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aner Munchen Oktoberfest Marzen

평생 가본적도 없는 독일 – 그래도 고등학교3년+1년+ ‘대학 입학전까지 삽질한게 아까워 땅짚고 헤엄치기로 날로 A먹은’ 대학 교양 수업 한학기에 배운 독일어 써먹을 땐 이럴때밖에 없나보다.. 원채 쓸일이 없으니 광속으로 까먹지만 몇개는 머리속에 있는듯..

암튼 나홀로 야밤에 일하다 옥토버페스트 – 독일 맥주를 코스트코에서 팔길래 사왔다.. 첨엔 약간 갸우뚱스럽다 두번째 먹을때부터 쌉싸름하니 맛있네…

Oktoberfest Bier is best at lonely night work… and thanks to crazy high school days at least I can read & know what ‘Marzen’ is!! 🙂

2020.11

Palladium Pale 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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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간적으로 너무 일이 많다.. 항상 서울에서 컨설턴트 하던 시절만큼 업무량이 많던 시절이 있으랴 했는데 요즘들어 그 기록을 깨는거 같다..

사실 24시간에서 먹고 자는 시간 빼고 잠시 숨좀 쉬러 house maintenance (잔듸 관리, 덱 관리)하는 한시간 정도의 ‘휴식’ 말고는 거의 항상 일하는중..-.-; 그러다 보니… 금요일 야밤에는 -토요일날 아침의 꿀맛같은 아침잠 + 최소한 토요일은 일하지 않으려는 의지로 필살기로 일한다- 옛날 서울 시절 습관(?)이었던 맥주 하나 까서 음주노가다.. (맨날 막내야 편의점에서 맥주사와라 하던 당시 권부장님…ㅎㅎ 사업 잘하고 계시곘지?..)

Crazy amount of workload in recent days are breaking my personal records of work hours I set during the old days of consulting in Seoul. Those days, Beer at office desk, was a great energy boosting companion or at least a small escape from the treadmill.

As the record high working hours continues day by day, naturally, that habitual ‘escape’ has also come back. 🙂 Beer is perfect for my Friday midnight oil burning – plus, a great energy/hope booster that I can enjoy the sweetest Saturday morning sleep & be unplugged for work on Saturday at least… 🙂

2020.5

 

종각 & 태성골뱅이 – Jongro/Jonggak & Taesung Turban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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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태평로로 옮긴건 알고 있는데 국세청은 어디로 갔지? ㅎㅎ종로는 여전히 사람많고 가게도 많다.. 때마침 MBA동기 모임이 몇년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볼수 있었다. 어후 탑클라이드는 여전히 위에 둥둥 잘 떠있고, 화장실에서 보니 삼일빌딩이 보인다.

저기서도 한동안 고생했었는데… (사실 MBA한참 지원끝내고 인터뷰 준비하느라 마음고생한곳)

2차로간 다동 골목의 태성골뱅이..어후..다음날 예약된 건강검진 때문에 한입도 못먹고 구경만 하고 왔다.흑흑

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