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Translation

20160426_231647

Lost in Translation: Another movie from Amazon Prime Video

A movie filled with sense of futility and city view of Tokyo

오래전부터 한번쯤은 보고싶었던 Lost in Translation 한국 개봉명은 약간 황당하게 시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어차피 내용은 익히 다 알고 있었던 고로 보다가 결국은 허무함이 넘쳐나는걸 견디다 못해 그냥 중단..

한편 이 영화 촬영과 비슷한 시기에 동경에 밤도깨비 여행가서 여기저기 다녔던 동네가 보여 신기했다.. 즉 기억속의 동경과 영화가 너무 비슷… 신정특별가격 손님 자리만 받는다고 해서 걸어나온 Park Hayatt도 엄청 나오네…  한편 나 또한 처음으로 가본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라.. lost in translation..

인생이 허무는 하지만 이런 영화를 너무 보면 더 허무해질것 같다는 생각…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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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독서 Series 제1편: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

요즘 일생이 괴로운 날들…..내 회사란 바닥에 발을
들이면서 첫 Project하던 때 이후로 가장 긴장+불안+
살떨림이 넘치는 나날들인데..

울산 방에서 혼자 면벽수행하기도 힘들어 정신 수양 차원에서
책을 사서 읽는다……

(윤군 많이 발전했습니다…….책도 사읽고….)

사실 지난번 일본여행을 갔다 오면서, 너무 세상에 대해서
모르고 살아왔던게 아닌가 라는 자조섞인 반성에서 쪼끔이라도
익숙한 주제 내지는 영역을 우선으로 책을 읽어보려는 작은
결심도 있어 주셨음..-.-;; 물론 먼나라이웃나라 일본편은 다
읽었으나 아무래도 역사 중심이니……

원래 나름대로는 文化라는 주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
한때는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자 했던 작은 바램도 있었으니
문화를 위주로 한번 독서를 해보겠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도 있었지만……..

암튼 요즘은 자기전에 꼭 30분씩은 책을 읽고 자려 노력중임다…

아 진작에 대학때 책좀 많이 읽을껄……..-_-;;;;

암튼 그 첫편…..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동경 여행 중 일본에 대해 막연한 perception 및 image+관광안내 책자 기준으로 다가가다 보니 스스로도 그만큼
밖에 못배운거 아닌가라는 자조에…..

뒷북이지만 뭔가 함 추스리는 심정으로 이책을 골라 잡아 읽었슴다…

일종의 여행기적인 성격을 가지고는 있지만, 작가의 예리한 시각
및 분석 현황 파악, 내면의 의도 정리를 한편 부러워하면서 많이
배운듯……. That’s what I call insight………

역사와 현실 그리고 문화…..

한번 지나가는 쏘나기의 형식으로라도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특히 일본 여행 가실 분들은 꼭 읽어보셔도 무방할듯…..

2003.02.05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 1번지 현대중공업 녹수관 1동 418호 책상위에서…. -_-;;; 

일본여행 정리

여전히 지저분한 내 책상에서 일본여행갔다 온 책자를 정리하다
다 모아봤다…..

나름대로 지나고 보니 빡쉬게 갔다왔구먼…저 여행안내서에 꽂힌 찌라시들을 보면…..ㅋㅋ
비록 이번엔 동경 Section에만 Tag들을 달아놨지만…
나중에 더 갈 기회가 있겠지? ^^
Wait for me Osaka, Kyoto and Saporo..

2004.1.24
@ 내 Desk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tokyo-map-big

이런저런 좌충우도르 하며서 동경에 다녀왔수므리이다….

앞으로 갈사람은 참고하시얍…

– 제1일: 1월1일
20:30 집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공항행 버스는 대략 9시즘에서 다 끊겨서리…^^
22:00 인천국제공항 도착
24:00 강션수와 만나 텅빈 공항에서 퍼지며 1차 노숙자 놀이..-.-;;

-제2일: 1월2일
0:30 여행사 직원으로부터 Ticket수령..전세기라 자리Ticketting까지 다 되어있었음..
1:00 강션수와 본격적 2차 노숙자놀이[벤치눕기신공득도..-.-]
1:30 출국수속/면세점 상품수령
3:00 강션수와 3차 노숙자놀이……-_-;;[다양포즈신공..-.-]
5:00 비행기에서 졸다가 동경하네다공항도착.. 도착할때 왼쪽 창밖을 꼭 볼껏~~~
6:00 입국수속: 괜히 일본말 하는 사람은 까다롭게 굴더라…
7:00 신주쿠 도착[공항-하네다모노레일-하마마스쵸-JR야마노테-신주쿠]
8:00 휴가기간이라 썰렁~한 도심 Office Town방황..-.-;;[신주쿠 서구: 빌딩 구경, 공원노숙자 구경..-.-]
8:30 굶주림에 지쳐 헤메다 요시노야 발견…^^ 정신없이 밥먹음..-.- 주문방법은 아주 간단..[규동+미소…] -_-;;;
9:00 신주쿠 동구로 이동…..[온백화점에 줄선 사람들 구경..-.-;;;;;]
9:30 역앞 Alta Vision구경
10:30 유흥가 가비키쵸 한바퀴 돌아주시고..아침의 유흥가는 전세계 어디나 같은듯…ㅋㅋㅋ
11:00 화원신사 구경..처음본 신사..일본에 와있음을 느낌…-.-;;;
11:30 신주쿠교엔 찾아감….신정연휴로 휴관..대략난감하였으나 돈굳었다고 좋아함..-.-;;;
12:00 신주쿠역에서 시부야로 출발~
12:20 시부야역 도착…충견동상에서 shot찍어주시고..^^
12:30 시부야 방황..^^ [역앞의 길을 건너면서 성중표현 저글링떼처럼 몰려오는 사람들 구경..-.-;;]
12:40 시부야109 백화점에 걸린 BoA의 신년 인사 대형 포스터 발견 및 기념촬용…-.- 이 이후로 한동안 대화는 모두 ~보아요로 진행..-_-;;
13:00 시부야 방황..수많은 인파..삐가번쩍한 차들..한쪽에선 행사한다고 전통의상에 북두들기고 술통 깨고…ㅋㅋ 권부장님이 추천해준 백화점 구경..신기한것 좀 있었으나 대략 비싸서 사지는 못함..^^
13:30 다리가 불어터지기 시작하며 어깨가 땡기기 시작함..-0-;; 참다못해 밥먹으로 헤메다 라멘집 발견…역쉬 영어 안됨..대략 손짓으로 시켜먹음..^^
14:30 밥먹고 다시 역으로~
14:40 하라주쿠로 전철로 이동…명치신궁 감상…전국에서 남녀노소 양아치 신사 안가리고 온 참배객으로 장난 아니었음…일본의 힘을 느낌..-.-;; 결국 신사 구경은 포기..–…줄이 너무 길어서..대신 명치신궁의 연못 구경..소위 말하는 일본식 정원이 뭔지를 봄…^^
15:00 하라주쿠역 반대편 쇼핑타운으로 이동…거의 이대앞 분위기…헤메고 다님…
15:30 하꾸엔 샵 구경..및 크레페 시식….^^
16:00 오모테산도가로 이동…떡뽁이 파는 가게 지나가다 봄..ㅋㅋ
16:30 록퐁기를 가기 위해 하라주쿠역에서 에비수역으로 이동…이때 최초로 잠시 헤메주심…동경 지하철과 JR전철은 원칙적으로 갈아타지 못함을 잠시 까먹었음….-_-;;;
17:00 록퐁기에 도착하여 길거리 구경..외국사람 많더라…Rockpongi Hill 구경…Asem Tower와 비슷한 분위기….
18:00 Moda였던가..일본 Local 함바가 시식…ㅋㅋ^^ 역시 일본 사람은 소식한다는거에 잠시 반성…….-.-;;
19:00 오는길에 맥주하나 사고 신주쿠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이승엽이 TV에 나오길레 유치찬란 일본TV봐주심…한중일 대표 타자를 불러서 마구를 던져서 치는 식의……-.-;;
20:00 씻고 나서 권부장님께서 추천해준 Hyatt Tokyo Park에 45층 로비에 가서 멋지게 한잔 하려했으나..–;; 신정연휴라 인당 1000엔을 붙인다는 횡포에 대략좌절하고 나옴..^^
21:00 강션수와 호텔방에서 인간만들기 상담하다가 대략 11시쯤 잠듬,..-.-;;

아침 6시 30분가량 기상…..-.-;;

일본은 동쪽이라 해가 일찍뜬다..-.-;;
암튼 호텔에서 제공하는 쿠폰으로 식사하러감…대략 양식은 많아 일식 정식 Buffet으로 감..-.-;; 외국인 우리밖에 없었음..-.-

연어 몇조각 김, 밥, 국, 라또..-.-;; 등등을 드셔주시고 신주쿠역으로 걸어갔음….

신주쿠역에서 헤메다가 오다큐센 열차 구매
9:00 하꼬네유모토 직행 열차 탑승…^^
10:40 하꼬네유모토 역 도착…..가는 동안…..외곽풍경 구경….후지산 구경….산으로 가는 열차…
11:00 하꼬네유모토역에서 성중이와 잠시 방황…-.-;; 영어안내 한자도 없음…-.-;;
12:00 대략 망설이다가 고라역으로 가는 등산열차 탑승…지리책에 나오는 열차 Switch Back을 경험해 주심…..
(영화 철도원 분위기 만땅…..나만 그랬나? 눈이 좀 왔었으면 좋았으련만 하는 생각이었음….-.-;;;; 철도원 아니면 가스오우동이라도 든 여자가 우동 한그릇이라도..-.-;;;;;[TV를 너무 많이 본게야..-.-])
12:40 고라역도착….여기서부턴 또 케이블카라길레 광분해주심..–;
13:00 음료수 사고 성중이와 작전회의끝에 케이블카 몇정거장 안되길레 조운산까지 걸어가기로 결정..-.-[참용감도 했지요…]

13:30 대략 1시간을 경사 60도 길을 삐질삐질 올라가서 조운산역도착…도저히 Ropeway는 비싸서 못타겠음…..거기서 Cable Car타고 다시 고라로..-.-;;;; 왠 등반대회였담..–;
14:00 다시 소유곡이었나 하는 곳으로 이동….Yunessan을 찾으러 갔음….택시를 타라는 아저씨의 압박을 피해 과감히 걷기로..-.- 뭐 등산도 했는디…..숲을 지나고 폭포옆 지나고 분위기는 좋았음….^^
싱겁게 유네산 발견…-.-;; 입구찾아 잠시 방황.-.-;;
14:30 사우나 입장….열심히 한국말로 설명해주려는 일본인 직원에 잠시 감동해 주시며….한국말의 “있다”와 “없다”가 그렇게 헷갈리는 표현인가 의문..-.- 노천온탕….물좋고 공기좋고 경치도 대략 좋고..뽀샤시 해졌음…단….얼굴 피부가 찬바람에 터서 맛이간걸로 추정..–됨….
16:00 부랴부랴 나와서 기차 역을 지키는 아저씨와 몸짓+단어중심의 영어표현으로 요꼬하마가는길 발견하여 출발….하꼬네유모토-오다와라-요코하마-사쿠라기쵸역….
17:00 요꼬하마 사쿠라기쵸역 도착 미나토리아21 일대 구경……
18:00 China Town으로 이동…식사코스밟아주심…공원구경 타워구경, 관우제 구경…..
20:00 요꼬하마역으로 이동하여 신주쿠행 급행열차 탑승..
21:00 신주쿠역도착하여 편의점 찾다가 가부키쵸 밤풍경 잠시 감상…삐끼도 많고 짜증났음…-.-;;;
22:00 호텔로 들어와…다시 강션슈인간만들기 운동실시….-.- 그러다 한 12시쯤잤던가….-.-
4일째..
7:30 기상…
8:00 씻고 호텔 25층 식당에 가서 밥먹어 주심…
9:00 신주쿠NS빌딩에서 추시계 감상…
9:30 첫날 가려다 못간 동경도청 전망대 감상…훌륭해요~
10:00 신주쿠역으로 이동…
10:30 JR타고 동경역 도착…
11:30 황궁 구경…..왠지 도시락 폭탄을 하나 던져야 할 충동을 느껴주심..-.-;;;;;;;;
12:00 긴자로 걸어가기….세상에 아직도 Finding Nemo가 인기리에 상영중임..이해못할 일본작자들…-.-;;
12:30 긴자 Sony Building 구경…Eye Toy하고 놀아주셨음..^^
13:00 쭈욱 걸어가다 Nissan Show Room구경..내가 일생에서 면허 따고 처음 몰아본 차가 아마 Nissan Sports Car였음을 회상…
13:30 걸어가다 가부키 극장 외양 구경…
14:00 방황하다 강션슈의 후각을 이용하여 카레집 발견하여 식사…
돈까스와 카레를 둘다 먹어보기위해 돈까스카레를 먹어주심..^^
14:30 도영지하철을 동긴자에서 타고 아사쿠사로 이동…
15:00 아사쿠사 도착 인산인해 인파에 뾁당함..-_-;;;;;;;;;;
15:30 아사쿠사 구경후…실은 아사쿠사앞에 왕짜만한 전등을 구경..전통 기념품 Shop들 구경해주시고..아키하바라로 이동…
16:00 아키하바라에서 물건은 살게 없었기에 Sega 오락실에서 일본폐인들 구경….-_-;; 격투기, 카드로 축구하기 등등 폐스러움이 장난 아님….-_-;; House of Dead3를 노가다 끝에 깨는 폐인에 경악…검지와 중지를 모두사용하여 총을 쏘는디…이때부터 지치기도 하고 해서, 강션슈와 대략 멍해짐..-.-;;
16:30 JR타고 심바시역으로이동…
16:30 모노레일 비스무리한거 이름은 까먹은듯…^^ 심바시에서 오다이바 1일 pass를 끊어 타고 Rainbow Bridge건너 오다이바로 이동…
17:00 제일 끝역에서 내려 Convention Center 구경 및 주위 상가 구경..Coffee한잔 때려주시고..^^
17:20 다시 한정거장 이동하여 Toyota Show Room구경…이쁜차 많아 잠시황호르….–…
18:00 Telecom Center로 이동하였으나 휴관인관계로 화장실만 이용하고…-_-;; 다시 다이바로 이동…
18:00 Fuji TV Building으로 이동…상업주의가 무엇인지 철저하게 보고 배움…-_-;;;;; 잘해놨으니 구경하시얍….지구본체 전망대도 가고, 프로그램 소개란에서 초난강도 만나고..-.-;;;
19:30 길건너 Rainbow Bridge 야경 감상…
20:00 다시 심바시역으로 이동…회전스시집을 찾다가 시간도 촉박하고 해서 자판기로 식권파는 우동집에서 식사…맛좋았음…^^ 그리고 일본에서 우동을 시키려면 면을 소바로 할찌 우동으로 할찌 결정해야 함을 다시 숙고…….-_-;;;;;
20:40 심바시역출발…
21:00 하네다 공항 도착…
23:00 출국수속 면세점 엔화떨이 마치고 비행기 탑승…^^ 일본열도 야경구경해주시다가…잠이들어..-.-;; 밥먹고 다시자고..-.-;;
5일째
1:30 어느새 인천도착…
2:00 어쩌다 자리가 앞줄이어서 강선슈와 제일 먼저 내림..참고로 비행편이 전세기라 Business가 없다우… 냅다 뛰어 첫번째로 입국수속하고 입국장 문을 여는 영광이……T.T
2:30 강션슈와 일장춘몽타령하다 싸우나로 직행….(사실 버스가 없다고 하는데 고속터미널행 뻐스가 있어 강션슈를 버리고갈까 잠시 고민해주심…-.-; But 강션슈 인간만들기 Project의 최종점에 그럴순 없지..^^)
3:00 사우나에서 씻어주시고 수면실에서 자려다 포기..-.-;;
4:00 밀린 신문읽어주시다가…수면실 아닌 휴게실에서 잠이 듦…-.-;
5:30 강션슈가 깨워 비몽사몽 일어나 다시 샤워…
6:00 강션슈 인간만들기프로젝트 종료 선언후 공항버스 609번 탑승….
7:20 졸다가 강남역에서 공항버스하차….
8:00 집에 도착…

결론….
– 일본은 보고배울께 많더라..아무래도 우리보단 선진국이라는 점 통감…-_-;;
– 일본어를 할줄 알았음 좀더 재미있었을 듯…-_-;; 한편 꼭 현지어를 못해도 여행할수 있다는 용기(?)를 배양함..-_-;;; 참고로 여지껏다녔던 해외는 다 영어가 공용어로 통하던 곳들이라..
– 비슷하지만서도 다른점들이 많음…

– 주위사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평소 면식수행을 많이해서인지 음식은 별 문제 없었음….-_-;;;;
– 일본의 힘은 친절+깨끗+섬세+단합으로 보임…무서운 것임…을 느낌..독한넘들,,,^^
– 서울에 외국인 누가 관광오면 어떨까 상상..-_-;; 보여줄께 있으려나 대략 걱정도…..-_-;;;;;;;;
– 일본도 기회있음 자주 가봐야 할듯…^^

다음엔 일본여행 가믄 오사까/교또나 후쿠오까를 가볼까 합니다..
같이 가실분 손들어 주셔요~~~~~~

이상 끝….^^

초난강…

무서운쿠믈 쿠엇다구..?
….

괜차나요 괜차나요 괜차나요~~~~~
내가 여기 있으니가….

걱점마걱점마거억점마…

-.-;;

Fuji TV 전시관에서 만난 “난강햏자”…-.-;;
예상외의 곳에서 아는 얼굴이 나와 넘 반가웠음….
거의 제작년 여름에 볼따구에 빨간 분바르고 사랑 마크를 보이며
춤추던 난강햏자가 저모습이라오…-_-;;;;;

Odaiba는 참으로 낭만적인 곳이더군요…더구나 해마다 연말연시에는 “Kiss Me Odaiba”란 주제로 Fuji TV건물을 온갖 연애mode로 돌린다고 하네요..이건 갔다와서 알았음..-_-;;;;;;

2004.1.4
Odaiba FujiTV 전시관 

휴가 확정…..^o^

네 드디어 여러분이 기둘리시던 윤군의 휴가가 확정되었습니다..

2003년 12월 22일: 동생 귀국으로 인해 1일 Off
일요일날 밤에 보드타러 가실분 환영합네다~~ ^^
아무도 안놀아주면 혼자놀기의 정수를……..-_-;;;;;

2004년 1월2일-2004년 1월7일: 노가다 회복기간으로의 휴가
여러 case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Case 1.
동경 Project: 1박 3일 혹은 2박 4일의 여행을 알아보고
있는디, 비자도 알아보고 있는 중..같이 갈사람 역쉬..^^
– Case 2.
전국 Tour Option 1: 2박 3일 정도로 서해안을 내려
목포/보성/담양을 함 찍어 볼까갔다가올까 합니다…
– Case 3.
전국 Tour Option 2: 2박 3일 정도로 걍 제주도나 갔다
올까도 합니다…
– Case 4.
보드 특훈…….-.-;;
-Case 5.
동해안 스페샬…….기차타고 강릉 함 가보려궁…-.-;;

상상만해도 즐겁지 않습니까?????????
[제발 한명이라도 즐겁다고 해다오…….-.-;;;;;;;;]

근데 절대절명의 문제는 아마도 모든 case에 혼자 다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아니다 이런건 두려운게 아니다…@.@ 자기최면 중]……………….

200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