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기타 코드 구슬프다…. 2012.6

아 기타 코드 구슬프다…. 2012.6
What the …..Ah..
Check this site..
http://ucomm.stanford.edu/news/Verification.DanielLee.pdf
Then, everybody will know what this means – if anyone has been following recent news media in Korea..
Stanford was so generous (or maybe irritated from tons of inquires) on this stuff to set up a site to serve one alum.. a sad but true joke….
2010.06
지난 금요일 연상인의 밤에 갔다 왔다..
작년에 우연치 않게 가본 결과 3만원 회비에
– Intercon에서 Full Course주고
– 나름대로 좋은 가수와 연주인도 나오고..
– 경품도, 비록 한끝차이로 당첨은 안되었지만, 많이 주고
– 여성분들은 기본적으로 왕짜 테디베어 주고..
– 나올땐 샴푸 set도 주고..
– 무엇보다도 평소엔 못보는 반가운 사람들도 종종 보고..
해서 올해도 갔으나……
– 회비도 35,000으로 오르고..-.- (더구나 난 내년부턴 할인도 없는 학번이 됨)
– 작년에 “어린”학번은 별도의 공간에서 놀게 해주었으나 그것도 없는데다가 자리도 앞이 그냥은 거의 보이지 않는 곳에다가 연설아닌 연설 다 듣고..-.-;
– 올해는 자리도 임의적으로 배치하여 같이 간사람끼리 못앉는 말도 안되는 사태발생..-.-;
– 올해도 역시 한끝차이로 경품 실패..(항상 내뒤에 5번째 내로 들어가는 사람은 당첨 됨..-.- 이건 레크리이션 아저씨의 저주인듯.-.-; “작년에도 안된사람은 올해도 안된다”나…)
– 공간이 너무크고 자리배치를 엄하게 해놓아 절대 알아보고 인사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 올땐 빈손..-.- 세상에 샴푸도 없다니……-.-;;;; 불경기야 불경기..
– 출구에 행상 진행한 재학생들이 마지막에 우르르 줄서서 큰소리로 인사하는것도..-.-; 영 어색…
올만에 맛있는 고기 스테이크를 먹을수 있어 좋았긴 하다만…
내년 이후 부턴 이 돈으로 차라리 백조부폐가서 밥먹고 신나게 떠들고 노는게 더 좋겠다는 결론!
2004.12.3
@Grand Intercontinental Hotel, 연상인의밤
캐논 변주곡은 묘한 마력이 있다…그래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뭐 실은 모 영화 마지막 장면, 감동적인 장면에서 나온것도
있었지만서도..(대사가 압권이었다..이젠 놓치지 않는다…..흑흑)
[알다시피 난 영화를 이상하게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알아서 생각하시도록…^^]
감정의 정화를 시켜준다고 할까……..기쁨과 슬픔을 모두 가지고 있는 멜로디가 마음을 훑어줘서 좋아한다……..
클래식이라고 구박하는 친구동지들……-.-;
미안타 그심정 나도 안다..-.-; 구박 그만하고 날 이해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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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부능선을 그냥 통과한걸로 하기로 결심했다…
앞으로 남은길도 험하지만 꼭 통과해내서 멋진 모습으로 다시 설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대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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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들수록(-_-;;) 느끼는 거지만 평정심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건 참 어려운 숙제다…..
요즘 내 자신의 덧없음과 부족함, 한편으로는 삐뚤어진 오만함에 치를 떨며 아쉬워하고 있다….그래도 별 수 있나 웃고 산다..^^; 한편으로 조심스럽게 이게 어른이 되는거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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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있어, 그리움의 척도는 기간이 얼마되었냐가 아니란걸 얼마전 알았다… How stupid I am?
2004.10.12
허걱..벌써 12일에 SJ
대니정…….
기억나는 사람들 많을거다…..
일단 작년에 연대상경인의 밤에 왔던 사람들은 Saxphone연주자 이름으로 기억할게고..-.-
얼마전 민이 결혼식에도 왔었지….^^
벼르다벼르다 CD를 2개 다 샀다….사실 Yes24에서 골라서 배송을 할까 하다가 배송비 내기가 아까워 Wishlist에만 Keep해놨다가 요즘 1권 무료 배송행사를 하는게 있어 마침 동생이 책한권 산다길레 그 한권 오는데에 그동안 살려고 벼뤘던 CD들 다 같이 주문했다..^^
소장의 가치가 있는건 산다구……-.-;;;
CD는 집에서 듣고 mp3로 떠서 PC에 넣어 듣고 있는데 역시 대만족이오….^^
2004.06.25
얼마전 우연히 Urbano라는 그룹을 알게되었다…..
째즈 스타일의 일명 “그루브(Groove)” 음악을 하는 2인조…
연주곡과 가사있는 곡이 반반 쯤 섞어 앨범을 구성한 그룹이다…
너무 음악이 멋지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그룹…
마치 도심 한복판의 노천 카폐에 앉아서 맥주 한잔 혹은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면 딱좋을 분위기의 곡들이 우르르…….
이것도 대니정과 같은 Case로 2개를 다 사버렸다..
사실 1집음반은 거의 Test 판으로 limited로 몇장 팔다 말았다는걸 이번에 2집이 나오면서 다시 발매했다고 한다……
멋져멋져~
200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