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other good & recent Korean movie from Netflix… 🙂
뭐 비주얼과 연기파 배우 그리고 스토리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 영화인데…뭐 뻔할수도 있는 이야기이지만 재미있게 봤다…
2026.4

으아 Netflix에 이게 숨겨져 있었다니….
이걸 얼마전에 다른 걸 검색하다 발견하고 빛의 속도로 봤다…고등학교 시절로 잠시 여행을 갔다온 느낌이고 나에겐 만사의 디테일(터치,구성, 내용등등의 모든 면에서..)이 중요함을 알려줬던 인생명작이었다…
2nd는 언제 나올거고 누구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갈 껍니까?
Hidden jewel found at Netflix..I was searching for totally different one and this one showed up so checked it out immediately..
Had a good emotional trip to my old high-school days in Seoul..:)
2026.4

한 때 넷플릭스에서 즐겨봤던 욕쟁이 아재 David Chang Chef의 모모푸쿠에서 만든 라면을 Costco에서 발견하고 집어와서 시식…
한국식 매운 라면이 질릴무렵 먹어주면 아주 좋은 Air dry 간장 볶음면이다…무엇보다도 뒷면을 보니 Made in Korea…
일본식 라면을 만든 사람의 이름을 따 사업하지만 면발이 좋은 한국에서 만든다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Found Momofuku Soy Noodles from Costco and, more taste worthy for me, it was made in Korea
2026.1

농심도 물들어온 김에 노젓는다…
2025.11

이것도 유행이라길래…ㅎㅎ
Well all of sudden these character are popular – power of content and Netflix
2025.11

아주 오랜만에 Netflix에서 해치운 영화… ㅎㅎ 어우… 한줄평을 쓰자면 양자경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화 한편으로 Multiverse의 끝장판을 보여주는 영화… 🙂
처음엔 따라가느라 정신없고 머리가 아팠는데 뭐 솔솔한 재미로 마무리했다..
검정 베이글은 나도 별루 먹고 싶지는 않다……ㅎㅎㅎㅎ
Once in a while movie from Netflix – At first totally lost and confused but at the end finished it with following the storylines Yes this is the final boss of Multiverse in one single movie.
I don’t like black bagels neither 🙂
2024.4

생각해보니 이 유명한 영화 끝까지 본적이 없었던듯….그래서 정주행 함 달려주셨다.
그러고 보니 나름 MBA시절을 세상에 광풍이 돌기 직전까지 다녔던 관계로 이 영화의 내용기간과 많이 겹친다..
학교 생활 중 경험차 가본 Finance Club에서 제일 뜨거웠던게 MBS/CDO 하고 아마도 LBO였던거 같다… Finance Club에가보면 멋쟁이 banker 선배들이 우린 이런거 한다며 자랑스럽게 발표하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썩은 사과를 좋은 사과랑 섞어 넣는다고 좋은 사과박스가 되는 로직을 이해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고… (나름 사업이나 기업의 “본원가치”를 신봉하는 사람임…ㅎㅎ) 그러다 보니 한편 2차/3차 파생상품이 정말 얼마나 가치를 올리거나 risk를 hedging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었던 거 같은 기억이 선명하다..
기억해보면 그때에도 난 IB로 가기는 힘들고 차라리 Finance로 간다면 research가 아니겠나라는 김칫국 드링킹 생각도 했던 기억..ㅎㅎㅎ (떡줄 사람은 줄마음도 없었건만…ㅋㅋㅋ 하지만 실제로 인턴은 research쪽으로 하려고 기웃도 거려봤고 오퍼도 받긴 했었다…)
아무래도 그래서 내가 그 이후 “현업”의 길로 온것 싶기도 하다 🙂
One of the best informational movies of all time: The Big Short – just realized I don’t recall the last time I fully watched this movie hence I pushed it during this weekend…
2023.10

그래 오랜만에 좋은 영화같은 드라마 Netflix에서 정주행했으니 스포일러 떡밥 하나 투하… 내가 무조건 믿고 보는 영화는 하정우 황정민인데.. 두 배우 다 출현…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다 한가닥 해주셨다..
한편 내 인생의 Bucket List중 하나가 소위말하는 카리브에 있는 Union Jack 1/4찍힌 섬나라 중 하나 혹은 네덜란드령 섬들 구경해보는건데 -특히 Sint Maarten: 공항 활주로 끝에 해변가 도로+바닷가가 붙어서 착륙하는 비행기를 가장 가까이서 사진 찍을 수도 있고 출발하는 비행기 엔진 바람에 사람들이 밀려서 굴러다니는 걸로 유명하다… 유투브에 보면 많이 나옴…- 한번 가보는 건데-물론 거기가서 찍지는 않았겠지만- 내용에 나오니 좋네..
보통 영화볼때 재미있는 소재는 다 붙여놨다… Narco, 첩보, Chinatown, 야자수 가득한 밀림 풍경, SWAT Operation, 홍콩 느와르 …ㅎㅎㅎ 멋진 영화 한편 만들려다 내용 자르기 아까워서 그냥 Netflix 시리즈로 한거 같기도 하다 -총 6시간 소요. 재미가 강같이 흐르는 구만…
This is one of the recent best K-Drama (feels more like a Movie) in Netflix – I don’t remember anything I really enjoyed like this in Netflix in last few years…
Must watch – and your six hours will be gone in a sec
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