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뽑았을 때 위에 거품이 곱게 쌓이는게 왕이다……
인생의 맛….
2003.10.09 @ Uptown Dinner……..
– 1982년 일께다….처음봤을 땐 길이름이 신기했었다……
– 1983년 부턴가….이길 건너 소풍가던 때가 종종 있었다…..
– 1988년 올림픽때는, 길이 불필요하게 넓다고 생각했었다…..
– 1994년 고등학교 졸업즈음에 고층빌딩이 들어슬땐, 빌딩주들이 망하려구 환장했나 싶었다…
– 1997년 T밸리라는 이름하에 내가 살던 동네 일대가 신문에 거론되기 시작했다…
– 1999년 대학졸업하믄서 이 일대에서 내가 일하게 되었다..-.-;;
One of my old ‘home’ street..
-1982: Thought the name is weird as a Korean street
-1983: The street walked during field trips
-1988: Thought it is a crazy idea to have this wide Blvd
-1994: Had no idea or the use for high rise commercial towers
-1997: became popular with the nickname of T-Valley?! huh?
-1999: Found myself I am walking this street as a salaryman..
Life rolls…
2003.10.09 @Tehran Road
그리고…………….가장 어려운 & 하기싫은……-.-;;
– 나의 30대 Plan하기…. [슬프지만 해야 한다…]
요전에 친구가 노래방에서 서른즈음에란 노래를 부르는데
진짜 서글픈게 아니라 짜증나데………-.-;;;;;;; ㅋㅋㅋㅋ
여전히 달리고 달려야 하는 SJ
지금은 대구….-.-;;
나름 엄마 고향인데도 불구하고 평생 못가보던 대구를 3주연짱 오는구나……-.-;;;;;;
200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