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nkErator Badger 5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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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억에서 굳은일해주던 팥죽이1이 사망하여 새로운 팥죽이5XP 도입..

노가다는 나의 몫이고 승자는 역쉬 아마존이다..새로운 팥죽이 열심히 팥죽중이심..

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

Dead Badger replaced with a new & upgraded Badger in the kitchen.

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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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Replacing Ventilation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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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Replacing Ventilation Fan

Maybe about a year ago, wife told me there is a burning smell of plastic at laundry room – and noticed the fan was on for some long period, and the burning smell went away when I turned off the fan. (and placed a tape on the switch not to turn on)

As this was the fan at first floor, getting access directly from the top was not an option, hence studied youtube videos for a long period and multiple times and finally attempted to replace it. This required lots of work – electricity wiring, hammering/screw nailing – as the fan was attached to different direction then intended, dry wall cutting as there was no exact size as old one in the market. Finally, found the fan’s plastic was broken causing the smell after inhaling lots of dust only after I tore down the existing fan. 🙂

After all – maybe saved about $150-$200 labor cost 🙂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To-Do list중 하나인 – 돌리면 플라스틱 태우는 냄새를 발산해 주시는 – 망가진 세탁실의 환풍기를 교체했다…(사실 세탁실에 환풍기가 그닥 꼭 필요하지는 않아서 미루고미루고 미루던 일…)

흐… 전기에, 벽에 흑.. 물론 youtube에선 쉽게 하는데 항상 그렇듯 내가 할려고 하면 – 특히 이렇게 오래된 설비는- 아무리 공부하고 미리 준비를 해놔도 결국은 실행 단계에서는 응용을 해야한다는게 스릴 넘치는 순간들….

덕분에 공임 대충 150-200불 아끼고 또 하나의 설비에 대해 배웠다.. -.-;

2017.11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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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ese – installing garage door pad, changing the broken knob, and broken toilet handle -are piece of cake compared to fallen fence..

담장도 쓰러진 와중에 이런건 잔챙이급이라 웃기지도 않는다…-_-;

역시 진정한 승자는 당구장 주인이심…

요즘은 되는일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많아 아주 좋아좋아좋아 죽겠다……어휴..아… 아직 환풍기 작살 난거 아직 못고쳤구나…-_-;

2016.3

 

Last DIY Project of 2014: Replacing Kitchen 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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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빚얹어서 장만은 했는데, 장만하기에 급급했고, 월급은 많이 못벌어오는 하찮은 인생에 뾰족히 Moonlighting할 재주는 없고 해서 반강제적으로 시작한 DIY.

집페인트 칠하기, 나무 자르기, 이끼 긁어내고 잔듸 씨뿌리기, 지붕에 올라가 gutter청소하기, 미닫이 문짝 다시 설치하기, 전기 아웃렛 교체하기, 세탁기 건조기 설치하기, 세탁실 장판 다시깔기, 냉장고 설치하기, 식기세척기 설치하기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주방 수도꼭지를 교체했다.

사실 교체하고 싶어서 갈았다기 보다는 물이 새는 것 같이 수도꼭지 cartridge를 교체하려고 뜯어본 수도꼭지의 내부 부식상태가 심각한듯하여, 무심코 costco.com에서 질러버렸는데 사람써서 교체하려면 공임만 최소 200불 가량 줘야한단다…헐…-_-;

어쩔수 없이 연장들을 챙겨들고 싱크대밑을 기어들어가 낑낑, 쉽게 분리되어야 할 부분은 녹이 슬어 헛돌고+부품끼리 붙어버려 죽어도 분리되지 않고.. 어쩔수 없이 쇠톱으로 갈기갈기 뜯어가며 기존 꼭지 제거… 그래도 설치는 단순해서 다행… 암튼 last word는 – Thank you Youtube! 🙂 You thought me everything…

휴.. 내년엔 뭐가 날 기다리려나…-_-;

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