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ga Kimchi Ramen/종가집 김치라면

One interesting find at Costco – Jongga Kimchi Ramen – Ramen with non dried Kimchi..one confusing thing is Jongga made in Thailand? 🙂

코스트코에서 여느때처럼 뭐가 새로 나왔나하고 스캔하던 중 발견… 종가집 이름 밎고 일단 한박스 사주셔서 시식했다.. 뭐 김치가 생으로 들어있어서 (진공포장) 참신하긴한데 좀 맵고 국물이 강해서 – 김치사발면이나 김치라면 사먹을때 ‘시원한감’ 혹은 맹맹한듯한 감칠감이 없는건 좀 아쉬움…

김치로 유명한 종가집에서 태국산 라면을 미국에서 팔고 있는데 이 라면의 원산지는 과연 어디로 봐야하는가…ㅎㅎㅎ

2021.3

Ottogi Odongtong Double Kelp Special Edition: 오뚜기 오동통면 다시마 2개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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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에 나와서 장안의 화제 다시마 2개 한정판 오뚜기 오동통면…한국에서 물건너 와주셨다… 사실 항상 다시마가 뭐 그리 대단할까 싶기도 했지만, 미국에서 너구리를 먹어보면 확실히 알게 된다.. (미주판 너구리엔 무슨 사연인지 다시마가 없음 – 그래서 너구리를 한국산을 구지 배송받아 먹는 사람들도 있음..ㅎㅎㅎ)

암튼 다시마의 소중함을 알기에 이거 방송에 나온거 보고 막연히 먹어보고 싶단 생각을 기대없이 했었는데 지인께서 한국에서 공수해주신 덕분에 냠냠…ㅎㅎ

아~ 깊은맛… 오랜만에 엄청 맛있는 라면되셨다..ㅎㅎㅎㅎㅎ

This one was a sensational one – double kelp thick noodle ramen: limited edition-  introduced as a way to help the overproduction situation of kelp farms on a Korean TV food show. I just watched that clip and thought it would taste great but end up having this as real – thanks to good friend sent this over to me 🙂

Tasted INCREDIBLE! 🙂

2020.7

 

풀무원 생면식감 순한맛 라면/Pulmeone Air Dried Mild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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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에서 싸게 팔아서 한 봉다리 사와본 라면.. 이거 물건이네… 면은 아주 쫄깃해주시고 맵지 않아 대박이네… (물론 유효기간이 한달 남은 라면이라 할인한듯..ㅎㅎ)

Another wow ramen.. ‘Air dried’ seem to be resulting in very nicely textured chewy noodle. (and also not too spicy nor strong in taste..)

2020.3

 

Samyang Got Jjamppong or God Jjamppong: 삼양 갓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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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짬뽕

Funny name of noodle – can be interpreted in multiple ways 1) God of Jjamppong, 2) Got Jjamppong, 3) Fresh Jjamppong. However, I hate any kind of food trying to appeal by how spicy they can be..

제발 이러지 말자..새로운 라면 탐험하는 걸 인생의 낙으로 사는 나에게 너무나 가혹한 “매운맛으로만 승부”하려는 라면이다.. 매운걸로 맛있는건 신라면 까지다.. ㅎㅎ

게다가 봉지에서 매운지 안매운지를 전혀 추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해서 더 분노.. (예를 들어 불닭면은 대놓고 불이 그려저 있어 매운가 보다 하고 먹는데.. ) 암튼 출출한 속 달래려고 먹다가 속에서 불나는줄.. OTL 게다가 유첨소스는 무슨 켑사이신 액인지…ㅎㅎ

2017.4

Kizuki Ramen aka Kukai Ramen Lunch Delivery from 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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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ed this item as lunch via Peach delivery.. good item but delivery cannot beat the one at the restaurant. The lunch delivered from here has been a bit pricey but always has been a good open option.

나름 이동네에서 유명해진 peach delivery (동네 가게들을 섭외/rotation해서 주문하면 사무실로 점심 배달)로 시켜먹은 점심… 좀 비싸긴 하지만 좋은 가게들에서 많이 가져오긴 하는디…. 가격만 조금만 낮춰주면 매일 시켜먹으련만…:)

20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