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Good Bye: Bye Ann Arbor, Bye Detroit Airport, and Bye Michigan

결국 Michigan을 떠나는 날이 왔다.

정말 많이 그리워할 것 같다.. 항상 대부분 초조하게만 시간 보냈던 Detroit 공항.. 왠지 안타까움이 느껴졌고-그래도 돌아다녀보니 이만큼 훌륭한 공항도 드물다-, 비행기에서 밑에 바라보는데 Ann Arbor는 눈에 선명하게 보이고.. Packard St. 도 선명하게 보이고 그 위를 지나는데 눈물 핑 돌았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2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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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ident…

아휴.. Seattle에서 잘 지내다 오는데 비행기 취소되고 골치 아프더니 결국 사고가 나서… (흑흑 태현아..T_T) 와서 안그래도 짐싸느라 정신 없는데 병원신세까지 졌다..

Michigan 이 날 쉽게 보내주지 않는구나..-.-;

그래도 U of M Hospital은 참 좋다.. (뭐 오고 싶은 건 아니지만서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