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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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의 배경 Montana.. 영화같은 풍경이 지나간다.

Montana – a river runs through it

2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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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ated Survivor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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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ated Survivor – I knew this will be a long one but started to from the beginning to have a full view- and finally after a few days finished season 1. 2 more seasons to go 🙂 Nice disaster-political-spy thriller/conspiracy drama..

최근 한국 드라마로 각색되기까지 한 Designated Survivor. 재난 영화, 정치 영화, spy 스릴러 및 음모를 다 합쳐놨다.. 대통령의 국정 연설날 국회의사당이 폭발해서 대통령과 장관 진 상하원 의원 모두 몰살된다는 어마어마한 재난으로 부터 시작해서 정치에 큰 뜻이 없는 지정생존자였던 장관이 텃새를 견뎌내고 변해가는걸 보여주는데…아주 꿀잼임.. DC가기전에 이걸보고 갔음 더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도..

재미있는건 주연 중 하나가 매기큐..그리고 제일 재미있게 본 미국 영화 중 하나인 해롤드와 쿠마르에 나왔던 칼펜 (아저씨가 되어 나타나긴 했지만서도..나름 이 아재 오바마때 백악관 참모로 근무도 했었다고함..ㅎㅎ)

시즌2를 바로 시작할까 말까를 고민중..  한편 이 나라의 시스템이 무섭다는것도 보여준다..  뭐 이런 이유(?)로 나름 회사에서 대규모로 다같이 덴버를 출장간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다른 비행기를 나눠 태우는 일도 있었던게 기억났다…ㅎㅎ

2019.8

 

The Carter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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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sports documentary on Vince Carter and Toronto – how he changed the city, even somewhat the nation with basketball. Now, the Canadian “Carter kids” are playing in NBA.

TMac과함께 제일 좋아했던 농구 아티스트 VC. 웃긴 이야기지만 나도 MBA나올때 UNC에 지원했던 이유중 하나는 Vince Carter였다…ㅎㅎㅎ

2019.7

Avengers: End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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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polier 🙂 Nice and long movie & company event (thank you engineering team).. and the movie story had interesting setup for future stories..

회사에서 -우리팀은 아니고 엔지니어링 팀께서… – 친히 이벤트를 열고 우리까지 불러줘서 감상..

어두운데서 3시간 보다 나오니 남은 하루 졸려서 힘들었다..ㅎㅎㅎ

2019.5

AS765 Baltimore-Washington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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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 비행시간과 식사시간이 애매한데 공항에서 구지 뭘 사먹긴 그저그럴듯해서 Alaska Airline 음식을 선주문해서 시켜먹었다.. 9불짜리 샌드위치인데 뭐 맛 괜찮았음.. 🙂

덤으로 올때 졸면서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Oceans 8 다시 봐주심..

After 4 nights and 5 days of DC, going back to home with coast to coast flight.

2019.4

AS436 Seattle to San Diego & San Diego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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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Saturday morning schedule and no direct red-eye route from Seattle to DC, had to go thru airport-only-San Diego-for-an-hour as a transit in trip to DC. Transit-in-a-while obviously did cause missing of baggage upon arrival at BWI. 😦

Benefit of mega V-drawing detour was watching the Crazy Rich Asians thru gogo as a crazy poor Asian… 🙂 – Simple Cinderella story but surprised by limited hearing of Singlish-la…?

Seattle에서 DC로 가는 Red-Eye flight이 없는 관계로 San Diego를 경유해서 DC로 가는 일정.. (미국 땅끝을 V자를 그리며 감..) 덕분에, 한 시간 이나마 -물론 공항안에만 있었지만- San Diego 경유… (결국 오랜만에 탑승한 경유편은 짐가방 miss를 도래했다능…T_T)

비행중엔 Crazy Rich Asians 감상.. (오 언제적 예스마담/와호장룡의 양자경 등장..ㅎㅎ 늙었네 싶다가도 나도 나이가 얼만가 했음..ㅎㅎ) 심플한 신데렐라 스토리인데 생각보단 Singlish가 별로 안들려 당황스럽기도 함..

2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