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cier National Park: West Glacier, Lake McDonald, & Going-To-The-Sun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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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to the Sun Road, scenic drive built in 1932, felt exactly the same way it is named… + a bit of scared to death for driver 🙂

고잉투더썬 절벽길 운전 하다가 까딱 정신줄 놓으면 골로살 수있다는 압박감과 스릴…..ㅎㅎ “운전해서 저하늘까지” ..

2019.8

Summer Road Trip 2019: Glacier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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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 4 nights, 3 States, 2 time zones, and about 1,300 miles of driving – all decided at the night before departure 🙂 For surely, unplanned road-trip amplifies the memories and fun.

고되긴 하지만 Roadtrip은 Roadtrip이 주는 기억과 맛이 있다.

이번 여행은 더구나 대충 3일전쯤에서야 휴가를 쓸수 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되었다..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을 끼고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 출발하기 전날 밤에 목적지를 결정하고, 일정 짜고, 급하게 예약해서, 우격다짐으로 가서 그런지 무계획이 주는 맛도 추가였다.

2019.9

Jefferson Memorial & Photomac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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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told me the world famous 5 Why Jefferson Memorial problem is all BS… 🙂

미국에서 문제해결할때 잘 나오는 5 Why Questioning의 예로 쓰이는 Jefferson Memorial 보수 노력/비용..요는 보수/비용이 많이 드는데 알고보니 그건 화학제품을 많아 써서이고, 화학제품을 많이 쓰는 이유는 새똥이 많아서고, 새똥이 많은 이유는 새들의 먹이인 거미가 많아서이고, 거미가 많은 이유는 거미가 먹는 벌레들이 많아서이고, 벌레가 많은 이유는 야간조명 때문이라서 야간조명으로 문제를 해결했다라고 주장하는 이야기인데…

실상은 조명시간을 줄였더니 사진찍는 사람들이 아쉽다는 민원이 많이 오고 그게 이유가 아니라는 주장들이 하도 와서 원복했다능..

ㅎㅎㅎ

2019.4

Smithsonian National Museum of African American Histor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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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dibly long official name 🙂 Maybe because this is the latest national museum in this block, this museum shows the future of museum in technology/curation/design..

개인적으로는 주제가 나랑 맞지 않는지라 스킵할까도 했는데 최신이라 그런지 박물관의 쇼케이스급으로 잘 만든 박물관인듯싶다.

2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