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reasure Hunt: Accenture Tools and Frameworks Pocket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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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ging out old stuffs and guess what I found…

짐정리하다 나온… 이게 아직도 있었다니..ㅎㅎㅎ 스티커로 바뀐사명 붙여놓은 거 보소..ㅎ

숫자놀이로 굳어진 머리, 주말에 내 삶의 Framework이나 잡아봐야겠다..ㅎㅎㅎ

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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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 하동관 – Myung Dong & Ha Dong K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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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여정의 실질적 첫 stop 명동 – 물론 잊지 않고 보자고 찾아주신 병기 형님도 보자고 하신데다..이동네 만큼 다양한 일볼 장소듯이가까운 곳에 몰려있는곳도 드물다는 생각에 첫삽의 장소가 되시었다.

버스에서 내려서 보니 중앙극장은 없어졌고, 건너편 평양냉면집들은 새로운 건물에 밀려 흔적도 안보였다.

명동성당은 공사중이라 아쉽고 – 뭐 사실 난 별로 성당과는 예전 중림동/약현 성당 이외에는 별로 안친해서리…^^- 명동은 소문대로 중국관광객의 명소가 되어 한국말이 별로 들리지 않는 듯 싶었다. 생각해보니 을지로/명동 일대에서 프로젝트한 기간이 S모증권, I모은행, K모카드/은행 합쳐서 만 1년이훨씬 넘으니 여기도 지나가는데 새록새록 기억들이 났다…

그리고 오랜만에 정신없이 먹는 하동관.. ㅎㅎㅎ상전벽해가 일어난 을지로 블록에서 명동으로 옮겨와 있구랴…

2014.5

 

Meeting Don for first time in last 1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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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았지만, 2002년에 서울 오셨을 때 뵌게 마지막이었는데 뒤늦게 이렇게나마 은사님을 찾아뵙게 되었다..

멋진 모습으로 짜잔 하고 나타나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잘 지내시죠?

2012.9 @Yukon, OK

한국IBM·BCS코리아 통합법인 내년 1월 출범

한국IBM·BCS코리아 통합법인

내년 1월 출범 한국IBM과 IBM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BCS) 코리아가 내년 1월 법인 통합을 마무리한다.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1일 한국IBM과 IBM BCS 코리아 통합과 관련한 모든 법적 절차를 끝내고 내년 1월1일 정식 통합 법인이 출범한다고 밝혔다.  IBM BCS 코리아는 IBM이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컨설팅(PwCC)을 인수하면서 지난 2002년 10월 경 설립됐으며 올 1월부터 부사장이던 이성열 대표가 이를 총괄해 왔다. 한국IBM은 이휘성 사장이 한국IBM 사업을 총괄하면서 대표 사장으로 재직해 왔으나 법인은 분리된 상태였다.

두 회사는 개별 법인·각자 대표 형태로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한국IBM이 BCS 코리아를 흡수하는 형태로 법인 통합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모든 법적인 절차를 끝내면서 두 회사는 BCS코리아가 설립된 지 4년 만에 모든 통합 작업을 끝내게 됐다.

두 회사의 합병은 이미 오래 전부터 본사 차원에서 진행돼 왔으며 그동안 이질적인 조직 문화 등을 이유로 원래 계획보다 다소 지연돼 내년 1월 출범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국IBM은 이번에 BCS코리아를 흡수하면서 경영과 IT 컨설팅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 솔루션까지 포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IT 서비스 업체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한국IBM 측은 “법인은 달랐지만 사실상 통합 법인과 마찬가지 형태로 운영돼 왔다”라며 “올해 까지 통합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법적 절차를 끝내고 내년 1월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다”고 말했다. 또 이미 통합에 필요한 모든 절차가 끝나 통합 법인이 출범하고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합 법인이 출범하면서 IBC 부문은 한국IBM의 사업 본부로 형태로 새로 조직을 갖추게 되며 더욱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사업 측면에서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IT 아웃소싱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한국IBM과 풍부한 컨설팅 노하우를 가진 IBM BCS코리아가 정식으로 합쳐지면서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IBM이 추진해온 ‘온 디맨드’ 전략을 기반으로 IT서비스 시장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IBM이 컨설팅에서 IT아웃소싱까지 한꺼번에 제공해 다른 업체가 따라 올 수 없는 비교 우위를 가질 것으로 점쳤다.  이에 앞서 미국 IBM 본사를 포함한 주요 지역의 로컬 법인은 대부분 IBM 주도로 인수 작업을 끝내고 통합 법인이 출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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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드디어 올게 왔군..뭐 어차피 전후가 달라질 것도 없겠지만서도…
나름 예전에 일할 때 내 자신의 정체성을 위해 항상 이야기하던 “IBM Business Consulting Service”도 이제는 사라져버렸네..ㅎㅎ

그러고 보면 M&A는 참으로 매력적인 성장전략이지만, 실행후가 더 어렵고 힘듦을 보여주는 큰 예가 아닐까 한다…

The math of “Good + Good = Better” is hard to realize….지나고 보니 둘 다 참 문화도 독특하고 훌륭한 회사였건만 태생적인 “다름”은 참 극복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2006.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