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tail Pho & Chicken Wing from Ba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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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Bar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가본 바바… 정확하게는 바바r

시애틀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ㅎㅎ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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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your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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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stomach rules regardless of people type.. 치킨고픈 데는 장사 없다. 🙂

퇴근길에 미치도록 먹고 싶어 무조건 가서 한버킷 픽업 해주셨다. ㅎㅎㅎ

2018.9

Gammeeok @Manhattan 32nd Street/ 감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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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missed for 13 years in US – 24 hour Korean Beef Soup restaurant.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분당 감미옥 – 맛있었단 기억만 남아있는데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사실 한국 감미옥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4시간 한다고 하니 비슷한듯도 하고 맛도 비슷한듯 싶다…)

사실 전날 야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째 이걸 맛보려 Fort Lee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서 의아해했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있어서 수리 중이라 영업중단이었고 내가 간날 다음날부터 영업재개라고 하네…… 허나 다음날 결국 맨하탄 32번가에서 끝내 드셔주셨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7745

2018.6

 

1000 Islands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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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

 

AS1791 Los Angeles to Seattle & The Lego Batma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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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ll another back to home flight with nice Lego Movie & nice “Virgin America” Sandwich.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공짜영화를 감상해주시고.. (꿀잼) 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늦은 관계로 비행기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이상하게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샌드위치값이 카드로 청구가 안들어온다… 고맙긴 한데 왠지 죄지은 느낌… ㅡ.ㅡ;

2018.6

 

Kimbap Paradise via Uber 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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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ck in downtown hotel for work without any luxury to get to Koreatown but don’t want to blow the opportunity to have fine Korean food at LA. Answer was food delivery to hotel room 🙂

LA에서의 귀한 밥시간을 버리기나 이상한거 먹기는 아깝고, 일하는 와중에 Koreatown에 갔다올 여유 및 시간은 없어서 고민하다가 Uber Eat으로 김.밥.천.국을 배달 시켜먹었다… 감격의 눈물 한빠께스… (나 좀 천재인듯? :))

떡+쫄에 소고기김밥을 시켰는데, 주문할때 “김밥이 좀 비싸네”라고 생각했는데 배달주문용 김밥이 두줄이란 건 배송받고 나서야 알어서 먹다 배 터지는 줄..ㅎㅎ(결국 다음날 아침에 마자 드셔주심..ㅎㅎ)

2018.6

Hollywood & In and Out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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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ownside of staying in Downtown LA is not having immediate access on In & Out – so I subwayed to Hollywood to eat up the Double-Double 🙂

왜 LA Downtown에는 In and Out이 없을까? Drive In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런가? 하루종일 호텔방에서 일만 하다 지쳐서 바람쐴겸 Hollywood으로 나가서 햄버거 시식..ㅎㅎㅎ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