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Pho Iced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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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새로운 베트남 커피.. 이름만 보고 무슨 쌀국수맛 커피인가 했는데 ㅋㅋ 요거 괜찮네..  Strong and sour Veitnam iced coffee sipping with bunch of ice like a scotch 🙂

2019.11

Geni’s Ethiopian: Beef Siga 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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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rotation 외부 식당 코너에 종종 등장하는 이디오피안 점심 메뉴 – 매번 비싼 가격에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 기회에 맛이라도 한번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맛을 봤다. 생각해보니 처음 먹어보는 아프리칸 음식인듯..ㅎㅎ 입맛이 아재가 되어가는건가 아주 확끌리지는 않았지만 그냥 담백하게 먹을만은 했다.. 🙂

First African dish from cafeteria’s rotation restaurant menu.

2019.11

 

Chicken Tikka Masala & Butter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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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nch of cilantro, Ginger and Onions. Nice lunch from company’s cafeteria…

오랜만에 장을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강한 음식으로 채워주기.. 인도 음식을 먹을땐 항상 서울에서 종종 갔었던 (동시에 가격에 분노했던) 강가가 떠오른다…ㅎㅎ 물론 서울 갈때 강가를 갈일은 이젠 없겠지만 아직도 그런지 궁금…

2019.10

Ottogi Jinjja Jjolmyeon / 오뚜기 진짜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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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as Real Jjol (chewy) noodle – Then, does this mean there are lots of false chewy noodles? Tasted good (a bit spicy) but great kudos in realizing the chewy noodle with instant noodle form.

가짜가 많았던걸까… 구지 진짜 쫄면이라고 이름을 지었을꼬?  면빨은 정말 쫄면처럼 쫄깃하다.. 좀 매운게 아쉽지만 라면면빨 과학의 진일보를 보여준듯…ㅎㅎ

뭐니뭐니해도 쫄면을 처음 먹던 방식이 떡뽁이 집에서 떡뽁이 국물에 떡, 어묵과 섞에서 조리/서빙하는 형태로 맛을 본지라.. 그맛(+아마도 MSG 팍팍)을 맛본지는 한참 된거 같다..

2019.10

 

Playland at PNE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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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and Vancouver – I believe I drove this by multiple times but finally made myself at here.. 🙂

and pizzapizza – I am pretty sure there was a ‘Canadian Pizza’ store in Seoul more than like 20 years ago 😛

어쩌다 밴쿠버에 있는 동네 놀이공원 방문.. 겨울에 야외활동이 힘든 도시인건 어차피 매한가지라 시애틀과 비슷한 수준.. (이걸 위해 올라올 필요는 없음..ㅎㅎ)

저 ‘캐나디안 피자’ 피자피자 분명히 대치동에서 진짜 쌍팔년도 즈음에 시켜먹은적 있는데 장소는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2019.8

Backyard P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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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harvested from Bellevue, WA 🙂

벨뷰산 자두..이사왔을땐 기운이 없던 Plum나무가 어느새 기운을 되차려큰다 싶었는데 몇년전 부터 하나둘씩 뭔가를 만들어내더니 올해는 나름 실하게 production해주셨다. (물론 동네 다람쥐와 새들과 경쟁은 해야했음..)

2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