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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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Boy aka 小年

휴…. 아름다웠던 지난 주말 반짝이는 호수를 건너 ER갈때부터 심상치 않았건만 …졸지에 아이언보이 아빠 등극…-.-; 엄마 말씀 진작에 듣었으면 피했을사고…ㅎㅎ

2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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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Mobile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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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Latte is the one you see line of nearly 10+ people waiting when pick up the mobile order placed like 3 min ago. Also, it only gets better if it is free from rewards- always take Grande size for rewards… 🙂 !!!

애들 학교에 등교시키고 회사 가는길에 아주 가끔씩 주문하고 (3분거리) 픽업하는 Starbucks mobile order..  픽업하러 갔을때 긴줄을 보면 맛이 10배는 증폭된다….ㅋㅋㅋ 게다가 리워드로 공짜로 마시면서 큰걸로 주문할때의 이 쾌감은..ㅋㅋㅋ

2017.5

Detha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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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ard to improve the house whose majority stake is owned by bank by helping Amazon to flourish their business..

비만 그쳐봐라… 잔듸밭에 이끼 좌식들 이제 다 주거써…ㅋㅋㅋ 하지만 피터지게 결승불러도 당구장 주인이 승자가 되듯, 승자는 결국 아마존과 아마존 직원들 & 주주님들….OTL

2017.4

 

 

Fireplace

Thanks to broken furnace, using the fireplace for the first time 🙂

Furnace가 망가진 덕(?) +오래된집 덕에 이 집에 산지 2년반만에 처음으로 집에서 훈훈하게 나무를 태워본다..ㅎㅎ 따땃하고 좋네…ㅎㅎㅎ 우리 큰애가 불날까봐 걱정되는지 불나면 쓰라고 큰생수 한병 놓고 방에 올라갔다…

2017.3

1040X – attempting to fixing one more things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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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X – attempting to fixing one more things in life..

One good thing about tax return filing is Turbotax does everything for people and process every possible information to get to the finish line. However, as usual as other services in US :), it never steps up to provide “opinioned” recommendation. – Yes I do miss that thing from years in Seoul – everything is based on “This is better because it does XXX for you” while here it is always “refer to professionals”

During this year’s process, I noticed one of my old tax return was filed on standard deduction instead of itemized deduction at the first year we purchased house. I kind of knew there might be something missing by doing the standard deduction at the time I own a house, but pushed out to “later I will fix it” at then.

So I just decided – as usual things in life – to file 1040X, which I have already filed once back in 8 years ago to amend one interest income -which sent the tax doc after I filed. All in all, spent nice 2-3 hours of reading and following one by one in reviewing the contents of 1040X instruction, 1040 instructions (and some instructions on schedule sections). So crossing the fingers that my late comeback argument works!

미국에서 살면서 불편한 것 중 하나는 아마도 연말 정산을 본인이 해야한다는 거다… 물론 회계사한테 돈주고 할수도 있고 스스로 할경우 터보택스라는 훌륭한 서비스가 꼼꼼하게 챙길거 다 챙겨주지만 – 역시나 미국에서 항상 맞닥드리는 문제처럼 선택의 옵션이 있을 때 – 의사결정이 개입되는 부분에 대해선 답을 정해주지 않는다…

비슷한 주제로… 나같은 “이주노동자”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나도 한 1-2년 지나고서야 알았으니..ㅎㅎ) 이 나라는 한국과 달리 심지어 월급에서 세금 떼가는 금액도 자기가 설정할 수 있다…(물론, 그러다 보니 이거와 관련된 세부 규정도 좀 알아야 하고.. 암튼, 주위의 신참들에게 듣는 FAQ중 하나는 “미국은 정말 세금이 높아서 살기가 어려워요” 혹은 “연말정산환급금이 정말 많네요…” ㅎㅎ)

2년전 집을 사면서 바쁨+Itemized를 뭐할 수 있는지 잘모름+약간의 귀찮이즘으로 itemized deduction 대신 그냥 system에서 간략하게 reco하는 걸 바탕으로 standard로 했는데, 올해 filing을 하면서 이전년도들의 filing record를 line by line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보다 보니 아무래도 집산 첫해에 일전이라도 손해봤다는 느낌이 팍 와서 (작년부턴 itemized로 하면서 배운점도 많고…) 2년전 tax filing을 뒤져 관련 서류 출력+ 몇시간의 정독과 공부 후에 1040X를 작성했다.. (사실 1040X는 이전에도 -뒤늦게 날라온 은행 이자 서류 하나 때문에- 한번 해본 적이 있어서 “공포”는 없었음…ㅋㅋ)

이제 문제는… 과연 내 수정보고를 받아 줄까의 문제.. 🙂

20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