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LA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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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ing for noodles in Downtown LA – 그래도 하루는 면식은 해야지 하는 생각에 Convention을 돌던 날 중 하루는 – Little Tokyo까지는 못가니- 다운타운에서 찾은 집으로 일식 라면 기행..

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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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s Sushi – Omak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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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s at Belltown – Surprised I have never thought this was a great restaurant – I must have walked around this spot when I was commuting to Seattle…

장담컨데 Seattle로 출퇴근 하던 시절 몇십번은 앞을 지나간 법한 곳에 있는 훌륭한 일식집.. 뭐 사실 일식 맛의 차이를 맛있다와 맛없다로밖에 구분못하는 수준이라.. 🙂

2017.11

Raisu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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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ed the “limited quantities of bento box” thing in Vancouver, BC – My question is why not in Seattle?

2340 4th Ave, Vancouver BC V6K 1P1

이제는 슬슬 지겨울 정도로 자주간 Downtown/Robson말고 다른데를 시도한다는 차원에서 간 “점심 도시락 한정 몇개” 하는 일식집.. 이런건 왜 시애틀에선 안하지? 🙂

2017.11

 

Yayoi Kusama: Infinity Mirrors @ Seattle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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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adventured into early-morning-at-the-gate-waiting to get into the hottest thing in town- Yayomi Kusama exhibition @Seattle Art Museum in last Sunday.

이번 여름 동네의 화제로 떠오른 미술관 특별 전시회 표를 구하려 새벽부터 줄서서 사서 본 미술관 전시회.. 일요일날 아침부터 출격하느라 고생은 좀 했다만 다행히 표를 구해 감상… 멋진 호박실은 사진 촬영불가라 아쉽지만 눈에만 기억하는걸로…

2017.9

Lost in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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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Another movie from Amazon Prime Video

A movie filled with sense of futility and city view of Tokyo

오래전부터 한번쯤은 보고싶었던 Lost in Translation 한국 개봉명은 약간 황당하게 시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어차피 내용은 익히 다 알고 있었던 고로 보다가 결국은 허무함이 넘쳐나는걸 견디다 못해 그냥 중단..

한편 이 영화 촬영과 비슷한 시기에 동경에 밤도깨비 여행가서 여기저기 다녔던 동네가 보여 신기했다.. 즉 기억속의 동경과 영화가 너무 비슷… 신정특별가격 손님 자리만 받는다고 해서 걸어나온 Park Hayatt도 엄청 나오네…  한편 나 또한 처음으로 가본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라.. lost in translation..

인생이 허무는 하지만 이런 영화를 너무 보면 더 허무해질것 같다는 생각…

2016.4

2004년 독서 Series 제1편: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

요즘 일생이 괴로운 날들…..내 회사란 바닥에 발을
들이면서 첫 Project하던 때 이후로 가장 긴장+불안+
살떨림이 넘치는 나날들인데..

울산 방에서 혼자 면벽수행하기도 힘들어 정신 수양 차원에서
책을 사서 읽는다……

(윤군 많이 발전했습니다…….책도 사읽고….)

사실 지난번 일본여행을 갔다 오면서, 너무 세상에 대해서
모르고 살아왔던게 아닌가 라는 자조섞인 반성에서 쪼끔이라도
익숙한 주제 내지는 영역을 우선으로 책을 읽어보려는 작은
결심도 있어 주셨음..-.-;; 물론 먼나라이웃나라 일본편은 다
읽었으나 아무래도 역사 중심이니……

원래 나름대로는 文化라는 주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
한때는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자 했던 작은 바램도 있었으니
문화를 위주로 한번 독서를 해보겠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도 있었지만……..

암튼 요즘은 자기전에 꼭 30분씩은 책을 읽고 자려 노력중임다…

아 진작에 대학때 책좀 많이 읽을껄……..-_-;;;;

암튼 그 첫편…..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동경 여행 중 일본에 대해 막연한 perception 및 image+관광안내 책자 기준으로 다가가다 보니 스스로도 그만큼
밖에 못배운거 아닌가라는 자조에…..

뒷북이지만 뭔가 함 추스리는 심정으로 이책을 골라 잡아 읽었슴다…

일종의 여행기적인 성격을 가지고는 있지만, 작가의 예리한 시각
및 분석 현황 파악, 내면의 의도 정리를 한편 부러워하면서 많이
배운듯……. That’s what I call insight………

역사와 현실 그리고 문화…..

한번 지나가는 쏘나기의 형식으로라도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특히 일본 여행 가실 분들은 꼭 읽어보셔도 무방할듯…..

2003.02.05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 1번지 현대중공업 녹수관 1동 418호 책상위에서…. -_-;;; 

일본여행 정리

여전히 지저분한 내 책상에서 일본여행갔다 온 책자를 정리하다
다 모아봤다…..

나름대로 지나고 보니 빡쉬게 갔다왔구먼…저 여행안내서에 꽂힌 찌라시들을 보면…..ㅋㅋ
비록 이번엔 동경 Section에만 Tag들을 달아놨지만…
나중에 더 갈 기회가 있겠지? ^^
Wait for me Osaka, Kyoto and Saporo..

2004.1.24
@ 내 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