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and 2 Congo DR 1

This is the reason why top class teams keep their star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and Argentina and France also does this with Messi and Mbappe.

While one reckless manager from Korea thought he is smart to not do so…speechless

멋진경기….두 팀다 쥐어짜내듯 경기를 했고 결국은 스타 플레이어가 왜 경기내내 필요한지 보여줬다..

4가지가 없어서 입도 제대로 안벌리지만 벌렸다 하면 이상한 괘변만 일삼는 명보씨 그리고 이런 인간저질을 후배관리해 준답시고 선임한 KFA (+선수탓하는 이야기거리 만드느라 수고하는 KFA brown nosing하는 일부 축구기자들) 쪽팔리지 않으십니까?

정말 우리 선수들이 아깝다….바이에른에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은 오직 김민재뿐이란다…ㅎㅎ 하필 선수들 축구국적이 한국이라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6

Uruguay 2 Cape Verde 2

지난 월드컵에 이유없이 우리 강인 선생님께 도발하려한 발베르데가 좀 재수없는것 빼고는 우루과이에 특별한 악감정은 없다만 왜 이팀은 꼭 뉴스거리에 희생양이 될까….

I dont know why Uruguaian team always hit the news 🙂

2026.6

Korea 0 Mexico 1

홍명보가 홍명보했다….

산해진미 생선들을 모아놓고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매운탕 함 끓이려다 말아드시고 마지막에는 간장 고추장 소금 라면스프 다 때려놓고 해줘기도만 하다 제대로 말아드시다가 FIFA 교권보호국에 참교육당한셈…

기자들 뒷담화 사건…생뚱맞게 설레발 치는 기사들도 나오는거 보고 걱정했는데 (4강 또 간다는 식…)

암튼 선수들은 또 최선을 다했고 방향 없는 협회와 감독이 주문하는 해줘축구와 뻥축구+체력에 호소당해서….결론적으로는 타이슨 선생님 말씀대로 제대로 쳐맞았다…

Painful to watch but KFA got instant karma..

2026.6

Korea 2 Czechia 1

What a thriller..Hard working and strong players covered the strategy-less head coach again…

또 결국 선수들이 해줬다… 손흥민을 원톱으로 세우니 모두들 손흥민 해줘만 된 듯싶다…제대로 쳐맞고 쳐맞으니 -다행히도- 정신 차리고 한 경기가 아닐까 싶다…

진짜 감독 왜필요한가? 감스트를 감독으로!! 🙂

아 근데 24년만에 현지 시간으로 월드컵을 본다는건 아주 좋은 경험이다…ㅎㅎ

2026.6

Extended Acclimatization vs Fly-in & Fly-out

요즘 월드컵 뉴스를 보면 유독 한국 언론에서는 고지대 관련 뉴스 – 그리고 1차전 상대인 체코가 정반대의 전략을 택하는 걸 놓고 정말 말들이 많다…. 기자회견등등도 그렇고 정작 손발을 맞춘다든가 이런 거 보다는 다 지대의 높음을 가지고 엄청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뭐 어차피 자세한 이야기는 누구도 하지 않을거니까 모든 이야기가 고지대 적응으로만 귀결할 수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해발 3100m 가량인 잭슨홀 리조트에서 곤돌라 타고 올라가서 1-2시간 정도 산책하다가 딱 한번 고산지대의 산소부족을 느껴본 거 같다.. (숨이 안쉬어지는 공포…) 반면 일부 민감한 친구들이 괴롭다고 하는 덴버나 솔트레이크 시티 같은 1,300m 가량의 지역에선 사실 전혀 이상함을 느껴본 적이 없는듯 싶다…

결국 모두들 자신이 유리한 factor가 되길 바라는 모양인데…. 뭐 결국 떠오르는 생각은 “모든 사람들이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쳐맞기 전까지는…” 타이슨 선생님의 명언이다.. 과연 한국과 체코 누가 쳐맞게 될 것인가? 🙂

Looking at recent world cup news – one interesting observation is… every news outlet from Korea is mostly talking about altitude of Guadalajara match place that it is located about 1500m altitude and will impact the performance of the games.

Meanwhile at the same time, everyone in the news points Czech team is refusing to work on assimilation aka “fly in fly out” strategy – funny but only few are dedicated on discussing about how each team’s formation strategy etc will likely be.. every news begins and ends with altitude driven low oxygen situations 🙂

It will be interesting to see what happens or who gets hit first 🙂 I loved Mike Tyson’s historical quote

Everybody has plans until they get hit for the first time

2026.6

BMO Stadium

사실 어쩌다 BMO(Bank of Montreal이 모회사임..)가 LA 한복판의 스타디움의 이름을 샀는지는 모르겠으나…아이 학교 길건너 블럭에 있는 우리흥 선생님이 뛰시는 LA FC의 홈구장

다음에 시간되면 흥선생님 저지나 하나사러 가야겠다…

BMO Stadium, home of LA FC where our sir Sonny plays, one block south of USC.

2026.5

무슨 추가 판단이 더 필요할까?

이게 시간 끌기가 아니라고? 🙂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은 전술적으로 답이 없는 감독과 KFA의 행태들을 보며 기대를 접었기에 사실 별로 보고싶은 생각도 없었지만… 이런 Response를 보니 -허정무 감독이나 신문선 위원이 회장출마에도 당선되지 못하는 상황과 맞물려- 이건 KFA의 고대 정몽규 Mafia만의 문제가 아닌듯해서 아주 씁쓸하다…

꼬리 쳐내기를 부드럽게 할 기회를 줘도 KFA가 이렇게 나오면 정말 답이 없고 이건 열심히 훈련하신 훌륭한 선수들에 대한 배신이다… 그냥 아프리카의 무슨 나라처럼 FA를 쓸어버리거나 법원이 이행 요구한 사항에 대해 이행할 때 까지 모든 문체부/대한체육회/정부의 지원을 끊는게 답인 듯 싶다..

야구도 삽질을 하지만 적어도 윗선들은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는 듯 한데 축구는 정말로 답이 없네…

What in the world… Korean Football Association’s ridiculous saga continues.. I hate to think this way but this news is telling me to give up last hope and expectation on Korea team on this year’s worldcup…

2026.5

Miami International Airport

Global Entry로 5분만에 입국수속-걸어가다 키오스크 한번 응시해주고- 끝내고 가방도 아홉번째로 나와 바로 시애틀로 부치고 다시 탑승구역에 돌아왔더니 여긴 이제 메시형의 도시라 그런지 반쯤 아르헨티나가 되었구나… 🙂

3월인데 나만 긴팔에 잠바 입고 있다…

AA 라운지에서 샤워 한번하고 이것저것 배채우며 시애틀행 대기..

Quick transit and enjoyed the free foods from lounge 🙂

2023.6

2026 FIFA World Cup Group Stage Marching

아 쒸 내입장에선 망했다…ㅠ.ㅠ 어쩌다 미국/캐나다 아닌 유일한 조에 걸려 모든 예선이 메히꼬에서 하는 참사발생….ㅎㅎ 한 경기만이라도 Seattle/Vancouver/San Francisco/Los Angeles에서 하면 찾아가야지 했는데….ㅠ.ㅠ

My dream of watching Korea National Team’s game is gone with group stage 🙂 All games in Mexican territories….

20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