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나름 신박….
This looks good by not altering the taste of coffee.
2025.11

오 나름 신박….
This looks good by not altering the taste of coffee.
2025.11

병X같은 FA와 더 X신 같은 Headcoach 및 빨갱이학교 마피아가 문제지 우리 손흥민과 팀은 문제가 아니다….:)
Whatever happens to Korean men national soccer, I at least support Son and the players and team (except the hellish Korean FA and its stupid inner circle mafias)
커피는 맛지다..ㅎㅎ
2025.10

압구정 숙제를 마치고 지쳐서 돌아가는길…폴바셋을 발견해서 정신 채리고 나니 이걸 마주보고 앉아있는 나를 발견했다.
Found a Paul Basset store so couldn’t resist
2025.10

이동시간 포함하면 대략 열흘 보낸 Paris 마지막날 아침부터 짐정리하고 지하철을 타고 CDG 공항으로 향했다..이제 집에 간다….
My 10 days stay at Paris ended -happy to be on a path back to home 🙂 Au revoir!
2025.9

어찌되었건 10몇년만에 영국땅을 비공식적으로 밟았다…
내 혀가 기억하는 맛진 thick한 커피 한잔 드셔주시고…. Heathrow공항에서 영국스러운것도 구경하고 사람 구경하다가 탄 비행기는 Dover 해협을 날라가 그 유명한 스타워즈에서 본 우주선같이 생긴 Paris의 “철수” 공항, Charles de Gaulle공항에 도킹하면서 대서양 건넌 비행 일정의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다… 동시에 나이 50 다가서서야 Europe대륙에 내 첫발을 내딛었다…
도착하자 마자 영어가 안통한다는 공포의 시작…ㅋㅋㅋ 웃으며 Bonjour로 시작하는 한 동안의 일상이 시작되었다….- 왜 우리 고등학교는 우리 윗기수부터 제2외국어를 불어에서 독일어로 바꾸었을까 한탄도 동시…ㅎㅎ (물론 독일어를 잘한다는건 아니다…ㅎㅎ)
SEA, ORD, LHR 그리고 마지막으로 CDG 모두다 OCI시절 한번씩 다 다른 이유로 나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Data Center의 code들이다….ㅎㅎㅎ
암튼 처음 뵙겠습니다 바게트국….. 🙂
Finally to final destination Paris after a short “sightseeing” of Heathrow with thick flat-white and short flight over the history-famous Strait of Dover – Bonjour!
2025.9

오랜만에 Bellevue Downtown에 아침에 거닐 기회가 있어 예전부터 맛보고 싶었던 커피를 맛봤다…세상에 아무리 미국이라해도 5시 가게 마감은 너무한거 아니냐고….게다가 아시안/베트님식 커피를 하는 가게가….
암튼 뭐 메뉴를 잘 모르고 고른 이유도 있겠다만 커피 용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걸로….역시 아무래도 요즘 아시안이라고 하는 가게들은 거품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들어가있다는 느낌이다
Finally was able to checkout Coffeeholic House in Bellevue thanks to the opportunity to dwell around downtown Bellevue in the morning.
Maybe I chose the wrong menu but the most impressive thing was the take out cup and clearly anything Asian today are sitting on the premium bubble in somewhat degree 🙂
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