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taro

여기 진짜 오랜만에 먹었다.. 잘기억해보니 진짜 10년 전에 먹었던 기억.. 북쪽마을은 거의 갈때마다 한식만 먹고 와서 그랬는지 나름 향토식품인 일본 라면 먹은지는 진짜 옛날이었구나 싶다…

Actually just recalled last time I had a noodle at here was 10 years ago! 🙂

2022.7

홍콩반점0410/Paik’s Noodle @Carrollton

서부에 살고 왔다만 아무래도 Dallas에 한식가게들은 항상 훌륭했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심지어 홍콩반점도 있다… 뭐 이걸 그냥 지나치기 어려우니 이것도 역시.. 🙂

Hard to pass Paik’s Noodle place which is absent from Seattle..

2022.5

Korean Cold Noodle Rhapsody & Doongji Cold Noodle /냉면랩소디 & 농심 둥지냉면

Had no idea this video/documentary was available at Netflix and end of digging the pantry and found this one. 1AM midnight cold noodle rocked.

I had my personal mystery on cold noodle in Korea started when my colleagues from SE Asia who never had any trouble of eating anything in Seoul hated this 🙂 “How the xxxx can you eat the noodle in cold?”

지난 주말 우연히 Netflix에서 발견한 냉면랩소디.. 사실 냉면하면 나는 기억은 옛날에 서울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같이 일하던 중국계 동남아 동료한테 -열대지역에서 살다온 친구니까 좋아하겠지 하고- 더운 서울 여름에 딱좋다고 아무리 강권해도 “국수를 어떻게 차게 먹느냐”며 극혐 했던 동료를 보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다… 🙂

암튼 정신 없이 시청하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무렵 몇주전에 우연찮게 사놓고 먹어보지도 않은 둥지 냉면이 생각나 밤1시에 끌여 먹었다.. 🙂 사실 몇주전에 생각해보니 이거 먹어본적이 없구나 하고 집어왔던 둥지냉면 – 이거원 왠 봉창두들기는 소리냐 하겠지만 겨울 야밤에 냉면도 나쁘지는 않았다 🙂

2022.1

Pulmuone Kimchi Hotpot Udon/풀무원김치뚝배기우동

사실 예전에 서울에서 기소야를 증말 좋아했다… 돌아가셨던 외할아버지와의 추억도 있고 비록 가격대는 좀 했지만 대학때도 학교앞에도 하나 있었고 해서 알바비 받는날에 종종 가곤했던 기억이 있다…

그땐 가즈동을 먹을까 김치나베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즈동을 먹곤 했었는데…미국에 건너온 이후로는 사실 그맛을 정확히 하는곳을 찾는건 사실상 포기…. 그래도 가즈동은 비슷하게나마 흉내 내는 곳이 있는 반면 김치나베우동은 정말 없다.. (이 몇십년이 지난 시점 그때 김치나베우동을 많이 먹을걸 이란 후회가..ㅎㅎㅎ)

그 마음에 산 풀무원 김치 뚝배기 우동.. 맛은 아주 훌륭한데 김치나베우동이 텁텁한맛이 안나고 시원한 맛이 나서 나의 김치나베우동에 대한 후회의 만족은 다음기회로..ㅎㅎㅎ

One of my Udon variants I miss in US has been Kimchi Udon – This Pulmuone’s one has great taste but actually slightly different great taste from what I was trained in years in old days 🙂

2022.1

Six Flags Magic Mountain

Six Flags Magic Mountain at Santa Clarita/LA also has been on my wishlist for decades since my highschool/college years but now I am realizing I got old enough to say I had enough of these rides 🙂 Fortunately or unfortunately, after the partial experience (because of winter season) and getting wet (with rains in last few hours), I rather loved the seafood noodle at Hong Kong Banjum at nearby after the visit 🙂

여기도 이번 여행의 checklist – 물론 우리집 넘님들의 요구사항이었다… 단 아쉬운건 겨울이라 모든 ride를 open하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 1-2시간 정도는 비맞으며 탔다는 점..ㅎㅎ

뭐 나도 항상 고등학교때나 대학때 미국갔다온 친구들이 이거 죽인다 어쩐다 해서 가보고 싶긴했는데…. 새삼 다시 느낀건 이젠 더이상 놀이기구가 재미있지 않고 슬슬 무서워진다는 점이다.. (특히 머리좌우로 흔드는건 이제 두통만 나고 매식거리게 만들어 질색..-머리 보호대있는 라이드 극혐하기로 결심…)

여름에 다시 오자는 기약없는 약속을 넘들님께 남기고 해질 조짐이 보이자 바로 홍콩반점으로 향해 짬뽕 드링킹…. (미국에 점포 열어주신 백종원 대표님 Santa Clarita 점주님 감사합니다..시애틀에도 하나 열어주심 정말 좋겠는데요.. 🙂 )

20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