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또 오고야 말았다….타이어 교체와 함께 제일 중요한 테슬라 관리….바로 워셔액 충전…ㅎㅎ
사실 아무가게나 가서 돈 max 3불주면 워셔액 한통 사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아마존에서 발견한 신박한 방법…이걸 손톱만한 테블릿으로 팔고 하나 넣고 물만 가득채워주면 10분 가량후 녹는덴다…
테블릿 30개에 5불….에 물값치면 아무리 많이 잡아도 25센트로 해결…ㅎㅎㅎ
The hardest regular maintenance along with tire on Tesla has arrived – warning sign on windshield fluid warning.. so resolved with a quarter less cost solution
Nov 2024 Seattle Bomb Cyclone taught me the 200% use of Tesla’s camp mode; I can have consistent temperature at least in car, continuous charging capabilities, continuous wake-up mode. It even showed some nice moody camping pictures on the screen haha 🙂
이틀간 정전으로 고생할 때 다행히도 만충된 Tesla가 집안 Garage에 있어 요긴하게 전화 충전+잠시 나마 추위를 신경안쓰고 한두시간 지낼수 있었다…이 때 요긴하게 쓴게 Tesla의 Camping Mode – 화면도 운치있게 바꿔주신다…ㅎㅎ
(Camping Mode는 Battery를 최대한 쓰게 해주는 기능으로 최소 Battery 구간까지 무조건 온도 유지 및 계속적인 전원 공급 그리고 귀찮은 잠금장치를 disable시킨다..-사실 정차 중에는 아무리 실내에 있어도 얼마 지나면 꺼지고 등등해서 다시 차를 깨워야하는 귀찮음이 있다)
혹한의 날씨는 아니어도 그냥 난방 없이는 아쉽게 추운 날씨라…(아주 춥지는 않아도 짜증날 정도…) 몇시간 신경 안쓰고 때마침 전날 밤에 만충해놓은지라 (사실 연말까지 써야하는 공짜 Super Charge남은게 있어 요즘은 애써서 만땅 충전중) 아주 유용하게 이 기능을 써 주셨다..
Tesla가 이제 거의 2년 되어가니 큼큼한 냄새가 나기 시작…아쉬운 사람이 청소한다고 참다못해 싹 청소를 했는데… 해도해도 큼큼함이 사라지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air filter인듯해서 두 종류의 air filter를 다 갈았다..
Gasoline차는 어찌되었건 Engine Oil을 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신경이 쓰이고 air filter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전기차는 타이어 빵꾸난거 외엔 maintenance가 없다 보니 air filter를 간적이 없음을 통감하고 Youtube로 공부하여 갈아주셨다…
새로 알게 된건 Tesla Y는 일반 가솔린차처럼 에어 필터가 두 군데…Cabin과 Intake까지 있다… (사실 엔진에 공기를 줄 필요가 없는데 이게 왜 둘씩이나 필요한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 보조석 바닥 시트를 뺀다 – 보조석 콘솔 옆pannel을 뜯는다 – 보조석 사물함 하단부를 뜯고 뚜껑에 연결된 케이블 두개 분리 – 그러면 pannel뜯은 깊숙한 곳에 나사 하나로 고정된 프라스틱 뚜껑이 수직으로 있고 이것도 분리하면 cabin air filter가 손잡이2개로 수직으로 쌓여서 보임 – 위에 것 손잡이로 빼주고 그러면 아래 것도 뺄 수 있게 됨
이제 새 filter를 끼워 넣고 역순으로 조립 해주면 끝인데 한 비디오에서 봤던 대로 새 filter 끼우기 전에 evaporator cleaner foam을 뿌리라고 해서 뿌려주고 공기 순환 시킨후 역순으로 새거 넣고 다시 조립
(역시 차량의 pannel뜯을 때는 예전에 어디서 본 한국 정비 비디오가 가르쳐 준 방식이 최고다.. 뜯을 때는 “내차 아니다”하고 뜯어야 뜯긴다고…ㅋㅋㅋㅋ)
Intake filter가 좀 고역이었는데… – Frunk의 상단 plastic pannel뽑고…뭐 이건 쉬움… – Plastic pannel을 뽑고 난후 고무로 덮인 Intake뚜껑을 뜯어 내야함: 별표 T20 bit이 없으면 동송된 별 나사를 직각 렌치로 돌려 뽑아야 하는데 (총 10개) Frunk쪽에 붙어있는 5개 screw를 뽑기가 좀 고난스럽다….역시 “내차 아니다”로 과감히 Frunk를 밀어 제기고 낑낑대며 나사 다 뽑아주심 … (결국은 참다못해 신발 벋고 Frunk에 걸터 앉아서 웅크리고 screw하나 하나씩 제거) – 그러면 고무 뚜껑을 열수 있게되고 air filter가 바로 보이는데…. 사진에 보다시피 꽃가루/낙엽 등등의 다양한 먼지로 가득…
이 다음엔 filter새걸로 교체 후 다시 역순으로…. 역시 15분 짜리 Youtube video 2개 였건만 대충 도합 3시간 정도 걸렸다..ㅋㅋㅋㅋㅋ
역시 DIY의 길은 험난…
As my Tesla Y being closer to 2 years mark – I realized something is starting smell and I never changed air filters on model Y as Tesla doesn’t requires any ‘regular’ maintenance such as Oil change 🙂 so as poor family man decided to go with DIY path
Y has, surprisingly, two types of filters like same as ICE vehicle: Cabin and Intake (I do not understand why Electric requires two though 🙂 ) but ordered two types and evaporator cleaner as well
After watching several Youtube videos of changing each (which ~15min each for Cabin and Intake) – as usual- took total ~3 hours to finish both replacements:) haha yes ‘1 short video taking 1 hour or so’ rules are still effective 🙂
20개월 동안 4번째…. -_-;; 게다가 Tesla는 타이어의 중앙 부위에 찔린 게 아니면 수리를 해주지 않고 무조건 새 걸로 교체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2번은 새 타이어로 바꾸고 한번만 패치를 성공 했었는데…이번엔 또 가생이에 찔려주셨다.. 게다가 Costco는 타이어가 수선불가일 경우에는 일종의 부분 보상 교환을 해주는 반면 여기는 얄짤없고 설령 repair를 해줘도 몇 일을 기다려야 한다…정말 개짜증…
게다가 새 차를 살때 온 Continental 타이어는 개당 480불로 진정 비싸게 받는다.. 그 동안은 급한 마음에 빵꾸난 타이어만 새 걸로 바꾸고 불균형으로 지내오다 (게다가 Tesla는 차에 비상용 타이어가 없어서 밖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정말 난감해진다…) 이번 가을에 Costco에가서 4개다 싹 새걸로 다 바꿀 계획이었는데 그 새를 못 참고 또 하나 즈려 수집해 주셨다..
결국 귀찮은 마음에 또 하나만 바꾸고 싹 교체 하는걸 미루어야 하나… 싶다가 분노에 차서 Costco에 새 타이어를 주문하고 주문한 타이어가 도착할 다음 주까지 Costco에 차를 가져갈 정도로만 임시방편으로 repair해보자 하고 심정으로 직접 타이어 repair를 시도했다…
일전에 사 놓은 repair strip은 하다가 대실패… 덕분에 타이어 공기를 완전 빼 주시고 – 한밤 중에 집 앞에서 낑낑대다가 타이어에서 나오는 고무냄새 가득한 공기 맡으며 분노를 추가 해주시고…ㅋㅋ…
결국 대안으로 나사를 박아 주고 본드 칠하는 솔루션으로 막아주고 자전거 pump로 pump가 뜨거워 터지도록 30분간 낑낑대며 공기를 밀어 넣고 test한 결과 동네는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땜질을 마쳤다…
이 비싼 전기차 덕분에 – 아마 무게가 많이 나가서 지나칠만한 nail도 다 빨아 들이시는 듯…- 스스로 타이어 패치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 것에 무지하게 감사하기로 마음 먹었다..ㅎ 그리고 새삼 Costco에 대한 애정이 몽글몽글 올라온다…..ㅋㅋ
This was the 4th nail in Tesla’s tire in last 20 months of ownership – The more I think, I come to conclusion that something is seriously wrong with design of this vehicle (or Continental tires?) …. I never had these many nails with other cars…
Tesla’s strict tire repair rules without buyback policy in junction with expensive Continental tire’s price, plus vehicle not having a spare/emergency tire, forced me to try rounds of temporary patch at this time as all tires have been progressing to end of life after two random single new tire replacement in last year.
First attempt of using with strip method totally failed 🙂 but screw & bond method finally made me believe I bought enough time till Costco ordered new tire’s arrival…
처음으로 흰둥이 몰고 ‘외박’을 나오는 바람에 밤에 밥주려고 나갔다. 다음날 일정이 아침 6시부터 이동하는 일정이라 아침에 먹을걸 찾던 중 나름 포틀랜드는 도넛의 성지가 아닌가란 생각에 발견한 24시간 도넛가게…
역시 도넛은 밤에 블랙커피한잔하며 먹는게 개꿀이란걸 대충 25년이 지난후에 다시 새삼 깨달았다… 그러고 보니 Ames도 US-30상에 있던 도시였구나…ㅎㅎ
1997년 어느날 Ames에서 시험공부하다가 사먹었던 24시간하는 조촐한 도넛 가게의 추억이 떠올라 혼자 우와 이런 스타일의 가게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하며 눈물글성이며 도넛을 샀다. (24시간하는 도넛가게는 시애틀에서는 못본듯…)
One randomly found 24 hours donut shop at Portland during midnight run for Supercharging brought me back to one memory lane from Ames. How much did I miss that experience! 🙂
미국 집의 220v-240v는 보통 빨래 건조기에만 있고.. 테슬라 슈퍼차저는 집에서는 보통 설치가 불가능하며… 보통 집에서 쓰는 110v로 하면 하룻밤사이에 완충은 불가능하며 날마다 완충을 하려면 결국 Garage에 220v를 하려면 1) 두꺼비집에서 220v를 빼는 전기공사를 하거나 2) 빨래 건조기 아웃렛에 충전기를 연결해서 해야한다,
결국 가난한 가장이 전기 공사를 할 돈은 없고 건조기에서 뽑아써야하는데 불행중 다행인건 하필 우리집 빨래건조기는 Grarage에는 없지만 Garage바로 옆 Mud room에 있어서 매번 꼈다뺐다를 하기는 귀찮고 해서 220v의 Y자 단자 분리해주는 줄을 달아주고 (이것도 하필 220v단자가 좀 특이한 / ㄱ\ 모양으로 된 NEMA10-30) 거기에 연장선을 달아서 충전하는 식이다. (물론 세탁 건조기와 충전을 동시에 쓰면 과부하가 걸린다고 함)
그래서 대충 선은 돌리는데 문제는 차디찬 Garage로 연결되는 문을 열어놔야 하는 문제가 생겨서 결국 두 공간사이에 벽을 뚤어서 벽으로 빼주는 삽질…ㅎㅎ
Finally after buying the 220V split, extension cord, and charging kit with poking a pass thru holes on wall, (This was tough as small wall had lots of electrical wires behind it) but now I can charge the car at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