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ssin’s Creed Syndicate

Assassin's Creed® SyndicateAssassin's Creed® Syndicate (2)

Syndicate의 배경은 영국…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이 나온다.. (다윈, 마르크스, 나이팅게일, 디킨스,처칠…)

Nice game – I always enjoyed the historical aspects of Assassin’s Creed.

2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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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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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igner – Watched nice movie with free VUDU credit T-Mobile Tuesday. 🙂 Long story short – spoiler – Jackie Chan takes revenge to IRA terrorists after getting rejected from multiple asks for help. 🙂 Fear & don’t ignore the Asian! 🙂 haha 

가을인데 성룡영화가 땡기던 시절 개봉되었으나 타이밍을 놓쳐서 못봤던 The Foreigner. 어차피 오락영화라 이걸 나중에 돈 다주고 보기엔 좀 그래서… 암튼 T-Mobile Tuesday VUDU 공짜 영화 Credit받아 봤다..ㅎㅎㅎ

전에 수많은 풍파를 격고 London에서 조용히 지내시는 월남화교 출신인 성룡이형, IRA 딸을 폭탄 테러로 잃고 배후를 찾아보려는데 주위에서 도와주지 않으니 직접해결하러 나서신다..

감독이 007시리즈를 한 영화라 그런지 아무래도 007+성룡 영화가 됬다..ㅎㅎ

한줄 요약: 성룡이형을 화나게 하지 마라…

🙂 한편 여전히 Irish accent가 나오는 영어는 쉽지않다..OTL…ㅎㅎㅎ

2018.1

 

FIFA 17

201706_FIFA17.PNGWell thanks to EA Access being available free till 6/18 – finished FIFA 17 story mode 🙂

This story mode was very interesting approach – your character (Alex Hunter) is growing up to be a star player at EPL starting from the youth days, signed to EPL team,  and loaned to Championships + Family events & conflicts with friend….

Surprised with seeing myself smiling (on screen reflection:)) while the story evolves..

FIFA17이 이번 주말까지 1주일간 EA Access 공짜 행사의 일환으로 풀려 열심히 시작한 스토리 모드… 17버전부터 처음 생겨난 모드인데.. (아마 16까지 사람들이 캐릭터 만들어서 키우는 걸 보고 이야기를 입히자는 아이디어로 시작해 만든 모드인듯.. )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와 이야기를 풀어가는 재미를 같이 붙인거 같아 재미있었다..

게임 중 이야기를 보며 흐믓해하는 나를 봄..ㅋㅋㅋ (정확하게는 화면이 전환될때 나오는 검은색 화면에 반사된 웃고 있는 나를 봄…)

2017.6

 

Kingsman: The Secre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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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보고싶었으나 보지 못했던 Kingsman을 Thanksgiving맞이 할인이 떠서 Xbox로 봤다… 총평..

  • 역시 만화가 원작이다.. 🙂
  • Colin Firth 간지 쩐다…
  • 나도 우산 가지고 다니고 싶다??!
ㅎㅎ 생각보다 좀 잔인하고 폭력적이었지만 재미삼아 보기엔 나쁘지 않았음..
(애들 앞에 몇분간 보여주다 중단했는데 계속 보여줬음 큰일날뻔했음)
2015.11

Nando’s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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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 때 London-Dublin출장 갔을 때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 중 하나인 Nando’s Chicken – 아니나 다를까 같은 영연방이라고 BC에는 여러개가 있다. 나름 매콤한 소스가 한국 사람의 맛에도 잘 맞는듯..

좀 Search해 보니 이 체인은 포루투갈-모잠비크식 치킨요리를 남아공에서 시작했다고 하니… 결론적으로는 남아공에 있는 포루투갈-모잠비크식 치킨가게에서 시작한 요리를 런던에서 맛보고 캐나다에서 다시 찾은 미국 사는 한국 사람의 이야기.. 참 글로벌한 세상이다.

2013.11

50 Dead Men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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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sourced from IMDb

우연히 Hulu Plus를 이것저것 보다가 시작해서 오랜만에 감상한 영화 – 전혀 사전지식 없이 봤다.

내용은 1980년대 Northern Ireland의 Belfast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데 각색이 되었으리라 짐작됨- 아마도 내가 좋아하던 무간도 시리즈와 구성이 비슷해서 주욱 끝까지 보게된듯 싶다.

Canada 시골에서 주인공이 총 3방을 맞는 “강력한(?)” 장면부터 시작된 이 영화는 시간을 거슬러 Belfast의 젊은 청년이 IRA의 멤버가 되는 동시에 영국 경찰의 정보원역할을 하며 폭력을 지양하고 가족을 보호하려고 애쓰다 결국은 잡혀서 도망자 신세가 되는 Northern Ireland conflict – The Trouble – 역사에 휘말려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

무간도와 도망자 그리고 흔한 첩보물을 혼합한듯한 영화.. 🙂 강한 Irish accent때문에 약간 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난하게 재미있게 봤다..^^

2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