 영화가 블럭버스터가 될수는 없지만 한번쯤 생각해봄직한 재미있는 주제/내용과 영상미와 음악이 잘 어우러진 재미있게 본 영화..

2017.8

 

 

 

 

부산행/Train to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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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좀비 이야기는 진짜 싫어하는 관계로 안보려했지만 그래도 공유가 나온다기에 Netflix로 본 영화…

몇가지 공감사항과 교훈을 남겼다

  • 애들을 떠오를땐 항상 갓태어난 모습이 떠오른다..ㅎㅎ
  • 기차 조작은 할 줄 알아야한다
  • 세상에 이기적인 나쁜놈들은 꼭 있다….
  • 터널에서는 노래를 하는게 좋다..

20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