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Greetings from Ann Arbor

지난 13일 운좋게 비지니스 업그레이드 되서 난생처음 비지니스 타고 와서 낑낑거리며 짐을 나르며 맞이한 Ann Arbor 생활이 어느새 2주가 다 되어 갑니다..^^

언제나 그렇듯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정착하였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학교도 나가고 하고요…^^

뭐 새로울거 있겠냐는 생각도 있지만, 한편 오랫동안 열망해오던 생활이니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너무 늦고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지만, 결혼식에 와주신 주위 사람들 여기서 생활하는데에 여러모로 도와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슬슬 적응되면 다시 사진도 찍어 올리고 해야지~~~^^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2005.8.26
Ann Arbor에서
성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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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IBM..

회사가 합병되고 제일 먼저 나온게 이거였을 거다….

문열때 쓰고 가끔 October Fest가서 할인받고 베니건스가서 공짜 음료 먹는데 요긴했던 IBM 사원증….

나름대론 정들었는데…

반납 직전 마지막 순간…

2005.08.11
@AS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