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yard Fire Pit

Although not camping, although no fancy fire pit at home, enjoying wood burning at backyard (using mini logs from tree trimming)

비록 캠핑도 못다니고 집에 근사한 firepit도 없지만 집 뒷마당에서 야외용 그릴로 고기구워 먹은뒤 나무자르고 남은 나무들 태우기 놀이중…

2020.6

Journey of Fixing the Broken Pocket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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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ocket door has been broken from the 2nd month after we moved into this house after some kids attempt to push it instead of slide it.. 😦

Well – my first attempt, after about a year of sad hanging, was changing the roller but only lasted shortly – it lasted short as the side-rail was bent and didn’t completely closed the door as door was taller than it should be – out of adjustable range

After some thoughts and research finally I decided bought the new rail set and decided to cut off the wall to exchange the rails – Journey started…

  • Order a new rail set with much solid top down hanging style, some wall cutting tools, and stud finder
  • Tear off the frame of the door
  • Pullout the door
  • Cut the dry wall to have some space to pullout the old rail and attach the new one
  • Pullout the old hanging parts attached at the door and installed new hanging parts
  • Hang it! – but failed as door did not move: New rail had a longer height so the door, which was already kind of oversize, was totally stuck at the bottom/floor. 😦
  • Detach the door & hanging parts again and cut a half inch of door with saw
  • Reattach the door and hanging parts
  • Adjust the door for, finally, a complete close – as I reduced the height of the door now everything became ‘within range’ of adjustment on how the door hangs 🙂
  • Pulled out not-working stopper & added the new stopper at the inside of the door
  • Reattached the frame of the door
  • Re-cover the open dry wall – attach the wood (via screw) at back of the opened spot and cover the part I pulled out and screw it down
  • Fill the gap with wall mud and paint – looked ugly so had to fill the gap again + add orange peel and repaint -felt like a plastic surgeon.. 🙂
  • Now need some final paint touches on the bare spot revealed during this process 🙂

Ha… what a journey!

2020.1

이사온지 두달만에 애들 친구들이 와서 밀고 닫아야할 미닫이문을 밀어버리는 만행의 과정에서 망가져 마음 한편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우리집 포켓 도어 (미닫이문)… 밀고 닫는 과정에서 자꾸 레일에서 문이 이탈하고 완전히 닫히지도 않고….

몇년전엔가 한번 작심하고 롤러를 교체하는 걸로 고쳐 보려했는데 얼마안가 다시 또 실패.. 결국 레일의 문제였다.

그냥 문 뽑아내고 매꿔버릴까, (문기능 상실)  외부에 barn style 미닫이문을 달까 (혼자 뜬금없이 bran style)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있는 문을 수리하는게 제일 보기 좋겠다고 결론 내렸다…

암튼, 결국 Youtube와 이런저런 인터넷의 정보를 조합한 결과, 레일의 문제는 교체가 답이고 교체하려면 결국 벽을 뜯어야 한다는 난관에 봉착하다… 결국 저질렀다.

  • 문을 뽑아내기 위해 문frame 장식 제거
  • 문을 드러내고 문옆의 벽을 뜯어냄
  • 뜯어낸 벽틈으로 레일을 고정하는 나사 제거하고 레일 제거
  • 새 레일 설치
  • 새 레일에 맞게 문을 걸어주는 장치로 문에 설치하여주시고
  • 문을 달았다.. 허나.. 새 레일이 두꺼워 문이 바닥에 걸려주심 OTL 헐…
  • 결국 문을 위 아래로 조금씩 톱으로 잘라주고 걸어주셨다… 드디어 몇 년만에 미닫이문이 완벽하게 닫히기 시작..ToT
  • 문 frame 다시 달아주시고… 기존의 문이 틈에 먹혀버리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일 안쪽에 나무한겹 + 고무하나 달아주셨다..
  • 가장 문제인 뜯어진 벽 다시 붙이기.. 고정을 해주려면 결국 뒤에 나무판을 대고 나사질을 해줘야해서 나무자르고 뒤에대고 나사를 박아 주시고… 뜯은 부분을 나사로 고정해주심..
  • 그랬더니 자르면서 유실된 부분을 매꿔야 함…ㅎㅎㅎ
  • 벽 구멍 매꾸는 mud로 하고 texture살리는 거 뿌려주시고 페인트칠하고를 한 두세번 반복.. (성형수술..ㅎㅎㅎ)
  • 뭐 이정도면 대놓고 보지 않는 이상 티 안나게끔…휴…
  • 이제 남은건 문 깊이 조절하고 새 레일 설치하는 과정에서 보이게된 부분, 다시 붙인 frame중 칠이 떨어져 나간 부분들 흰색으로 마무리만 해주심 된다.

결국 몇달간을 거쳐 이것저것 사고…ToT, Youtube 보면서 연구한 결과 나름 아픈 손가락을 어쨌건 고쳤다,,휴… 그리고 이젠 왠만한 미닫이문 문제는 다 해결가능한 수준으로 등극..ㅋㅋㅋㅋ

2020.1

 

Ring Doorbell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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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lack Friday bought but delayed installation” Ring Doorbell Pro is finally installed.

As usual, after getting over ‘here and there of unexpected challenges’, and good fellas who shared the workarounds in Reddit, now my home got smarter smarter day by day… Am I being smarter as well?

햐… Black Friday때 사두고 미루고 미루던 현관 벨 삽질 끝에 교체… 하라는 데로 했는데.. 항상 그렇듯 쉽게 되는 일은 없다.

하라는 건…

  • 집 내부의 초인종에 전원공급장치 연결
  • 기존 외부 벨 버튼을 뜯어낸다
  • Ring을 연결한다

지만…결국은…

  • 집 내부의 초인종에 전원공급장치 연결
    • 근데 뜯어보니 내부 초인종 한쪽의 나사가 헐겁게 달려있었다..-.-; 이거 똑바로 다는데 한 30분 소요…
  • 기존 외부 벨 버튼을 뜯어낸다
    • 뜯어내보니 기존 내 벨을 siding 때문에 옆으로 되어 있어서 엽기적으로 옆으로 달거나 수평하지 않은 바닥에 달아야함
  • Ring을 연결한다
    • 연결해보니 우리집은 내부 초인종이 두개인데 연결하고 났더니 전원공급장치가 안 달린 하나가 아주 굉음에 가까운 소음을 내 주신다… 그리고 벨버튼을 눌렀을때 기존 벨소리도 같이 나야하는데 기존 벨소리 두군데서 모두 실종
    • 인터넷을 찾아보니 나만 그런거 아님…-.-; 다들 답없다라고 함..헐
    • 혹시나 해서 전원공급장치를 굉음을 내던 녀석에게 달아주니 원래 달렸던 녀석이 굉음으로 신음… 여전히 기존 벨소리는 둘다 실종
    • 결국 다시 전기공학 및 기계식 벨소리원리 (벨을 누르는 과정에서 전기가 통하고 기계에 전원이 공급되어 소리를 내는 구조) 를 공부하고 전원공급장치는 원래 달려있던녀석에게 달아주고 원래 굉음내던 녀석은 과감히 기계를 bypass하고 전기선을 직결해버림 (이게 인터넷에서 답없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 solution)
    • 결국 이제는 기존 벨소리도 소리나기 시작함..휴..
  • 수평하지 않은 외부 Ring base를 어케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사이를 띄어 놓은 채 연결하고 사이를 메꾸는 나무를 제작하기로 결심…-.-;
    • 수치재고 나무를 자르기 시작했으나 잘 안되고 원체 작아서 결국 작업중 부러져 주심.. (아 수많은 작은 톱질과 사포질의 결과가 조각으로 산화…T_T)
    • 그냥 비어있는 공간을 shim을 여러개 박고 끼우는 solution으로 변경 – 하나하나 shim박고 잘라야하는 수치 check하고 외부로 보이는 부위는 Ring 색에 맞게 페인트 칠하고 다시 끼워주심…

삽질의 결과 Amazon하고 Lowe’s/Home Depot 또한 더 솔솔하게 돈벌었다.. 나날이 똑똑해지는 집처럼 나도 똑똑해져야할텐데…-.-;

2020.1

Refoss Smart Garage Door Op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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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installed the Smart Garage Door Opener ordered during Black Friday as end of year project 🙂

Fairly simple. Connect the little pod to opener, install the sensor at door & the wall close to door when closed (to communicate), and wireback that to pod, power the pod + Wifi connection to pod.

Now, the “2 nights and 3 days of summer camping with garage door opened” shall be the past thing in future..

간단한데 구찮았던 Garage Wifi Opener 드디어 설치했다.. 뭐 공부좀 하고 (저게 열리는 열고 닫는 원리는 합선이란것도 공부하고..ㅎㅎ 전기공학 하는 사람들 천잰디 하고..ㅎㅎ 전기공학이 아닌 기계공학인가?)  Black Friday에 $20에 나온 걸 사서 삽질 좀 하다 달았다..휴..

항상 Garage열려있는거 아닌가란 불안감에 살았는데 일단 안도의 한숨?

2019.12

 

DIY: Replacing Ventilation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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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Replacing Ventilation Fan

Maybe about a year ago, wife told me there is a burning smell of plastic at laundry room – and noticed the fan was on for some long period, and the burning smell went away when I turned off the fan. (and placed a tape on the switch not to turn on)

As this was the fan at first floor, getting access directly from the top was not an option, hence studied youtube videos for a long period and multiple times and finally attempted to replace it. This required lots of work – electricity wiring, hammering/screw nailing – as the fan was attached to different direction then intended, dry wall cutting as there was no exact size as old one in the market. Finally, found the fan’s plastic was broken causing the smell after inhaling lots of dust only after I tore down the existing fan. 🙂

After all – maybe saved about $150-$200 labor cost 🙂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To-Do list중 하나인 – 돌리면 플라스틱 태우는 냄새를 발산해 주시는 – 망가진 세탁실의 환풍기를 교체했다…(사실 세탁실에 환풍기가 그닥 꼭 필요하지는 않아서 미루고미루고 미루던 일…)

흐… 전기에, 벽에 흑.. 물론 youtube에선 쉽게 하는데 항상 그렇듯 내가 할려고 하면 – 특히 이렇게 오래된 설비는- 아무리 공부하고 미리 준비를 해놔도 결국은 실행 단계에서는 응용을 해야한다는게 스릴 넘치는 순간들….

덕분에 공임 대충 150-200불 아끼고 또 하나의 설비에 대해 배웠다.. -.-;

2017.11

 

Sagging Gutter & Re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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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ing a home – to be exact – owning a responsibility to fix a home, taught me one more thing – Gutter can “sag”. All of sudden from some point there were extreme noise of water dropping at the backyard deck so I looked up and found a gap between gutter and roof-end and found out gutter was getting flatter and separating from the roof..  another priceless moment 😦

After hours of research on web & youtube, finally found the right materials to fix and enjoyed the few hours of climbing up the roof and crawling flat on the roof with drill on one hand outside to plant the fixers. I guess kind of band-aided maybe for 2-3 years, hopefully…

봄부터 비가 오면 덱에 미친듯이 비가 떨어지는게 수상해서 위를 봤더니 물받이가 틈이 벌어져서 지붕에서 바로 물이 떨어져 시끄럽고 덱도 망가뜨리는 듯하여 위험 감수하고 시도한 DIY…

덕분에 몇 천불 지출을 delay하고 또 한 단어 배웠다.. sagging 이라고 하는구나… 한 아파트로 3층쯤 되는 지붕위로 기어올라 가서 후덜덜거리면서 경사면에 바짝 엎드려 고리를 끼운후 대롱대롱 한 손을 뻗어 드릴을 찔러 넣었다…

휴… 무서워서 내 생명 후덜덜거려 몇년 감수한듯 싶긴한데… 한 2-3년 정도 gutter 수명이 연장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오늘도 결국은 홈디포 & 로스 승…

2016.5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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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ese – installing garage door pad, changing the broken knob, and broken toilet handle -are piece of cake compared to fallen fence..

담장도 쓰러진 와중에 이런건 잔챙이급이라 웃기지도 않는다…-_-;

역시 진정한 승자는 당구장 주인이심…

요즘은 되는일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많아 아주 좋아좋아좋아 죽겠다……어휴..아… 아직 환풍기 작살 난거 아직 못고쳤구나…-_-;

2016.3

 

Toilet Conn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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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who understand what Toilet Connector is and understand this picture knows what happened at my home. – one more thing – this toilet was on 2nd floor.

정말이지 아닌 밤중에 헬게이트가 열렸었다. 한편 사람있을 때 발생한 일이라 천.만.다.행…휴… 또 홈디포매출 향상에 기여해주셨다.

다른 변기들도 하나씩 미리 교체를 해주던가 해야겠다… 😦

 

2015.2

Last DIY Project of 2014: Replacing Kitchen 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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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빚얹어서 장만은 했는데, 장만하기에 급급했고, 월급은 많이 못벌어오는 하찮은 인생에 뾰족히 Moonlighting할 재주는 없고 해서 반강제적으로 시작한 DIY.

집페인트 칠하기, 나무 자르기, 이끼 긁어내고 잔듸 씨뿌리기, 지붕에 올라가 gutter청소하기, 미닫이 문짝 다시 설치하기, 전기 아웃렛 교체하기, 세탁기 건조기 설치하기, 세탁실 장판 다시깔기, 냉장고 설치하기, 식기세척기 설치하기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주방 수도꼭지를 교체했다.

사실 교체하고 싶어서 갈았다기 보다는 물이 새는 것 같이 수도꼭지 cartridge를 교체하려고 뜯어본 수도꼭지의 내부 부식상태가 심각한듯하여, 무심코 costco.com에서 질러버렸는데 사람써서 교체하려면 공임만 최소 200불 가량 줘야한단다…헐…-_-;

어쩔수 없이 연장들을 챙겨들고 싱크대밑을 기어들어가 낑낑, 쉽게 분리되어야 할 부분은 녹이 슬어 헛돌고+부품끼리 붙어버려 죽어도 분리되지 않고.. 어쩔수 없이 쇠톱으로 갈기갈기 뜯어가며 기존 꼭지 제거… 그래도 설치는 단순해서 다행… 암튼 last word는 – Thank you Youtube! 🙂 You thought me everything…

휴.. 내년엔 뭐가 날 기다리려나…-_-;

Forced into DIY fixing as I became a poor homeowner Dad who doesn’t have a nice paycheck and no special skills for moonlighting 🙂

Painting, Gardening, Changing the electricity outlet, Lawn seeding, Gutter cleaning, Installing dryer and washer, flooring, installing refrigerator, replacing dishwasher.. after series of this got into world of pluming 🙂

Originally intended simple cartridge exchange but found out lots of things are worn out after opening up the facet. So happen to order a new one form costco.com

Journey of back crawling under the kitchen sink… would have been a nightmare without youtube! 🙂

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