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gshim Tempura Udon Noodle Soup in a bag / 농심 튀김우동 봉지라면

서울에서 최근에 핸드캐리 공수되어 온 튀김우동면 – 튀김우동면이 봉지 라면 form으로도 출시가 되었다.. 🙂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우동면은 어렸을때 먹던 삼양 포장마차 라면을 따라오기 힘들다.. (사실 요즘은 포장마차 우동면을 구하기도 힘들지만 먹어도 옛날 그맛이 안나온다..)

Another hand-carry over from Seoul… 🙂

2020.12

Buldak Bokkeum Ramen: Kimchi Taste Jinro Limited Edition/김치 불닭볶음면 진로 한정판

서울에서 공수되어 오신 신기한 불닭면… 소주맛나나 싶었으나 그냥 귀여운 두꺼비 하나 그려준걸로 치기로함..ㅎㅎ (한편 소주를 땅기거나 하지도 않는다..ㅎㅎㅎ)

뭐 사실 불닭면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김치맛은 약간 아삭하고 부드러운느낌이 있었다..

Crazy Spicy ramen now it comes with Kimchi taste with also brand partnership .. – this doesn’t taste like soju.. 🙂 but simply have the cute toad logo…

2020.11

Nongshim Chal Bibim Myun/농심 찰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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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에메들해서 (요즘 보면 유투브에 팔도 비빔면, 오뚜기 진 비빔면과 함께 비교되는 3개 비빔면 중 하나…) 그닥 끌리지는 않았으나 마트에서 할인을 해서.. 🙂 집어와 시식..

생각보다 괜찮은데란 생각.. 🙂

Tried another cold & spicy noodle.. actually tasted better than I thought.. 🙂

2020.8

Cold Noodle To-Go from Blue G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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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날이 덥던 날, 집에서 ‘냉면 하나 먹으면 좋겠다’란 생각에 가게에 전화를 넣어서 냉면 To Go 가능한지 확인하고 사온 냉면…ㅎㅎ 픽업후 냉기 유지를 위해 미친듯이 달려집에와 먹었다..ㅎㅎㅎ 이넘의 바이러스때문에 정말 다양한 메뉴를 주문해 먹는다..

Surprised to learn even cold noodle is available for To-Go order at Blue Ginger.. 🙂

2020.8

Ottogi Odongtong Double Kelp Special Edition: 오뚜기 오동통면 다시마 2개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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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에 나와서 장안의 화제 다시마 2개 한정판 오뚜기 오동통면…한국에서 물건너 와주셨다… 사실 항상 다시마가 뭐 그리 대단할까 싶기도 했지만, 미국에서 너구리를 먹어보면 확실히 알게 된다.. (미주판 너구리엔 무슨 사연인지 다시마가 없음 – 그래서 너구리를 한국산을 구지 배송받아 먹는 사람들도 있음..ㅎㅎㅎ)

암튼 다시마의 소중함을 알기에 이거 방송에 나온거 보고 막연히 먹어보고 싶단 생각을 기대없이 했었는데 지인께서 한국에서 공수해주신 덕분에 냠냠…ㅎㅎ

아~ 깊은맛… 오랜만에 엄청 맛있는 라면되셨다..ㅎㅎㅎㅎㅎ

This one was a sensational one – double kelp thick noodle ramen: limited edition-  introduced as a way to help the overproduction situation of kelp farms on a Korean TV food show. I just watched that clip and thought it would taste great but end up having this as real – thanks to good friend sent this over to me 🙂

Tasted INCREDIBLE! 🙂

2020.7

 

Paldo Kokomen/팔도 꼬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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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셔주신 꼬꼬면…. 사실 이 라면은 좋은데 청양고추맛을 조금만 더 개선(쓴맛이 살짝 느껴짐)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 했다…

Once sensational in past, but happen to retry after long period. Thought it will be even better if they can crack the detailed taste of spicy green pepper

2020.6

Paldo Mr Kimchi/팔도 김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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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보여서 사서 먹어본 라면… 음..말그래도 김치 라면인데… 뭐 그리 강하지도 않아서 밍밍한감도 있지만 한편 깔끔도 하다… (한편 제대로 김치라면 맛을 먹으려면 김치를 넣어야…)

수출모델인지 4개국어가 써져있다…ㅎㅎㅎ

Good soft-tasted ramen.. although it says Kimchi Ramen doesn’t have a strong taste of Kimchi at all. (or is this too mild?)

2020.5

 

Ourhome Spicy Jjamppong Seafood Noodle/아워홈 손수 얼큰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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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초대박… 살 때 마지막 남은거 하나 집어왔는데 아주 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실 라면은 아니고 생면인데… 물넣고 면삶고… 소스를 데워서 부어 먹는 방식…

이런 2인분용 봉지에 파는 냉장 생면 짬뽕 시리즈중 최강의 맛인듯 싶다.. (국물이 아까워 밥도 말아드심…ㅎ)  초강추…이제 마트에서 이거 보이면 무조건 사와야겠다..

Maybe the best near ready made Jjamppong ever I had..so technically not a traditional dried/fried instant noodle – you have to boil the noodle and heat up the source and pour the source at the noodle.. but taste great!

2020.4

 

Nongshim Gamjatang Myun/농심 감자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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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is one turned out to be a swing and a miss.. although good idea and looks good for trying to make “Potato Soup” in context of noodle – end up not tasting much like that though..

(BTW this is still one of the great mystery how this pork bone soup with potato got the name of potato soup-  in context of instant noodle.)

Anyhow this attempt failed to convey the taste of “pork bone” (aka tonkotsu) nor failed to make the noodle taste good…

이름이 신기해 사본 감자탕면… 감자탕을 라면으로??? 허나 대실패인듯.. 색만 비슷하지 감자탕도 라면도 아닌 어정쩡이 되어버렸다.. 감자탕의 뼈맛도 없고, 결국 라면의 식감 및 풍미도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이다..

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