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종종 잘먹는 메뉴입니다…..
철판볶음밥이란 item이 만드는거 구경하는 맛도 있고….
그냥 그래서 좋습니당…^^;
Lake Foodcourt는 특히 혼자 앉아 먹어도 불쌍하게 쳐다보는 사람도 없고……아셈타워에서 조금 걷기는 해도 세상구경도 할수 있고 먹기 편해서 종종~ 먹습니다…..
2004.06.14
@COEX Lake Foodcourt
토요일날 일마치고 집에 가는디 도깽이한테 전화온게 생각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내가 왜 걸었을꼬…….–)
인간, 우울의 극치를 달리며 사무실에 있다카며 제발 보자구 해서..-.-; 집에 거의 다간거 차를 돌려 촌사람 서울 구경도 시켜줄겸……..pickup하고 맥주 2캔에 과자쪼므레기 1봉지와 들고 잠실 고수부지로 가서 토욜밤에 남자 둘이서 차에 있던 돗자리 깔아 제끼고 반쯤 눕다가 앉다가 하면서 딱 1캔만……마시고 시원한 바람쐬며 있다 왔습죠……
정말이지 아~~주 시원~~~ 했습니다……
그래도 서울도 살만한 도시죠?
2004.06.12

초지진에서 밥먹고 막연히 섬 순환도로 하나는 있겠지란 생각에 무작정 위로 drive했더니 민간인 통제구역이라고 해서 차를 돌렸다..ㅎㅎㅎㅎ
2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