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Jisun’s Special Recipe Chili Blaze Rice:Hot Pepper Fried Rice/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의 고추잡채밥

참 영어로나 한국어로나 품목명이 참 길다….:) 맛은 볶음밥치고 훌륭… 사실 집에서 볶음밥을 해 먹으면 떡이 지는 경우가 많아 참어렵다…

다음엔 게살 볶음밥을 함 사봐야할듯….흑백요리사는 끝이 없다…

Good fried rice with simple heating of meal kit. This meal kit is designed by now renounced chef Jung Jisun from Culinary Class Wars in Netflix.

2026.8

Seattle or Bust Aug 2026: Final Stretch

Final stretch of entire this Bust travel 🙂 The Columbia river bridge crossing and stopover at Ridgefield In-N-Out means I am at home 🙂

뭐 이제 8시간 미만으로 달리는건 그냥 동네 슈퍼가는 각…ㅋㅋㅋ

2026.8

Seattle or Bust Aug 2026: Los Banos, California

I-5로 돌아와 달리는중 집에서 생존신고 확인이 왔다…그래도 밥은 제대로 먹고 다녀라라는 말씀에 -긴장하며 산길을 달리다 보니- 지치기도 하고…해서 그냥 휴게소에서 과자나 하나사먹으며 올라가려던 계획을 수정하고 그나마 I-5에서 가까워 보이는 동네 시내로 가서 일식집으로 추정되는 곳에 가 벤또 하나 먹었다.

나름 시골 마을의 아시안식당 매뉴는 실패를 한 경우가 많아 risk관리를 한답시고 🙂 2개를 선택하는데 하나는 테리야기 치킨, 하나는 롤을 시켰건만…결과는 반대로 치킨이 거의 먹기 힘든 수준으로 나와서 롤만 먹고 치킨은 반정도 남기고 우리 곤이도 기름 좀 먹이고 다시 출발했다..그래도 여긴 산호세 길로이쪽에서 I-5로 나오면 만나는 동네라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란 헛된 믿음이 깨진 아쉬움…

Visiting Asian restaurant when traveling ‘almost no Asian’ rural towns based on the reviews has been the riskiest thing when on the road 🙂 some times you hit the real jewels others you get totally busted and/or ripped off 🙂

This time, maybe it was just a base hit…so left the meal 1/3 untouched might have provided a good feedback..I should have just gone to Subway….

2026.8

Los Angeles Koreatown

모든 unpack and settling을 끝낸 후 우리 큰분을 친동생처럼 챙겨주는 고마운 분들 만나 맛난 저녁 같이 먹었다…

우리 꼬맹이군들이 꼬꼬맹이 시절 고기집에 와서 1인 1라면을 시전했던 ㅇㄱㅆㄱㅊ….근데 왜이름표기를 이렇게….

아무래도 이제 Koreatown은 역설적으로 미국내에서 한국관련 인기와 선호가 올라가다 보니 점점 한국색이 빠져나간다는 느낌이 있는데 여기도 그런듯 싶다…(한국말 못할듯한 직원이 점점 많아짐….) 뭐 어느 Italian Restaurant 이든 메뉴판 식사이름 이외엔 이태리어가 없는 거랑 차이가 없어지는 듯 싶다..

사실 한국어는 음성언어에 뉴앙스로 뜻을 전달하는게 있어 참 어려운 언어이긴하다…:) 할머니국밥이랑 vs 돼지국밥… 소곱창 vs 아가씨곱창…ㅋㅋ 호러와 정감은 말그대로 한끝차이인듯…ㅎㅎ

2026.8

Buena Park, California

Let’s say we traded crazy overnight parking fee at any hotel in LA plus hasstle of getting in and out of Korean marts in LA Korwatown and going to Costco nearby vs traffic & drive to Buena Park at Orange county 🙂

Maybe this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made during this trip…

매번 LA시내의 학교 근방의 호텔비+주차비 계산이 짜증도 나고, 어차피 한국마트와 코스트코에서 장도 봐야하니 그냥 주차비를 안받는 Orange County에서 가까운 호텔들을 explore해 볼겸 찾아온 Buena Park…

와서 보니 여긴 옛날에 애들 데리고 Disneyland 돌아다닐 때 밥먹으러 오던 동네다…이름도 아직도 기억나는 Beach Blouvard..:)

뭐 이 정도면 성공적인 거래(?)가 된듯싶다… 비슷한 총숙박비용이지만… 장거리 운전 여행에 입맛 떨어진 미각을 달래준 한식 분식가게도 가고, 한인마트도 드나들기 편하고, 코스트코도 바로 근처에 있으니 30분 정도 운전 더한것보다 훨씬 편하게 마지막 준비완료…

2026.8

LA or Bust Aug 2026: Bellevue, Washington to Woodland, California

우리 큰분 대학생이 되신 이후 첫 여름방학을 시애틀(3주간 서울동경 포함)에서 잘 보내고 다시 새학년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 길에 나섰다…

지난번엔 pickup이다 보니 출발을 혼자해야하고 초행길이어서 긴장을 많이하며 출발했는데 이젠 두번째이고 drop off이다 보니 훨씬 마음은 편하게 출발했다…

Portland지나 Roseburg에서 인앤아웃 함들리고 Medford에서 한번 화장실 break 그리고 Red Bluff에서 아이스크림 함먹고 석양 옆을 달려 해가지니 Sacramento 인근 Woodland에 도착해서 1박…

2026 Aug “Los Angeles or Bust” trips day 1 started with all I-5 South drive from home till Woodland, California.

2026.8

Starbucks Pike Place Store aka Original Starbucks

aka Starbucks #1 and its merchandises – One funny thing is I have never been to inside of this store since 2007 🙂

사실 여기는 방문객이 오시면 구경시켜 드리려 지나가기만 했지 2007년 시애틀에 정착한 이후 처음 이 동네를 돌아다닐 때 들어간 이후엔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ㅎㅎㅎ 고로 그 안에서 뭘파는지는 전혀 알 방도가 없었는데 스타벅스 본사에 출장오신 지인께서 친히 구매를 해 기념품으로 사주셨다… (아주 이상한 시츄에이션…ㅎㅎㅎ 마치 내가 서울의 지인에게 남산타워 기념품을 사주는 느낌인가? ㅎㅎ)

그래도 이뻐서 좋네… 🙂

20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