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313: Detroit to Seattle

Let’s go home!

DTW를 출발한 비행기는 앤아버 상공을 날아가 (덕분에 옛날 살던 집도 보고 학교 Stadium과 Golf Course도 보고…) Seattle 도착은 북에서 남으로 쭈욱 내려며 Everett 보잉 공장부터 다운타운 그리고 월드컵때문에 이름덮어버린 (루멘)필드를 보여주며 시원한 시애틀로 데려다줬다…ㅋㅋ 독한 FIFA놈들…

Home sweet home…

2026.6

Zingerman’s Delicatessen: Ruben

Maybe the most iconic taste of Ann Arbor. How can I miss this when visiting Detroit metro…

Since last visit, I’ve started to bring this to Seattle with me to share with families 🙂

역설적으로 앤아버 살던 당시보단 떠난후 더 찾게되는 징거만의 명작 루벤 샌드위치…

식게되어 아쉽지만 지난번 부터 꼭 공항가는 길에 들려 픽업한 후 5시간 비행기태워 Seattle로 가져온다…

2026.6

Gateway to Freedom International Memorial to the Underground Railroad

멀리서 이건 뭐지하고 재미삼아 “저기가 단풍국이여?” 동상인줄 알았는데 진짜 그런 동상이었다

노예폐지 이전….미국 다양한 곳에서 탈출한 흑인노예들을 Detroit로 집결시켜서 캐나다로 탈출 시켜준 활동들을 기념하는 동상…

A memorial statue for historic Underground Railroad work/movement

2026.6

Detroit Riverwalk Park

Walk in the park to enjoy the river and the sunset

사실 여름에 살아본적이 없는 미시간…고로 Detroit다운타운에 나올 일이 없었다고 했더니 회사동료가 저녁에 구경시켜준다고 해서 처음으로 디트로이트강변을 구경했다…

강건너는 단풍국 온타리오의 윈저인데 강이 굽은 관계로 캐나다가 미국의 남쪽에 위치…ㅎㅎ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