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국뽕이 차오른다…ㅋㅋ 앞마당에 거의 일년동안 잡초들이 대환장 파티를 벌이며 증식해주셨다……잡초 때를 벳기는데는 한국식 호미만한게 없어서 Homi로 검색해서 하나 장만…
쭈구려 앉아해야되서 좀 고생이긴 하지만 이만하게 시원시원하게 깔끔하게 정리하게 해주는 도구가 없다…
Korean Homi the best weed wracking tool 🙂
2026.4

마 국뽕이 차오른다…ㅋㅋ 앞마당에 거의 일년동안 잡초들이 대환장 파티를 벌이며 증식해주셨다……잡초 때를 벳기는데는 한국식 호미만한게 없어서 Homi로 검색해서 하나 장만…
쭈구려 앉아해야되서 좀 고생이긴 하지만 이만하게 시원시원하게 깔끔하게 정리하게 해주는 도구가 없다…
Korean Homi the best weed wracking tool 🙂
2026.4

Although it doesn’t look much different on pictures, I tried to give a renewed life on worn out (smelly and turning yellowish) shower booth.
Few lessons learned-
This will never work with one set of can (2 coats) for normal Joe 🙂 Anyone planning this fun activity, please be ready to buy 2 sets to be safe. (I bought an air spray and will add on top of this…)
Old wonky smell from shower booth is also generated by shower frame/door and other metal covers- replaced some old coverings but the next project for this shower booth is painting on shower booth’s frame/door
There is no “one shot and done” home repair :)…
To be continued… 🙂
지난 주말 대장님 출타를 맞이해 대장님이 주로 쓰는 샤워 부스와 누가 발리나하고 한판승부를 벌여 열심히 발라줬는데 결국은 내가 발린듯하다…ㅎㅎㅎ
Rustoleum Bath and Tub 한 set 사서 두번 열심히 발라줬건만 아직 좀 얼룩이 약간 보인다…ㅎㅎ얄팍한 상술에 내가 발렸다….ㅜ.ㅜ 이거 두 세트를 샀어야했음…. 암튼 test할겸 3차 도포는 같은 브랜드의 스프레이로 한다는 생각에 일단 끝냈다…(사실 우리집 메인 bath tub도 구조가 절실한데 그 구조를 제대로 하려고 샤워 부스를 먼저 시도한것도 있음)
샤워 부스 꼬질한 냄새는 프레임/도어에서도 나는 것 같다…이번에 50년은 되었을것 같은 커버나 뚜껑들을 새로 바꿔주긴했는데…다음에 샤워 도어도 따로 칠해 줘야겠다…
항상 그렇지만…언제든 무엇이든 이 놈의 집수리는 한방 원샷에 끝나질 않는다…ㅋㅋㅋ
2026.4

2014년 집을 사서 이사온 이후, 유일하게 Original paint로 남겨두었던 1층 문입구, 계단, 그리고 2층 마루… 사실 계단 천장에 닫는 높은 부분을 DIY로 칠할 방법이 없어 고민만하다가 집의 일부분만 너무 낡아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extension pole에 붓이랑 롤러를 끼운후….계단에 사다리 설치하고 오르락 내리락, 사다리를 비스듬히 눕혀놓고 서커스 줄타기하듯이 왔다갔다하며 높이의 공포를 이겨내며 결국 clear했다…
집 살당시에 알록달록 6개색으로 나누어 칠해져있던집…12년 동안 줄이고 줄여서 드디어 2개로 통일…
다만 삽질을 하게 된건 옛날에 남은 페인트 한 통을 칠하던중 1층을 초도 도색 후 새로 페인트를 사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근데 페인트의 기본 베이스가 단종/변경 되는 바람에 똑같이 색을 맞춰도 새 페인트가 밝게 되어 되어 결국 1층도 다시 새페인트로 칠해야하는 삽질 참사…
아무튼 10년넘게 쌓여있던 마음의 빚 하나 해치웠다…
Finally repainted last piece of original paint left since I bought this house like 12 years ago..:) This required overcoming height phobia with ladder due to open space from the stairs.
Now finally reduced the colors of the interior walls in this house from originally 6 to 2…yes this was a house with daughters only 🙂
2026.4

집 티비쪽에서 좁쌀처럼 작은 개미들이 하루에 하나둘씩 출현해주셔서 Raid 개미 잡은걸 설치했는데도 1도 관심이 없었다… 혹시나하고 Terro Liquid Ant Bait를 놓고 이건 되려나 하고 첫날밤에 봤더니 충격적인 양의 개미들이 저쪽 furnace쪽에서 줄지어 지옥으로 탐방을 나오셨다…뜨아…
결국 처음 이틀간 대략 100에서 200마리 가량이 방문한듯하고…(대충 지옥의 맛에 빠진 개미만 대충 50에서 100일듯…) 설명서대로 잡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지옥의 맛을 전파에 영향을 준다나…냅뒀더니 거짓말처럼 설명서대로 이틀후엔 절멸 수준으로 개미들이 다 사라져주셨다…
After noticing very tiny ants around TV at every night, decided to test out the baits and saw shocking results…all gone in 2 days with maybe 50x or more captured vs seen per day…
2026.3

집이 오래되어 벽에 금도 가고 덩치큰 아이들이 여기저기 부딪히다 보니 집벽이 무탈 할 날이 없다… 결국 여기저기 땜빵으로 고치다 보니 수리한 부분의 벽만 texture벽 중에 맨들맨들해지는 눈에가시가 발생…
스프레이도 뿌려보고 했지만 결국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을 찾은건 texture sponge…drywall mud를 적정한 묽기로 만들어 스폰지로 마구 찍어 주면 나름 티가 덜나게 되었다…
Masked majority of the repair marks on drywall with life saving Texture Sponge..
2026.3

나사가 깨지고 말않들어서 교체하지 못했던 마지막 OG 아웃렛….이 outlet은 심지어 cover로 어린이 protection까지 결려있는 철통 방어로 어려웠고 screw가 망가져 쉽게 뽑히지도 않아서 몇번 포기했다가 결국 주위를 깍아내고 우격다짐으로 돌려내서 종국엔 뜯어낼수 있었다…그동안 수고 많았다ㅎㅎㅎ
Finally was able to change the last remaining outlet which might have been inherited from original build of this house 🙂
2026.3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감이 없진않으나 출가하신 큰분 책상 두개가 말이 아니였다.. IKEA 조립 책상인데 오래쓰시기도 했지만 험하게 쓰셔서 파인 흠집도 많이 나고, 심지어 메인 책상은 흡집난것 보기 싫다고 패드 올리고 쓰시고 이것저것 책상에 흘리기 까지 하다 보니 표면이 보풀어 오르고 깨진 곰보가 거의 수십개 그리고 책상의 끝은 다떨어져 나가 IKEA의 fake wood종이 레벨들이 다보이는 수준이 되었다…종이가 나오다 보니 더 부풀어 오르고…ㅎㅎ
버리고 새로 사오는것보단 고쳐쓰는게 좋을것 같아서 오래동안 유투브로 공부하다 작업을 시작했다…
책상 표면의 곰보들을 하나씩 다 긁어내고 평탄화한후 Wood Veneer를 Contact Cement본드로 붙이고 붙인 Veneer에 색좀 입히고 폴리우레탄으로 코팅….
뭐 완벽하게 하진 못했지만 짜증나지 않을 정도로 만들었다…
Old IKEA desk was screaming for rescue or disposal with surface cracks and dings 🙂 so as a cheap dad, decided to do the resurfacing with Wood Veener + contact cement and added stain and polyurethane
All in all with some inhale of chemicals 😦 made two tables look less broken and less sad)
2026.2

Part3로 끝을 내고 마무리 하려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Post 밑의 deck board가 썩어가고 water damage도 입은 채로 있어 좀만 sharp한걸로 쑤시면 구멍이 숭숭 뚤릴 정도로 약해져 가고 있었다.. 더불어 post를 감싸고 있는 발싸개 moulding 나무들도 다 썩어 문드러 지고 심지어는 post하단부가 많이 썩어들어가 있는 형국….. 결국 올해 이 board들을 교체하지 않으면 내년 여름까지 아마도 대재앙의 확률이 일어날 듯 보여서 고심 좀 하다가 뭐 우기에 무너지는 대재앙 보다는 무너진다면 차라리 지금 고치다 무너지는 게 차라리 better란 생각에 risk감수하며 눈물을 머금고 Part4진행…
결국 포스트 기둥 밑의 board를 교체하고 post 밑부분 중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보강한 후 post 하단부 moulding을 세 개 모두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다시 Lowes로 뛰어가 나무 사오고 온갖 도구들을 다시 deck으로 소환 노가다를 시작했다..
이를 최초로 시공한 -전주인으로 추정…- 사람이 무슨 사연인지 post를 deck위에 올려놓은 (뭔 이유가 있을 듯…) 관계로 post밑단의 board교체를 위해선 post를 deck에서 분리하고 -post 전체를 해체할 순 없으니…- post의 썩은 부분을 긁어낸 이후 post의 하중을 느끼면서 조금씩 밀고 땅기고 한후 공간 확보 후 썩어가는 board를 뜯어 내고 새보드를 밀어 넣고 고무 망치로 냅다 두들겨 위치를 맞춘 후 다시 Post의 수평 수직 맞추는 나름 머리와 느낌도 좀 써야 하는 작업을 계속 진행했다….
Post의 기존 moulding은 아무리 찾아봐도 수제로 제작한 듯 보여 결국 비슷한 나무를 사와 처음으로 45도 cut을 해서 대충 맞추고 (라고 쓰지만 대충 맞추고 nailer로 무식하게 쏴서 post에 고정시켜주시고..ㅎㅎ) 물이 비집고 갈 틈은 wood filler로 매꾸는 삽질… 그리고 이젠 진짜 마지막을 외치며 새로 교체한 부분에 다시 한번 stain칠을 발라 주셨다…
이젠 진짜 앞으로 2-3년은 혹 썩어서 교체해줘야 하는 piece가 발생하는 게 아니라면 무탈할 듯 하다…
This series has been a zombi story 🙂 – always new issues popped up as I was hoping to finish this project. This time it was the deck boards under the post, lower end of post, and mouldings of the posts.
This was another tough series of tasks as it required some physics as it required some estimation of which part of healthy post carries the load and wiggling of the post to find the room to pull out rotten boards and insert new boards and re-adjust the post’s location to spread the loads to newly installed boards.
Plus – this required me to run 45 degree cut on making manual post moulding which was fun! 🙂
Anyhow this is IT finally!
2025.7

Finally two fresh coats of stain were added and done. Hopefully we can go with minor maintenance for coming years!
더운날 땀흘리며 두번 칠해드렸다….더운날 하니 빨리 말라서 쉴필요없이 바로 두번째 코팅을 갈수있어 좋긴했는데 몸이 지쳤고 스테인 코팅에 뚝뚝 흐른 내 땀도 포함되는 결과 발생…그래 이제 너도 나의 형제다라고 생각하며 뒷댁이라 불러주기로 결심….
사실 파트3의 시작은 사실 하루 늦게 진행됨….칠을 시작하려했더니 뒤늦게 울부짖는 일부 보드들을 발견하곤 잠시 고민하다가 2장 새로 사와 온동네를 톱소리로 시끄럽게 하며 크기에 맞게 자르고 교체해주셨다…
어릴때 사실 레고와 조립식 만드는 걸 참 좋아했었는데 (막판에는 에나멜 사서 칠 해주고 신나 냄새 들이키면서 딱고 했었는데….) 이런 조기교육은 크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걸 보여준다…
한편으론…..이번 수리 전체는 새로사온 나무, 스테인, 그리고 덱용 롤러심을 제외하곤 나사 톱 square 등등의 모든 공구와 대부분의 소모품까지도 집에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해주셨다…(그동안 나의 Amazon/Lowe’s/HomeDepot에 들였던 투자들….ㅠ.ㅠ)
2025.5

위에만 수리하고 칠을 해야하나했는디….바닥의 일부 목재들도 형 나도 살려줘하고 비명을 지른다…뭐 별수 있겠나…. 또 Lowe’s에 업어온 녀석들로 썩은 친구들 하나씩 뽑아내고 재활용할 부위는 남기고 매꿔줬다…
큰돈 안들이고 해마다 두세개씩 업그레이드 해주기로 약속했으니 댓가를 치르는셈….(ㅎㅎ 사실 작년엔 정말 썩어 부려져 나간 한놈만 재활용으로 교체해줬더니 올해는 좀 심각….)
아무래도 전체를 한번 stain으로 도포해줘야겠다는 생각…
Part 1 was never the end of this journey as I noticed several floor pieces also outcrying for attentions and replacements 🙂
2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