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여정의 시작… 어차피 긴여정 그리고 이미 24시간 상시 격무오 망가져있는 신체 리듬을 고려하니 Red Eye라고 망설여지는건 하나도 없다..
그러고 보니 한 때 뻔질나게 다니던 DFW.. 지난 Big D visit을 사랑이 넘치는 필드로 갔다보니 정말이지 DFW는 오랜만에 왔다
Long journey started with making my red eyes even more red 🙂 Long time no visit DFW…
2023.9

긴 여정의 시작… 어차피 긴여정 그리고 이미 24시간 상시 격무오 망가져있는 신체 리듬을 고려하니 Red Eye라고 망설여지는건 하나도 없다..
그러고 보니 한 때 뻔질나게 다니던 DFW.. 지난 Big D visit을 사랑이 넘치는 필드로 갔다보니 정말이지 DFW는 오랜만에 왔다
Long journey started with making my red eyes even more red 🙂 Long time no visit DFW…
2023.9

Holly shxt and just LOL scenery of yesterday when I arrived back at park and ride after the bus ride from work…
Why would some one pick this old and rugged car’s tire to pullout? 🙂 This is something I heard happened to my friend of friend at Southside of Chicago happening to me in Bellevue.
Well maybe this is cost of Return to Office 🙂
회사 출근하느라 버스정류장에 세워두었던 소둥이…회사 끝나고 버스타고 온후 보니 신발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울고 있었다…ㅠ.ㅠ
쌍팔년도에 친구의 친구가 시카고의 안좋은 동네에서 이런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만 이런 초저렴 생계형 도둑질이 벨뷰 한복판에서 리쎌 벨류도 없는 차한테 일어나다니…ㅎㅎ
옆의 수많은 고급차들 다 두고 왜 우리 소둥이한테 이런짓을…ㅠ.ㅠ
2023.8

회사의 Order를 따라 최대한 나가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다…ㅎㅎ 🙂
여전히 8시에 미팅들이 많으며 – 한편으로는 몇년간 사람들을 전국 혹은 전세계적으로 뽑아서 이제는 8시에 미팅을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불편해지는 세상이되어버렸다..
한편 나가서 얼굴보고 지내는 것도 좋긴한데 어차피 내가 일하는 부분은 원래부터 Seattle 과 Silicon Valley에 반반씩 있던 부문이기도 할뿐더러 Pandemic hire는 전국적으로 해서 대부분은 사람들이 전국에 뿔뿔이 있고 해서 결국은 사무실에 가서도 Zoom에 매달려 사는걸 보니 이거하려고 출근하나 싶기도 하고…(그러다 보니 Microsoft시절 오피스가 그립기도 하다..ㅎㅎ)
무엇보다도 이제 Seattle Downtown에는 정말이지 가성비나 Quality가 훌륭한 밥집들이 진심 없다… (Pendemic이 다들 닫아주시는 바람에….흑) 예전에 괜찮았던 Westlake Center의 3층 Food Court도 없어지고, 특히 18불 주고 Pho 사먹다가 아주 오랜만에 그냥 갔다 버릴까란 생각이 들어주셨다..ㅎㅎ
그냥 Hmart걸어가서 치킨가스 덮밥 사먹는게 가장 편할듯은 한데..
그리고 이제는 아침에 길도 막히고 버스도 꽉차서 다니니… 🙂 이런 불편하는 나를 보며 지난 몇년이 세상을 아주 많이 바꿨구나란 생각만..
뭐 그래도 유일하게 좋은점은 Seattle의 Historical Landmark급 빌딩 중 하나에서 근무해보는 경험을 하는건 나쁘지는 않다…ㅎㅎㅎ – Russell Investments Center인데… Seattle Art Museum과 Seattle Symphony Benaroya Hall사이에 있어서 삐까뻔쩍도 하긴하지만 사실 이 건물은 이제는 기억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 Washington Mutual이 메인으로 쓰던 건물이었다.. 아주 옛날엔 WaMu Center였었는데 WaMu망하고 (이 빌딩에서 박스 들고 나오던 사람들 뉴스에서 봤던 기억..T T) Tacoma에 있던 Russell Investments가 낼름 ‘상경’해서 먹어주신 빌딩….
Return to Office has started but I am realizing last 2-3 years changed a lot of things on “Work” 🙂 Realizing lot of things has changed and some already “crossed the river”
2023.6

지난 주말에 겁도 없이 사전 준비도 제대로 안한채 날씨가 쾌적하다는 핑계로 시작한 2023 첫 바이킹질…
사실상 작년 여름에 원래 살던 달동네에 돌아와서 제대로 한 (언덕을 완전히 내려간) 첫 바이킹질… 대략 왕복 10마일 해서 호수가 한번 찍어주고 오셨다고 멋지게 말하고 싶었지만 실상은 돌아오는 길에..
* 왼쪽 종아리 상단에 쥐발생…
* 오른쪽 엉덩이에 쥐발생…
* 왼쪽 발등 쪽에 쥐발생…
* 심지어는 편두통까지…-.-;;;
결국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쥐가 난 이후로 그나마 순탄한 구간은 끌바와 약하게 타고 오다가 언덕이 나타나자 바로 100% 끌바로 눈물찍하면서 올라왔다…
아마 올해의 목표는 이 구간을 끌바 없이 올라오는걸 목표로 삼으면 될듯하다…
Intended as first ride of 2023 but realistically it was half walk 🙂 Now goal is clear – 100% bike on the same course
2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