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s Ethiopian: Beef Siga 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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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rotation 외부 식당 코너에 종종 등장하는 이디오피안 점심 메뉴 – 매번 비싼 가격에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 기회에 맛이라도 한번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맛을 봤다. 생각해보니 처음 먹어보는 아프리칸 음식인듯..ㅎㅎ 입맛이 아재가 되어가는건가 아주 확끌리지는 않았지만 그냥 담백하게 먹을만은 했다.. 🙂

First African dish from cafeteria’s rotation restaurant menu.

2019.11

 

Chicken Tikka Masala & Butter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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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nch of cilantro, Ginger and Onions. Nice lunch from company’s cafeteria…

오랜만에 장을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강한 음식으로 채워주기.. 인도 음식을 먹을땐 항상 서울에서 종종 갔었던 (동시에 가격에 분노했던) 강가가 떠오른다…ㅎㅎ 물론 서울 갈때 강가를 갈일은 이젠 없겠지만 아직도 그런지 궁금…

2019.10

Cafeteria Lunch: Being Taxed vs Increasing b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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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te outcry on this, company is saying this is “just imposing tax” 🙂

Now, I would lunchbox, skip, or drive out as much as possible.. 😛

마이크로소프트판 – 아마존처럼 주식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F나 G처럼 밥도 안주는디 그닥 맛있는지도 모르겠는 점심 가격 또한 이런식으로 올린다… 정말 이젠 10불 이하로 점심 먹기 힘들어진듯.. 흥..10불주고 먹을거면 밖에 나가서 맛좋은 Pho나 매일 먹던가 해야지 이거원..

2019.2

Taco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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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ingly or not to be surprised – this item was the first food craving at home after returning from 15 days of Seoul…

가족은 놔두고 나만 먼저 홀로 돌아와 보낸 첫 주말 – 일요일날 교회 끝나고 뭘 먹을까하다가 미국에 왔으니 타코를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날 보면서  ‘타코를 자기네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애들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옛날의 내가 떠올랐다..

2017.8

Garlic Fries from Cafe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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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lic Fries from cafeteria – Special menu from Cafeteria to celebrate begin of baseball season but almost kill me by making me the smelliest person on the floor.

MLB시즌이 시작된 기념으로 한정 메뉴로 나온 갈릭 후라이… 맛은 좋으나 입에 마늘향이 하루죙일…ㅎㅎㅎ

2017.4

Dimsum from Caf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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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een told by others, there are Dimsum available at cafeteria – regardless how it taste :)Just a nice try – now it makes sense that line is not crazy long at Dimsum stand.. 🙂

기대를 너무 많이했었나 보다… 그냥 딤썸이다… 아무 형용사 붙지 않는.. 한편 이런 걸 팔기 위해 설치해놓은 장비들이 아깝다는 생각 한가득..그냥 한국 편의점처럼 만두나 한봉지 쪄서 팔던가…ㅎㅎ

2016.5

@Building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