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오랜만에 본 한국영화…
화려한 캐스팅(광수님 쵝오..ㅋㅋ)과 다양한 카메오의 출연이었지만 스토리는 아주 잔잔했다.. 오히려.. 블럭버스터 식의 쏘는 맛이 없이 잔잔함으로 이야기를 풀어가 담백(까지는 아니지만) 암튼 그런 느낌의 영화였는듯…
사람들마다 다 성향이 다르니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잔잔한걸 좋아한다면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인듯..
2012.3

나름 애국하는 (-_-) 마음에 – CJ Entertainment가 이돈을 먹겠지- 이걸 eBay에서 주문해서 사서 봤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의 Hollywood remake…
Story는 모두 같은데… 배경은 New York 의 미국 couple이야기로 바꿨는데…
뭔가 많이 허전하다.. 이게 정서의 차이인가.. 아니면 기대가 높아서 일까? 씁쓸하네… ^^
하긴 원판이 성공한건..내용이 끝내줬다기 보다는 배우들의 소화력이 높지 않았나 싶다..
Wow an Hollywood remake of one of the most successful movie- so I tried to get a taste of this. Same story but based on New York City – but felt something is missing. Don’t know where it is coming from (cultural difference or high expectations, or ‘level’ difference of starring actors?)
2009.1
추석때 본 영화……
Scale이 큰 전개나 반향 위기 이런설정은 없는영화지만 잔잔한 Human Story를 풀어낸영화다…..
말이 많긴 하나 나름대로 야구에 대해 최대한 자세하게 묘사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임…구속이 배우들이라 느리네뭐네 해도 그런거 느끼면 내용안봤다는 이야기밖에 안됨..-.-;
난 재미있게 봤는데 왜 흥행실패라고 하지? -.-;;;;
제일 찡한 장면 둘은……
어머니 가게에서 야구장 표 뭉터기를 발견했을때…..
OB와의 경기후 감사용이 벤치에서 “정말 이겨보고 싶었다”라고 흐느낄때와……
암튼, 비록 뽀대는 안나지만 꿈을 찾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생에 있어 실패를 맛보지 않은자 결코 느낄수 없음이로다…
보다가 눈물나는줄 알았음…T_T
2004.10.09

잔잔하니 재미있네.. ^^
너무 잘 해주지 마요…
그럼 상대는… 꼭…. 그만큼 물러나거든요…
2004.7
Maybe one of the best movie I have watched in years – The Classic. Beautiful actors showing great delivery of the stories with beautiful soundtrack songs.
어제는 클래식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허구한날 공사장에서 날밤을 세야하는
내 인생에 감성의 물을 주자는 차원도
있었고, 손예진이란..–;; 점도 있었지만…..
근데 이넘의 영화가 아직도 가슴속에서
쿵쾅인다….-_-;;;;
아직 이런 느낌이란 참 오랜만인데..–;
상대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에 멋진배우
들의 명연기, 영상미와 그리고 아주
적절한 음악들..–;
당장 오늘 wowbook에서 OST CD를 주문
내버렸다…ㅠ.ㅠ
멋진영화입니다…..두고두고 기억나게
만들 영화입니다…
200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