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 1982년 일께다….처음봤을 땐 길이름이 신기했었다……
– 1983년 부턴가….이길 건너 소풍가던 때가 종종 있었다…..
– 1988년 올림픽때는, 길이 불필요하게 넓다고 생각했었다…..
– 1994년 고등학교 졸업즈음에 고층빌딩이 들어슬땐, 빌딩주들이 망하려구 환장했나 싶었다…
– 1997년 T밸리라는 이름하에 내가 살던 동네 일대가 신문에 거론되기 시작했다…
– 1999년 대학졸업하믄서 이 일대에서 내가 일하게 되었다..-.-;;

One of my old ‘home’ street..

-1982: Thought the name is weird as a Korean street

-1983: The street walked during field trips

-1988: Thought it is a crazy idea to have this wide Blvd

-1994: Had no idea or the use for high rise commercial towers

-1997: became popular with the nickname of T-Valley?! huh?

-1999: Found myself I am walking this street as a salaryman..

Life rolls…

2003.10.09 @Tehran Road

해야할 일

이번달이 되면서 해야할  참 많다………..
– 인라인열심히 타기… [헬스도 재정문제로 끝내고 해서 이젠 주말마다 밤에 가련다…브레이크도 떼야 하는데…………]
– 간만에 동문회에 얼굴내밀기… [3일날 이나이에 MT도 간다..]
– 이사준비하기… [아래층으로 복귀다…]
– 프로젝트 follow up하기… [여전히 일은 많다…]
– 영어공부하기… [영어가 넘 후달리다…]
– 몸무게도 더 줄이고… [ 마의 69벽을 깨야 하는디…]
– 오늘은 머리도 깍아야 하고…… [확짧게 가버려야지…]

그리고…………….가장 어려운 & 하기싫은……-.-;;

– 나의 30대 Plan하기…. [슬프지만 해야 한다…]

요전에 친구가 노래방에서 서른즈음에란 노래를 부르는데
진짜 서글픈게 아니라 짜증나데………-.-;;;;;;; ㅋㅋㅋㅋ

여전히 달리고 달려야 하는 SJ

소림축구: Shaolin Soccer

소림축구
이건 TV질로 봤다….어이가 없더라…….-.-;; 유치뽕의 정의가
뭔지를 remind시켜준다…. 아~~주성치님….

교훈은 아주 clear하다…하늘이 무서운줄 알아라 인 동시, 정의는
승리한다…….이다…….아닌가? -.-a 암튼 역쉬 another side는
운동열심히 해서 날씬한 내가 되자이다…-.-;;;;;;;;

2003.9

역전에 산다

역전에 산다….Divx질…

김승우를 별루 않좋아 하기 땜시 별기대 안하고 봤다….
김승우의 짜증+불쌍 연기는 지겹다…-.-; 라이터를 켜라인가에서도
징하게 봐왔다…..김승우는 짜증+불쌍 연기를 더이상 코믹연기라고
하지 마라..-.-;;

그냥 소소하게 봤다….생각보다 하지원이 이쁘게 나오더라….
그리고 나같이 Time Machine구도 좋아하는 어린이들 보면
그럭저럭 내용상의 재미도 있을게다….

나도 지금 이순간 어디서 대박 날리고 있을 또다른 내 인생이
있을거라 믿는다…..

2003.9

Bad Boys 2

나쁜소년들 두번째 이야기…Divx질

참고로 첫째 이야기를 보질 못했다…..그러니 1편에 비해 어떻느냐 라는 평은 기대하지 마시라….

흑인들의 Slang이 많아 100% 이해는 몬하지만 그럭저럭 몇개단어 빼고는 알아들을듯…….Martin의 오바연기가 짜증의 위험수위를 넘기다 말았다…..
Will Smith를 보니 인간 잘생기고 봐야한다…-.-; 짜증의 순간..-.-

운동해서 살도 빼고 좀더 날씬+민첩한 나를 만들어야겠다는게 교훈…-.-;;

2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