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r/비밀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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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from Netflix – maybe one of best among recent Korean drama series. This would have been a great movie if it was made as a movie..

소위 말하는 미드 급 한국 드라마.. 뒤늦게 꽂혀서 완주 정주행하느라 대략 일주일간 힘들었다.. ㅎ 마지막 결론이 좀 동의하기 애매하게 매듭되었지만 한편 후편을 만들기 좋은 구조로 끝냈다고 생각해도 될듯싶다… 이걸 본 이후 부작용으로는.. 회사에서 감정없이 사는 연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혹시 난 그냥 법대를 갔어야 했나란 생각도…-.-;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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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Money from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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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Money – talking about corporate greediness & scandals..

I still remember this ad – Terrible VW cheated the system with technology to by-pass emission requirement, and pretended they are leader of fake clean diesel with ridiculous priced car.

Coincidently I was following a VW Golf TDI this morning while I was waiting to drop off my son. Immediately shut the air vent off, after seeing the TDI logo…

분노 폭발을 유도하는 Netflix시리즈.. 나쁜 사람들 아주 다 때려X이고 싶게 만든다… 근데 일이 터졌을때 VW이 하던 짓거리(뻘짓 한 본사에서 파견한 책임자를 본사로 피신 소환시키고 현지 직원들을 총알받이로 쓰는 행동)는 비단 VW뿐만 아니라 어느 회사에서도 봤던 것 같다는 생각에 더 깊은 빡침이..

한편 요 몇년새 한국 공기 안좋은것도 이런 종자들이 외제차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디젤엔진차 많이 팔아먹어서 그런것도 아닐까란 생각도함..

2018.9

내부자들/Inside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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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with stunning scale – reversal after reversal after reversal

오래된 영화지만 이제서야 Netflix로 감상해주심…… 유명한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 이외에도 여러 명언을 남겨준 영화되시겠삼.. 이런 여우같은 곰을 봤나.. 니도 한젓가락 해라..ㅎㅎ

사실 내용은 너무 역하다.. 이게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도 사실에 근사할꺼란 생각이 드는게 슬픈현실…ㅎ  +깡패 이외에는 다 열심히 공부해서 되는 직업들이라는게 쩝..

2018.1

터널/Tu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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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ovie: Tunnel/터널

Another good movie from Netflix, starring Jungwoo Ha who I always have trust along with Jungmin Hwang 🙂

황정민과 함께 믿고 보는 배우 중 하나인 하정우 주연의 터널…성수대교와 삼풍 백화점으로 점철되는 재난 공화국의 시대를 살아온 나에겐 또하나의 섬뜩….  게다가 이번 서울방문에서 지나간 터널이 족히 100개는 넘는 듯한데…그래서인지 제일 인상 깊게 남는 장면은 thumbs up장면과 마지막에 병원에서 나오면서 터널을 지날때 당황하는 하정우와 이를 잡아주는 배두나의 씬이었는듯..

2017.9

 

뷰티인사이드/The Beauty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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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The Beauty Inside

Another nice pick from Netflix – This is a extreme of “Change up” and based on ad movie – idea of body changes after every sleep in life. Good stories and great music & beautiful movie scenes (great use of light) in the movie.. critics complaint it is showing beauty outside (kind of agree) but was fun enough to watch..

Netflix에서 집은 하나의 괜찮았던 영화… 뭐 다들 잘생긴 사람들만 나와서 뷰티 아웃사이드다라고 짜증내는 사람도 많긴한데.. 어차피 영화볼땐 다 자기가 주인공이라는 환타지로 보는데 뭐 잘생기면 좀 어떤가..ㅋ 어차피 이런 영화가 블럭버스터가 될수는 없지만 한번쯤 생각해봄직한 재미있는 주제/내용과 영상미와 음악이 잘 어우러진 재미있게 본 영화..

2017.8

 

 

 

 

The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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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nder

Nice movie from Netflix…on how McDonald’s today is made from..

맥도널드가 어덯게 컸는지 그리고 사업 통찰력의 중요성, 그리고 기회라는게 결국 잡는 사람것이라는걸 보여준 기대보다 괜찮았던 영화.. (사실 어떻게 회사를 창업자한테 뺐어온건지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드러운 이야기인줄 알았음..)

2017.8

부산행/Train to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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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좀비 이야기는 진짜 싫어하는 관계로 안보려했지만 그래도 공유가 나온다기에 Netflix로 본 영화…

몇가지 공감사항과 교훈을 남겼다

  • 애들을 떠오를땐 항상 갓태어난 모습이 떠오른다..ㅎㅎ
  • 기차 조작은 할 줄 알아야한다
  • 세상에 이기적인 나쁜놈들은 꼭 있다….
  • 터널에서는 노래를 하는게 좋다..

2017.8

Days of Being Wild: 阿飛正傳(아비정전)

Another jewel found out of Netflix….

Great director Kar-Wai Wong(왕가위) (story and arts) with great actors… Leslie Cheung(장국영), Maggie Cheung(장만옥), and Andy Lau(유덕화)… One of the best HK movie I missed in past….

The movie doesn’t feel like it is the movie from 21 years ago… wow…

“You and I had 1 minute together, and now it has become a fact”

Movie: Casino

One of the good thing about Netflix streaming is actually the fact it gives me the chance to follow up the movies I missed sometime in past…

Just finished watching Casino.. 1995 Movie…which Robert De Niro, Joe Pesci, and Sharon Stone… Yes Sharon Stone.. the heroin of high school students during my high school days….-o-;;;;;

The movie is kind of long and story is a bit long as well but kind of nice story telling on how a mafia man got into Casino business and how he drove success while managing the issues among violence and showy life of casino operation…

2011.8

The Man from Nowhere

밤에 빨래개면서 Netflix Streaming service를 navigation하는 중 어디선가 영화 poster 중 낯이 익은 얼굴이 보였다…

앗 원빈!

(poster from IMDb)

오랜만에 감상해주신 한국 영화되시겠다….
들어오던 소문대로 좀 잔인은 했다만… 멋지네…

“한번만 안아보자”
“너희들은 내일 만을 살지? 난 오늘 만을 살아간다. 내일을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나에게 죽는다. 오늘만 사는 것이 얼마나 엿같은지 알려줄테니까”

 

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