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rocks Beach at Moclips, WA & Razor Cl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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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아침부터 태평양 뻘에서 뻘짓…. to catch razor clams

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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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deen,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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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Grunge의 성인급인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 허나, 온 동네가 내가 과속하나 안하나만 지켜보는거 같은 기분…

이 동네는 과속 엄청 잡고, (도시가 지방국도급 길에서 바로 시작되면서 제한속도가 급격히 떨어짐) 잡으면 돈 엄청 때려먹는 전통으로 유명한데.. 이번 짧은 여행의 압권묘미는 경찰차가 내 바로 뒤에서 10분간 조용히 추격한 일.. 어두운 길을 달려가는데 뒤에 차들이 갑자기 줄지어 오면서 추월을 안하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내 바로 뒷 차가 경찰차 – 아무도 2차선길에서도 아무도 추월할 용기를 못내서 그런듯…ㅎㅎ (역시 유명해..)

나도 악에 받혀서 제한 속도 보다 3-4 mile은 낮게 해놓고 달리면서 10분간 실갱이/사투(?)를 벌렸다. 결국, 건질것 없어서 그런지 10분후, 내 차가 좌회전 차선에 들어가니 유유히 직진길로 사라져주셨다 – 휴, 아마 10분간 모든걸 다 조사했을것이다.. 차량세 냈는지 등등도 아마 그 동안 다 조사했을각.. 뒤에서 벗어나고 나니 대략 350불 번 느낌..ㅡ.ㅡ )

Hometown of famous Nirvana, Kurt Cobain, but to me this town feels like a big speedtrap town – as known to lots of folks with its extremely high penalty and hiding patrol cars around the streets in the town 😦

At this run, a sheriff car was following me for 10 mins 🙂

2019.5

Hurricane Ridge @Olympic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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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icane (박이 아니고..ㅎㅎ) Ridge @Olympic National Park

3rd visit to here but it just gets better… 🙂

처음에는 차만 몰고 한참 왔다가 사진만 찍고 가고 두번째는 약간의 산책도 하니까 못보던 것들도 보았고 이번엔 제대로 걸을수 있는 곳은 다 걸어갔다왔다..

좋네…

근데 여기 가면 항상 Canada로 로밍이 잡힌다…ㅋㅋㅋ

2017.7

 

Port Angeles, WA

Port Angeles, WA

Believe or not, this visit to this city must be my 3rd or 4th. As previous visits have always been “in a hurry to go a round of famous places like hurricane ridge, crescent lake” this visit, without time pressure, was felt like a first visit. 🙂

스페인 탐험가가 발견(?)해서 Puerto de Nuestra Señora de los Ángeles 라는 유래로 시작되었다는 땅끝마을인데 사실 최근에는 Twilight series의 배후도시로 유명해졌다.

개인적으로는 한 4-5년만에 온 듯한데… 항상 거대한 올림픽 국립공원(하여간 이 나라는 이름따다 붙이기는 선수다..)이 있는 관계로 “수학여행식으로 명승지 방문->사진찍->이동”을 하다가 차분히 이것저것 둘러본 건 이번이 처음인듯 싶다.

요즘 거의 매주 캠핑을 다녔는데 여기 가기전 주말에 Yakima를 갔다 와서 그런지 절실히 느낀점은 아무래도 “시원한 Washington” 쪽이 좋다는점….. 🙂

2017.7

 

Driving to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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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흐르는 크리스마스날 아침 San Ramon에 붙어 있는 Dublin이라는 도시에 있는 한국계 체인이나 중국 고객이 더 많은 Paris Baguette에서  빵을 사들고.. (당최 국가/문화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라는 멋진 단어로 가리고 -어디다 둔 나라인지…ㅎㅎ) 운전을 시작하여 해질 무력 드디어 최종 목적지인 LA를 향해 출발…

이번 운전으로 미국 서부의 동맥인 I-5의 Sacramento 주위 구간과 San Diego to Mexico국경까지 부분을 제외하고 완주달성…ㅎㅎ

Had breakfast from Korean bakeries named Paris Baguette which is crowded with Chinese customers at the city named Dublin next to San Ramon.. huh?

20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