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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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Another movie from Amazon Prime Video

A movie filled with sense of futility and city view of Tokyo

오래전부터 한번쯤은 보고싶었던 Lost in Translation 한국 개봉명은 약간 황당하게 시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어차피 내용은 익히 다 알고 있었던 고로 보다가 결국은 허무함이 넘쳐나는걸 견디다 못해 그냥 중단..

한편 이 영화 촬영과 비슷한 시기에 동경에 밤도깨비 여행가서 여기저기 다녔던 동네가 보여 신기했다.. 즉 기억속의 동경과 영화가 너무 비슷… 신정특별가격 손님 자리만 받는다고 해서 걸어나온 Park Hayatt도 엄청 나오네…  한편 나 또한 처음으로 가본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라.. lost in translation..

인생이 허무는 하지만 이런 영화를 너무 보면 더 허무해질것 같다는 생각…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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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정리

여전히 지저분한 내 책상에서 일본여행갔다 온 책자를 정리하다
다 모아봤다…..

나름대로 지나고 보니 빡쉬게 갔다왔구먼…저 여행안내서에 꽂힌 찌라시들을 보면…..ㅋㅋ
비록 이번엔 동경 Section에만 Tag들을 달아놨지만…
나중에 더 갈 기회가 있겠지? ^^
Wait for me Osaka, Kyoto and Saporo..

2004.1.24
@ 내 Desk 

초난강…

무서운쿠믈 쿠엇다구..?
….

괜차나요 괜차나요 괜차나요~~~~~
내가 여기 있으니가….

걱점마걱점마거억점마…

-.-;;

Fuji TV 전시관에서 만난 “난강햏자”…-.-;;
예상외의 곳에서 아는 얼굴이 나와 넘 반가웠음….
거의 제작년 여름에 볼따구에 빨간 분바르고 사랑 마크를 보이며
춤추던 난강햏자가 저모습이라오…-_-;;;;;

Odaiba는 참으로 낭만적인 곳이더군요…더구나 해마다 연말연시에는 “Kiss Me Odaiba”란 주제로 Fuji TV건물을 온갖 연애mode로 돌린다고 하네요..이건 갔다와서 알았음..-_-;;;;;;

2004.1.4
Odaiba FujiTV 전시관 

휴가 확정…..^o^

네 드디어 여러분이 기둘리시던 윤군의 휴가가 확정되었습니다..

2003년 12월 22일: 동생 귀국으로 인해 1일 Off
일요일날 밤에 보드타러 가실분 환영합네다~~ ^^
아무도 안놀아주면 혼자놀기의 정수를……..-_-;;;;;

2004년 1월2일-2004년 1월7일: 노가다 회복기간으로의 휴가
여러 case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Case 1.
동경 Project: 1박 3일 혹은 2박 4일의 여행을 알아보고
있는디, 비자도 알아보고 있는 중..같이 갈사람 역쉬..^^
– Case 2.
전국 Tour Option 1: 2박 3일 정도로 서해안을 내려
목포/보성/담양을 함 찍어 볼까갔다가올까 합니다…
– Case 3.
전국 Tour Option 2: 2박 3일 정도로 걍 제주도나 갔다
올까도 합니다…
– Case 4.
보드 특훈…….-.-;;
-Case 5.
동해안 스페샬…….기차타고 강릉 함 가보려궁…-.-;;

상상만해도 즐겁지 않습니까?????????
[제발 한명이라도 즐겁다고 해다오…….-.-;;;;;;;;]

근데 절대절명의 문제는 아마도 모든 case에 혼자 다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아니다 이런건 두려운게 아니다…@.@ 자기최면 중]……………….

200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