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Olympic View from Crisp Cold Morning

Freezing cold arctic air made picturesque view of Olympic Moutainf from downtown Seattle

지난 목요일 밤 이후로 북극 냉기가 비름을 몰아낸 결과 날씨는 맑지만 쨍하고 추운 날씨가 몇일 째 지속중…사무실에 보니 저 멀리 올림픽 국립공원의 설산들이 날카롭게 선명하고 좋긴 좋다만 그래도 겨울엔 비가 내려야 제맛이지란 생각도 든다 :)…ㅎㅎ

2024.1

2024

올해는 맑은편에 비가 안와서 멋있겠다 기대했으나…. 바람이 안부는 날이라 needle이 폭죽 연기에 폭탄 맞은거 처럼 보이네…ㅎㅎ

This year’s no rain was just great till the firework started 🙂

Happy New Year!

2024

Alaska 1233: Los Angeles to Seattle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Alaska 1092: Seattle to Los Angeles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남쪽나라로..갔건만 비안오는 시애틀을 뒤로하고 비오는 남가주를 마주쳤다. :) 나름 새로운건 이제는 Stumptown Coffee가 있네..

Brought the rain from Pacific Northwest to Southern California along with me 🙂

2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