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Music Projec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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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 to duty of tour-guide – went to EMP museum. Maybe spent much time in looking at details for the first time ever as this is the first time going there without the kids on a quiet weekday..:)

지난 주 후배 방문 관계로, 관광 가이드 놀이를 하느라 아주 오랜만에 EMP 박물관에 다녀 왔다. 나름 볼게 많고 해볼것도 많은데, 전에 왔을 때는 주말에 애들 쫓아 다니느라 구경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해본 것들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살펴볼 기회였음…

Seattle에서 좀 Rock하시는 분들이 존경하지 마다않는 Jimmy Hendrix와 Nirvana 중심의 전시관.. 및 Sci Fi 전시관을 거쳐, 3층에 악기 만지는 코너에선 드디어 악기도 한번씩 만져보기 판도 한번 돌리고, 긁어주셨다. ㅎㅎ (역시 사람이 없을 때 가야…)

2013.10

@Seattle Center

Issaquah Salmon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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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가본 Issaquah Salmon Days 축제.

날씨까지 좋아서 금상 첨화 였고 여느때와 다르지 않게 여기저기 food stand에서 이것저것 신나게 다 사먹어 버렸다. (아무래도 먹으러 간듯…) 그러다, 돌아오는 버스비마저 탕진한 나머지 주차장까지 뛰어갔다오는 삽질까지…

연어들은 여전히 집을 향해 열심히들 고생하며 올라오고, 사람들은 지켜본다. 고기반 사람반..

@Issaquah Salmon Hatchery

20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