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발이 미국사이즈 9 와 9.5의 중간이라 약간 살짝 작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신발은 9사이즈임) 뭐 기온이 올라가고 비가 드물어지는 시즌에 신기엔 딱 좋다…
Dug up home’s shoe racks to find a good one to wear 🙂 due to rapid growth of son’s feet & very specific style of his preferences, there are jewels of sneakers and running shoes around my house on size 9 to 9.5 🙂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감이 없진않으나 출가하신 큰분 책상 두개가 말이 아니였다.. IKEA 조립 책상인데 오래쓰시기도 했지만 험하게 쓰셔서 파인 흠집도 많이 나고, 심지어 메인 책상은 흡집난것 보기 싫다고 패드 올리고 쓰시고 이것저것 책상에 흘리기 까지 하다 보니 표면이 보풀어 오르고 깨진 곰보가 거의 수십개 그리고 책상의 끝은 다떨어져 나가 IKEA의 fake wood종이 레벨들이 다보이는 수준이 되었다…종이가 나오다 보니 더 부풀어 오르고…ㅎㅎ
버리고 새로 사오는것보단 고쳐쓰는게 좋을것 같아서 오래동안 유투브로 공부하다 작업을 시작했다…
책상 표면의 곰보들을 하나씩 다 긁어내고 평탄화한후 Wood Veneer를 Contact Cement본드로 붙이고 붙인 Veneer에 색좀 입히고 폴리우레탄으로 코팅….
뭐 완벽하게 하진 못했지만 짜증나지 않을 정도로 만들었다…
Old IKEA desk was screaming for rescue or disposal with surface cracks and dings 🙂 so as a cheap dad, decided to do the resurfacing with Wood Veener + contact cement and added stain and polyurethane
All in all with some inhale of chemicals 😦 made two tables look less broken and less sad)
나도 한때 공부하러갈 뻔하는 동네와 지인들이 많은 동네인걸로 끝나나 싶었는데 뜬금없이 뼈속까지 모든게 시애틀인 아드님(근데 이 분은 출생지는 미시간이심..8개월때 西雅圖로 이식되심.. )께서 공부하러간 동네가 되어버렸다..
암튼 열쇠고리 스티커 collection에 유물들이 추가되었고 썬바이저도 하나 모셔왔다…
I have always thought my connections to Southern California or LA will remain only as the place I have almost have attended for Business School (UCLA) or the place where I have lots of people I know from various histories.
Hardly have I imagined to have a new connection, I was wrong to find my diehard Seattlite boy going to college to that place.
So now I have new collections on my Keychain Sticker boards as well as a new sun visor.
결국 그 날이 오셨다…잘 쓰던 Note10이 종종 Touch 컨트롤이 먹통이 되기도 하고 무었보다도 Microsoft Teams 로그인이 되다말다여서 어쩔수 없이 교체를 해야할듯해서 사실 출시한지 2년쯤 된 모델을 구해서 4년반을 썼으니 이정도면 내구성은 아주훌륭했다….문제는 더이상 업데이트 지원이 없다는점….
암튼 야심차게 폴더 폰으로 가겠다 맘먹고 찾다보니…가격이 ㅎㄷㄷ…..그냥 계속 노트급으로 써야겠다 했는데 쓰고 있던 노트10+가 마지막버전 전 버전 모델이어서 노트는 더이상 없으니 사촌 뻘되는 S 시리즈 울트라로 바꿔탔다….역시 주머니 사정이 심심하여 최신보다 2년된 그것도 refurbished로….ㅎㅎ 🙂
나름 이제 AI도 붙어있다하니 사알짝 기대도 된다…
After 4.5 good years of intensive use, my good and old Note 10+ started to express its limited remaining life….felt sad but happy to switch to Galaxy S23 Ultra…
가장 중요하게 report된 2가지 아이템 중 아직도 교체/수리하지 않고 버티고 있던 것이 바로 이거였다…
이게 언제 fail할지 모르고 맛이갈 경우 damage의 정도가 대재앙부터 그냥 교체하는 수준까지 다양한데다 교체 자체가 쉽지 않아 보이는 점이 마음이 쓰여서 항상 신경이 쓰였다…
근데… 얼마전부터 가라지 도어가 움직이는게 좀 수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외출했다 집에 오니 좀더 수상하고 들어오니 스프링이 끊어진 채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다행히도 끊어질때는 집에 사람도 없고 차도 없던 타이밍이어서 큰 harm은 없이 넘어간듯…
이걸 어떻게 고치나 고민하다가…무작정 Amazon에서 최대한 빨리 배송으로 오는걸로 제품들 보며 공부해서 대충 주문…결국 다음날 아침에 집에 배달온 스프링과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가며 -동시에 2 garage라 옆에거 눈대중으로 훔쳐보며 삽집좀 하다가 성공적으로 교체…휴… 🙂
낑낑대다 교체하고 보니 옆 가라지 도어에 비해 스프링이 장력이 너무 약해서 축 늘어지는 거 같아 도로레 선 길이는 좀 조절해서 장력도 확보해줬다..
앞으로 이 집에서 이걸 다시 교체할 일은 없겠지 싶고 마음 걱정하던것 하나 어찌되었건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다.. 그리고… 새걸 보니 이게 언제쯤 교체를 해줘야하는지 명확하게 배운것도 하나의 덤… (조금이라도 별려지면 힘이 균형받게 받지 못하는 듯한 구조…)
One long due tasks of replacing garage door’s spring finally happened or to be exact, forced – and chew up my early part of long weekend 🙂 Luckily and safely no major damages happened when this spring failed.. so used Amazon to order and get educated 🙂
대충 10년전 이집에 이사왔을 때 나름 좀 되었지만 고급이란 이유로 유일하게 바꾸지 않고 전주인이 남기고 간걸 쓰던 게 Gas Range/Oven이었다…
허나 이도 세월을 못이기고 낡아가는 티가 팍팍나고 Oven을 쓸 때 계기판이 연하게 보이는 어려움을 겪어 지난 Thanksgiving때 지르고 지난달에 장착 완료…
그리고 Gas Range라 처리하기도 곤란하고 설치도 걱정 되었건만 다행히 보상판매+haulaway가 있어 대략 20년가량된 Gas Range 심지어 -푼돈이지만- 돈받고 처리했다….ㅎㅎ
큰 마음의 숙제 하나 완료….
The only appliance we didn’t replace when we bought this house was gas range because it was a kind of luxury brand.. However, after the years, we saw it getting degraded especially the screen was hard to see (have to turn all the lights off to barely guess what it is saying… caused trouble especially with oven features 🙂 ) so this was ordered as a Thanksgiving d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