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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year end book read – I just barely skimmed the chapter titles and didn’t read thru it but using this year end as a chance to read thru it – good descriptions on company’s situation and challenges as a new CEO and what his thought are.

연말을 이용하여 뭘 읽을까 하다가 받아놓고 목차만 훑어보고 자세히 못 읽은 사장님의 책을 꺼내들었다… 🙂 뭐 직원 입장에서 잘 이해되는 것도 좀 있고 우리 사장님 나름 뼈속까지 미국인이 아닌관계로 사장님께서 말쌈하신 여러 사항들이 왜 그런 말들이 나오게 되었는지 알게되는 부가적인 이해도 생겼고..ㅎㅎ

암튼 이런 책들이 어느정도는 다 그렇겠지만 이분 참 훌륭하시네.. ㅋㅋ 십수년전에 읽은 Who Says Elephants Can’t Dance랑 얼추 비슷..ㅎㅎ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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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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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III – has been waiting in my game list for a long time and finally saw the end

장시간 내 Game list에서 대기중이었으나 관심을 못받던 AC3 – 드디어 끝냈다.. 🙂

2017.12

 

Star Wars VIII: The Last J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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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tar Wars episode VIII – maybe one of the best star wars movie among the entire series with various stories and characters from both old and new. Should be a must watch if you have ever seen any part of Star Wars…

회사 팀 이벤트로 다같이 가서 본 영화… 보는 내내 대박이란 말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이건 필수로 봐야함!! spoiler가 되기땜시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Issaquah Highland 12

2017.12

Belkin USB-C & Ch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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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대충 7-8년간 모든 휴대용 기기의 표준이었던 micro USB로 모든 충전 인프라가 구비 되어 있다가 얼마전 갤력시로 전화기를 바꾼이후로 초난감이었던 USB-C… 일단 급한데로 싸고 많이 주는 mini to C converter 세트를 ebay에서 사서 지냈는데 이래저래 불편한 일이 많았다. 고속 충전도 안되고 떨어져서 잃어버리고 등등…

LA에서 만난 좋은 동생이 챙겨주셨다..T_T 감사…ㅎㅎ

나 블로거지인가? ㅋㅋ

2017.12

AS463: Los Angeles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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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463 Los Angeles to Seattle: Another Eskimo ride to come home with beautiful sunset by leaving sunny Los Angeles behind. (plus sky view of San Francisco Bay Area)

따뜻한 LA의 햇빛을 뒤로 하고, 멀리서 San Francisco도 보다가, 석양을 맞으며 시애틀 도착으로 출장끝… 🙂

2017.12

In-N-Out @Sepulveda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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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ut: Sparrow never misses the mill and I tried not to miss In-N-Out… 🙂

Had a great burger and packed in 3 double-doubles into the carrier to deliver it to Seattle. Still tasted great thanks to air-fryer

인앤아웃 – 이번엔 안놓쳤다… 사실 공항 옆인데 이걸 가지고 온 여행사이트마다 말들이 많았는데 (공항에서 걸어갈수 있느냐? 이것때문에 택시타라… 등등) 공항 가기 전에 밥먹는셈치고 택시를 타고 가서 먹었다..ㅎㅎㅎㅎ

열심히 먹고, 버거 3개 캐리어에 돌돌 말아 넣어서 시애틀로 공수… ㅎㅎㅎ

2017.12

McDonald’s @Koreatown 야! 맥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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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as Hey! It’s McDonald but seems too old style Korean or something translated in 1960s – and there is no upside down exclamation point in Korean!! 🙂

행사가 예정시간보다 너무 늦게 끝나고 미국식 파티는 내 적성이 아님+ LA 마지막 밤인데 그냥 갈수 없지란 생각에 호텔에가서 정리하고 바로 Koreatown으로 늦은 저녁먹으러 가는길… Lyft를 잘못찍고 내려서 음식점 찾아 걸어가던 길에 신기한 네온사인을 Koreatown한복판에서 봤다..

와~ 맥도널드다! 가 정확한 번역이 아닐까 싶은데? 야도 이상하고 느낌표 꺼꾸로는 Spanish 인지…ㅡ.ㅡ

2017.12

The Game Awards 2017 @Microsoft Theater,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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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me Awards 2017 – First industry event for me after living in this clan for 3 years 🙂

우연한 계기로 급작스럽게 온 이유는 이거… 한줄로 요약하면 결국 닌텐도가 다 드셔주셨다..ㅎㅎㅎㅎㅎ

항상 여러 game industry event들을 보면서 (주로 E3) 부럽+짜증+신기했던건 일본 게임사들이 발표하러 나오면 그냥 일본어로 발표하고 옆에서 영어로 통역하는데..

이번 행사에는 Faker 이상혁 게이머가 Best Esports Player상을 받으며 영상 인터뷰, PUBG/Bluehole에서 게임 발표를 하면서 각각 한국말로 발표해(물론 통역이 갑자기 섭외가 되었는지 의역을 많이하긴했지만..ㅎㅎ) 귀가 아주 “개짜릿” 해주셨다.. 어후…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기분….ㅎㅎㅎㅎㅎ 한국말이 끝나고 영어 통역되는 사이의 순간에 탄성을 지르려다 참아주심..ㅋㅋㅋㅋㅋ

20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