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work Coffee: Heirloom Blend Ethiopia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2021.5

The Field’s Park at Portland

The last stop – Portland’s Park.. Leap of Driving after this stop+dinner concluded this Spring road trip.

마지막 방문지 포틀랜드.. 사실 Seattle도 protest로 유명했지만 여기가 진짜 성지… (트럼프 시절 ‘민주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는 똑바로 운영을 못해서 무정부주의자들의 난리친다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동네와 싸잡아 같이 지적질(?) 당한 동네인데..) 아직도 Portland시내에는 여전히 Protest가 일어나고 한편 protest가 결국은 폭력시위로 변하게 되어 도시가 많이 어두워져 이제는 편한 공원들이 가족데리고 쉴공원이 시내에 많이 없어졌다고들 한다… 뭐든 콜롬비아강을 건너 오레곤에 오면 더 강해지는 건지도…

2021.4

AS2116 from Portland to Seattle

20171105_22361720171106_083913.jpg

Just after taking off from Portland – must be over the Columbia river…and noticed town has turned into snow town at next morning..

아니나 다를까 시애틀행 다른 비행기들이 다 연착인데 이건 제시간에 간다고 놀라면서 포틀랜드에서 탑승한 쌍발 비행기.. 결국은 30분 짜리 비행기 30분 지연 출발해서 (한편 승무원 아저씨가 승객들 재밌게 하려고 안내방송을 무슨 예능 라디오 방송 하듯이 해서 날려던 짜증은 사라져 주심…ㅎㅎㅎ) 한밤중에 돌아와 다음날 아침에 동네를 봤더니 뽀로로 마을이다.. 세상에 진눈깨비맞으며 금요일 아침에 떠나 일요일날 돌아오니 이러네..이게 왠 11월에 망조래..ㅎㅎ 🙂

2017.11

 

AS441: Burbank to Portland

20171105_18170620171105_18462620171105_20374620171106_202247.jpg

AS441: Burbank to Portland

Riding on Eskimo Face again but stopped at Portland because of cheaper airfare to get Stumptown Coffee as there is no sales tax at Oregon from its hometown 🙂

올때는 비행기 값이 싸다는 이유로  스텀프타운 커피를 구지 Seattle에도 있지만 Oregon은 sales tax가 없으니까 쌀거란 이유로 나름 본고장에서 사야한다는 이유로 포틀랜드에 들렸다..ㅎㅎㅎ 아 찌질한 인생…

20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