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well to 오른쪽 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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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aid goodbye to my lower right side wisdom teeth after a surgery.

Personally, I have always been terrified on any idea of doing anything bloody inside the mouth since the ‘trauma’ from pulling out one excessive teeth from the ceiling of the mouth at age of 8

Felt all bloody hellish mouth for a whole day with mild fever – Thought saying goodbye to something and adjusting to a new life is also applicable to physical things ..

수술로 뽑았다……

3년전 그냥 “뻰치”로 뽑은 윗니와는 달리 아랫니는 아주 건방지게
누워서 서있는 애들에게 발길질을 한다는 경고를 들은게 3년전..

시간을 내려다 내려다 하다가 비로소 지난 월요일에서야 뽑았다…

대형 수술이더구먼….마취 20분에 거의 발치에 30분간 난리를
쳐서 뽑더라….물론 치과선생님도 보통사람보다 최소 10분은
더결렸다고 힘들어하시고 설명해주었지만 나도 정말 힘겨웠지…-.-;;
몸에 힘은 들어가고 안뽑히는게 느껴지고……

국민학교 1학년때 입천장에 난 덧니뽑을때의 안좋은 추억이 근 22년만에 살아났다……..

아직은 입에서 피비린내맛도 나고…….–; 부기로 인해 침생키기도
쉽지 않고 입도 크게 못벌리고 ….게다가 곡기있는 음식은 부위에
흘러들어 갈까봐 일부러 자제하여 불편하네….그리고 몸도 후들후들거린다…….

그나저나 제발 열은 좀 안났으면 좋겠네…….-.-;;
어젠 아침에 열나더니 오늘은 오후에 열나네…….-_-;;;;;;;;;;
아 어지러워…….@.@

남들 사랑니 뽑을다고 할때처럼 통증이나 외형이 퉁퉁붙는건
없는데 내적으로 탈이 많은것 같다…..

아마도 헤어진 한 부분에 대한 충격에 대한 적응이려느니 한다….
헤에짐에 대한 충격은 내몸의 예에서 보듯이 비단 정신적인 것 만은 아니리라…그리고…..

앞으로는 인생에 있어 헤어짐이 없이 살아야지…단, 남은 하나의 누워있는 건방진 왼쪽 아래 사랑니까지만은 필히 헤어져야 할듯한데…^^;

2003.4.14
@오피스

PS) 사랑니에 대한 반응은 정말이지 각양각색이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식인 검색을 봤더니, 뽑고와서 깍두기에 라면 먹었다는 사람부터 근 1주일간 생식만 먹다 굶어죽을뻔했다는 사람, 아파서 1주일간 누워서 죽어지냈다는 사람, 스스로 실밥을 뺐다는 사람, 의사경고 무시하고 술먹었는데 끄덕없다는 사람, 그러다 죽을뻔했다는 사람…….정말 각양각색이더군…..

오랜만에 ASEM에서…..

오랜만에 ASEM 40층에서 선능과 남산과, 매리어트 호텔,스타타워 뿌연 하늘..–; 을 내려보며 시원한 콜라 한잔에 목도 축이고 일하고 있습니다…..

아 이 흐믓함이란…-o-;;;;
물론 조금있다 다시 가방싸고 종로 공사장으로 향해야 하지만 기분이 좋네요~

Believe or not, coming to ‘home’ office gives a strange comfort (although haven’t spent much time at here tough.. 🙂 )

2003.4.1

클래식/The Classic

 

Maybe one of the best movie I have watched in years – The Classic. Beautiful actors showing great delivery of the stories with beautiful soundtrack songs.

어제는 클래식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허구한날 공사장에서 날밤을 세야하는
내 인생에 감성의 물을 주자는 차원도
있었고, 손예진이란..–;; 점도 있었지만…..

근데 이넘의 영화가 아직도 가슴속에서
쿵쾅인다….-_-;;;;
아직 이런 느낌이란 참 오랜만인데..–;

상대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에 멋진배우
들의 명연기, 영상미와 그리고 아주
적절한 음악들..–;

당장 오늘 wowbook에서 OST CD를 주문
내버렸다…ㅠ.ㅠ

멋진영화입니다…..두고두고 기억나게
만들 영화입니다…

2003.3.23

또 병이 도지다…-_-;;;;

mzl.lextorwl
Online shopping addiction becomes more severe – car audio connector, wallet, movie ticket, music CD, neck tie, car vacuum machine.. OMG…:(
Online shopping 병이 도져버렸슴다..–;최근 3주내에 internet으로 주문한 내용:
– 자동차용 카세트 랙 -_-;
– 선물용 지갑 -_-;;
– 영화표2장 -_-;;;
– OST CD 1장 -_-;;;;
– 넥타이 하나 -_-;;;;;
– 자동차용청소기 -_-;;;;;;뭐 다들 꼭 필요했던 것임은 인정하지만..–;;
물론 이중 두가지는 okcashbag point로 공짜로 주문….-.-v
2003.2.25

얼라리요~ 새해이군용~ ^o^

newyear03

Happy New Year 2003! now getting one year closer to 30 🙂

벌써 또 한살 먹어버렸습니다…ㅡ.ㅡ;;

슬퍼라…

어렸을 땐 어떻케든 22,23살이 빨리 되고팠는데 정작 22,23살때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나고….–;

어느새 후울쩍 30을 바라보는 나이대에 들어와버렸습니다……

나의 청춘은 이대로 가는것인가? ㅡ.ㅜ

올 한해는 이런저런 일도 많겠지만, 정말로 함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SJ의 신년화두~ 열심히……-.-v

2003.1.3

아…얼굴 나가다…….-_-+++

madecasol.PNG

 

친구한테 부딪혀 안경이 얼굴을 긁으면서
인상이 조폭 뺨치게 변해버렸습니다….-_-++

아주 험악하네용….

복합 마데카솔의 능력만 믿고 있숩니당…..ㅜ.ㅜ

흑흑….나의 완벽한 얼굴에 이런 티를…..-o-;;
이래서 세상은 공평한 겐가? –;

Ah shoot – got big 4 vertical scratches on face (from glasses’ screw) ToT – well good thing is everybody is afraid of me by the look..

2002.12.29

파김치…-_-;;

되었슈….

전투적 자세로 너무나 흥분한 나머지…–;;
피를 토하며 소리를 꽤~ㄱ 질러부렸슴다

몸도 피곤한데 헛소리가 괴롭혀서요..^^;

그나저나 해도 져가는데 올해도
망년회 전결의 수모를 당하믄 안되는데..
나도 사회인인데 말이져~ ^^;

Got PaKimchied – exhausted like a hell!
2002.12.18

온라인 쇼핑 중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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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am getting into new addiction: Online shopping – now the categories of online shopping is expanded to home electronics (ordered a phone & a humidifier)

그저께 우리집 숙원 사업이던 무선전화기를 교체했으며…-_-;;오늘은 가습기를 주문하고야 말았다…-_-;;;;;

이넘의 온라인 쇼핑 중독이란….-_-;;;;;;;;

이젠 어디가서 뭐 사는게 귀찮니즘이어서리…큰일 났습니다….-_-;;

책, 음식, 옷, 가전 다 싸그리 온라인이니..

200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