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mily meal on Anniversary Day
결혼 21주년 기념 가족 식사…
2026.8

Family meal on Anniversary Day
결혼 21주년 기념 가족 식사…
2026.8

Starbucks Hangeul On The Streets Mug sold only in Korea 🙂
큰붘이 서울에 놀러가서 이걸 집어오셨다…하고 믿고 싶지만 아마도 이모들이 사준듯…ㅎㅎ
2026.8

aka Starbucks #1 and its merchandises – One funny thing is I have never been to inside of this store since 2007 🙂
사실 여기는 방문객이 오시면 구경시켜 드리려 지나가기만 했지 2007년 시애틀에 정착한 이후 처음 이 동네를 돌아다닐 때 들어간 이후엔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ㅎㅎㅎ 고로 그 안에서 뭘파는지는 전혀 알 방도가 없었는데 스타벅스 본사에 출장오신 지인께서 친히 구매를 해 기념품으로 사주셨다… (아주 이상한 시츄에이션…ㅎㅎㅎ 마치 내가 서울의 지인에게 남산타워 기념품을 사주는 느낌인가? ㅎㅎ)
그래도 이뻐서 좋네… 🙂
2026.7

오랜만에 먹어보는 CBTL 인스턴트 드립커피…당연하지만 호텔에서 집어왔다…ㅎㅎ
CBTL Instant Drip coffee picked up from hotel on last trip 🙂
2026.7

Walking around in Seattle’s Pike Place Market
오랜만에 시내구경
2026.7

주인이 아주 머리쓰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가게문을 핑크색으로 하고 가게를 핑크도어로 하니 간판도 필요없는 레스토랑이네… 가게입구를 찬아 두세번 왔다갔다 하다 혹시하고 정말 핑크색문인가 하고 들어갔더니 엄청 큰 가게다…
Clever way of naming and making story for the restaurant:)
2026.6

Maybe the most iconic taste of Ann Arbor. How can I miss this when visiting Detroit metro…
Since last visit, I’ve started to bring this to Seattle with me to share with families 🙂
역설적으로 앤아버 살던 당시보단 떠난후 더 찾게되는 징거만의 명작 루벤 샌드위치…
식게되어 아쉽지만 지난번 부터 꼭 공항가는 길에 들려 픽업한 후 5시간 비행기태워 Seattle로 가져온다…
2026.6

나름 Detroit style pizza의 original이라고 전해지는 Buddy’s에서 4조각 한판….
Buddy’s – the origin of Detroit Pizza
2026.6

Freeway들이 공사해서 그런지 이번엔 94번을 타고 Detroit시내로 가서 75번을 타고 올라가라고 네비님이 말씀해주셨다…
75번 표지판….ㅎㄷㄷ Flint or Toledo어디가 더 않좋은 동네인지 경쟁인가하고 생각해 보니 이 장소는 Detroit이다…ㅋㅋㅋ 사실 어디도 가기 싫은 곳…. 그래도 Detroit는 재개발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 그런듯 싶다…
그냥 배가 고파 곧장 삼봉냉면 먹으러 직행하고 냉면후 커피 한잔 …
If this is a vote, I imagine this will br tough to choose one..:)
2026.6

이제는 새롭지 않게 느껴지지만 또 Detroit로 향했다… 이번에 신기한건 가는길에 선명하게 보이는 Mt Rainier 그리고 비행기는 미국판 호국보훈이 디자인되어있는 비행기를 타게되었다..확실히 이 나라의 군에 대한 예우는 무서울정도로 철저하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2년 MBA하는 동안 여름에 비행기를 타고 Detroit로 향한건 앤아버 처음 올 때와 떠날 때가 뿐이었다…
공항밖을 나가는 순간 Midwest muggy summer가 온몸의 기억을 깨웠다…흐릿하다 밝다가를 오가는 하늘… 에어콘이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애매한 정도의 습도…:)
Although having lived 2 years in Michigan and frequently visited recently, Michigan Summer is still a relatively new experience 🙂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