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omorrow War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또 하나의 블럭 버스터를 해주셔서 감상… 여러 SF영화 짬뽕인듯하다..

시간 여행을 통해 도착하는 시대를 구해주러 간다거나, 시간 여행을 공중부양을 통해 빌딩위로 떨어진다거나, 타임머신에는 항상 전류가 흐르거나, 꼭 러시아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뛰어다닌다는거나, 축구경기 중에 외계(?)스러운 진입, 박살나는 마이애미 비치 있다던가 어디서 영화나 광고에서 볼법한 설정이 다수…ㅎㅎㅎ (터미네이터의 반대판, 빌딩위로 떨어지는 점퍼, 크리스프랫은 항상 GOG, 스타게이트, 설원에서 뛰다니는 Fast & Furious, 나이키 외계인 광고, Bad Boys 등등..)

뭐 그냥 시간 때우기 최고… 신기한건 미래의 지구 최후의 생존기지에 여러 깃발들과 함께 휘날리는 태극기…ㅋㅋㅋ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그리고 대사로 한반도의 백두산 출현…ㅎㅎ

Good time killing movie – watched one more new movie thanks to Amazon Prime 😀

2021.7

Blackpink: Light Up the Sky

Great documentary on Black Pink which has been one of the most global scale breakthrough k-pop production after BTS. Kind of agree on success – perfect team, and producers- but somewhat painful to watch 😦

그래도 수많은 k-pop 걸그룹중 그나마 제일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블랙핑크를 조명한 다큐.. 눈물겨운 노력과 적절한 팀구성 및 Teddy-테디는 원타임때부터 최고였긴했다..ㅎㅎㅎ-를 메인 producer로 넣은 성공공식이다… 한편 이런 대형 기획 그룹을 보면서 느끼는 건 눈물겨운 경쟁과 노력 그리고 한편 모두들 같은 방식의 춤과 노래.. 결국 가수가 되는것도 자본주의구나란 서글픈 생각도 나는 동시에 정말 특이한 음색에 노래잘하는 사람이 기타메달고 짜잔하고 가수로 데뷰하는건 정말 보기힘들것 같다는 생각..

2021.5

Tom Clancy’s Without Remorse

Absolutely no spoiler – but it was good to watch new content in a movie format at the time it is not comfortable to go to movie theaters 🙂 Thank you Amazon – Look forward to seeing the next chapter of this story..

아마존 프라임 덕분에 신작 영화 관람.. 뭐 리뷰는 나쁜 축에 속하는데 이정도면 잘 만들었지 싶다… 아마 구지 스포일러를 하나 던진다면 다음편이 기대됨… 더이상은 스포일 안함!!

2021.5

Fern Canyon

One of the lessons learned from last Kauai trip – if the place has been pictured in Jurassic Park, it is great! – so we went here without any doubt. Small taste of off-road driving from unexpected mountainous unpaved roads and crossing the small creak with mini-van was a bonus indeed.

지난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에서 배운게 있다면 주라기공원 촬영 장소이면 무조건 가도 된다라는 믿음이다.. 여기가 그런곳중 하나인데 Dinosaur attack in Jurassic Park 2 – YouTube 졸졸 흐르는 개울이 흐르는 협곡을 tracking하는 코스.. 멋지다….

단, 가는 길이 좀 험난-큰 나무 빽빽한 경사진 비포장 일차선 길+ 개울도 차로 건너야함-한게 단점이긴한데 뭐 offroad갬성도 느껴보고 해서 좋았음…

2021.4

The Mandalorian

Now, finally watching Mandalorian TV series from Disney +. Star Wars + Wild West but bringing lots of unknown or originally-not-interested things behind this characters.. “This is the Way”

아무래도 이건 Marvel시리즈의 영향인듯 싶은데 – 늦었지만 이 거대한 유니버스에 하나 둘씩 파생 이야기를 만드는 것 같다.. 사실 Avengers는 너무 확장 시키는 감도 없잖아 있기는 한데 뭐 그냥 재미로 보는건데 뭘 따지냐 싶기도 하지만… 항상 철 모자 및 온몸을 철로 감싸고 날라다니는 (금속공학 전공자인가..포스코 직원의 후예인가..ㅎㅎㅎㅎ) 만달로리안 사실 original Star Wars시리즈에선 존재감이 그닥… (그냥 현상금 찾아 해메는 하이에나급..)이었는데 여기서는 자세히 이 사냥꾼의 이야기+요다족의 이야기를 이것저것 다룬다..

한편씩보는데 부담도 되지 않고 재미가 좋구만…캐릭터도 속된말로 카리스마 쩐다…ㅎㅎㅎ

2021.2

승리호/Space Sweepers

One new Korean movie at Netflix – Space Sweepers – I heard this one was the movie struggled to find the screens with pandemic so end up coming straight to Netflix. Similar settings of Guardians of Galaxy plus taste of Mars, Star Wars, Cyberpunk 2077, but found out a creative way to tell the space blockbuster story.

I think they can simply had the English title as Victory or Ship Victory?

승리호 이틀에 걸쳐 완주… 한국 영화의 새로운 오락 영화 시도라는 점에서 박수 천만번.. (제발 이제 경상도, 전라도, 연변 사투리 쓰는 깡패가 어떤식으로든 나오는 이야기 그만 하자..) 모든게 상상인 미래의 이야기라지만 나름 현실성이 높은듯.. 우주쓰레기, 화성 이야기, 다국어의 실시간 통역… 등등..

아주 빵빵터지는 빅재미는 아니었지만 전반적으로 연기들이 좋고 디테일들이 아주 치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그거 보는 재미도 있었다.

2021.2

Outside the Wire

A new movie at Netflix at this week – finished it up at early days… 🙂 I know going into theater is not an option any more but this is a kind of movie makes me think theater is the place you go to sit and relax to have Icee with a bucket of popcorn..

One line review – “What’s your name? Murphy”

2021.1

In Search of Greatness

One of the great documentary from Amazon Prime Video- mostly interviews with Wayne Gretzky, Jerry Rice, and Pele (plus some other great achievers) Made me think a lot especially the last word from Gretzky – It is a combination of luck and will..

아마존 비디오에서 발견한 보석 하나더.. Gretzky의 마지막 말…. You are going to find a way to make it..It is a combination of luck and will…

2020.12

Bill & Ted’s Excellent Adventure

얼마전 뉴스를 보다가 Bill & Ted’s 의 새 영화가 – 아저씨들이 되어서 나온다는 뉴스에 이게 있을까 찾아봤는데 Youtube에서 공짜로 보여준다… “엑설런트 어드벤쳐”를 흥미진진하게 서울 시내의 극장에서 보던 중학생의 내모습이 떠오른다..

그래서 때마침 내가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본 나이에 가까운 우리 애들 모아놓고 기억을 더듬으며 봤다.. (이때 한참 Excellent를 남발하면서 살던 기억도 살포시 남…ㅎㅎ)

89년인가 하니 진짜 쌍팔년도의 Keanu Reeves – 거의 데뷰작이지 않았나 싶다..-의 파릇한 모습도 새삼 새롭다.. 나 고인물…ㅎㅎㅎ

With the news that the sequel of this arriving about the end of last month, tried to check whether this old movie is even available and found out it is free at YouTube!!

Enjoyed the scenes – with memory scratching, looking super young Keanu Reeves and had fun with boys who are about the same age when I saw this movie at theater…

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