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Children’s Kids Marathon 2016

20161126_09381620161126_095915

Thanksgiving 연휴를 맞이하여 이틀 연장으로 Seattle시내로 출격…허나 이날 저녁도 결국은 배터지게 먹고 먹+뒹 모드로 보냈다…

Consecutive visit to downtown – for a short short run (run around Seattle Center) with kids..

2016.11

Advertisements

Reebok SmoothFlex Cushrun

Reebok SmoothFlex Cushrun

운동화가 너덜너덜해져서 더이상은 버틸수가 없을 지경이 되어 정말 오랜만에 런냉화를 샀다. 아마 10년만에 산듯… 게다가 Reebok을 산건 거의 90년대 유행하던 농구화 같은 에이로빅화 이후로 처음인듯?

비만 그쳐봐라 겁나게 뛰어줄꺼다 ㅎㅎㅎ

2013.4

 

 

Running outside

올해 초 이직 이후, 공짜 gym이 없어졌단 이유로 거의 9개월 동안 쉬었던 야간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이틀째..

처음으로 야외에서 뛴다..(그리고 보니 여지것 평생 운동으로 한 뛰기는 항상 트래드밀 위에서만 했다…) 길에 업다운도 있고 바람도 불고 가끔 차들도 다니고 힘들지만, 제일 어려운 건 페이스 조절이 인 것 같다.. 페이스 조절이 정말 힘들고, 오버페이스 하면 힘만 더들고 몸만 더 아프다는 걸 체감하며, 한편으로는 요즘 내가 인생을 사는 방식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페이스를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머리에 꽂혔다..

Walking to Work

View Larger Map

After having sent our family minivan to repair shop, just decided to test walking to/from work.
25 min on each leg, which was pretty refreshing!!

2011.4

Work out

Believe or not I was not feeling good on my shape, so I started daily workout at corp gym…(another small way to max out the benefit..^^)
My invention, the program I named 3-3-3; at least 3 miles, 300 calories, 30 min seems to be working…..however finally it ate up my left knee…;( ouch!
And severe knee pain on one side only broke my balance, resulting in stiffness at thaw other side of the hip and shoulder…ToT
What a sad story, but I will start the rehab soon
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