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오려나 싶었던 2025년이 오고 우리집에 고졸 학력자 한명이 추가되었다…근데 왜 졸업식을 구지 여기서 해야하는지 쩝….(실상은 교육구에서 UW 체육관을 하루 빌려서 4개 고등학교 졸업식을 하루에 시간대 나눠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몰아하는방식…) 교육청장은 하루 종일 네번 졸업 축사를 하는셈…ㅎㅎ
Never imagined this 2025 will ever come but it arrived 🙂 Congratulations Andrew!
지인분 가족이 졸업하시는 관계로 신기하게도 근 20년 가까이 살았고 사실상 마음속의 모교라고 생각하고 지냈던 -더이상은 절대 아니다!!!! 흥 to the 치 to the 뿡이다- UW 졸업식 행사에 처음으로 갔다 왔다…
아 C… 🙂 마음 한편에서 올라오는 쌍시옷 소리를 눌러가며 졸업하는 가족분들 축하드리고 왔다…이제 여기 주요 시설을 관람했으니……ㅋㅋ
First time experiencing UW graduation after ~20 years since settle down to Seattle. It is a pity that this experience can only be ‘indirect’ to my family 😦
Ann Arbor를 떠난 지 십 몇년 처음으로 Micghian팀이 Seattle을 방문했으나 처참박살.. aka 개박살…
뭐 한편으론 이길 확률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다 … 특히 지난주 경기 결과 들쭉날쭉하는 Running Back들로 Running만 하는 팀은 사실상 야구에서 무슨 공을 던질지 알려주고 투구하는 셈이라.. 그걸 뚫을 만큼 강력하지 않으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처참하게 – 어떻게 보면 한계를 너무나 명확히 보여주게- 졌다.. 잠깐 이나마 Passing이 되던 순간엔 이길수도 있겠는데 생각했건만 밑천이 너무 금방 드러나 버렸다..
나름 작년 Championship에서 서로 상대한 2팀의 대결이라 재미있을 듯 싶기도 했고.. 한편 두 팀 모두 지난 Championship게임에서 날라 다니던 선수들은 다 NFL로 졸업… 그리고 rebuild모드에서 헉헉대는 팀들이다. Washington도 벌써 2패..
암튼 Michigan경기 결과를 -좀 좋진 않았지만- 동네 뉴스와 티비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부터 이번 시즌 말까지는 Go Interlake Saints다!!
This was a kind of bitter sweet game, as part of me has been telling me this result as a possible result. Any team cannot simply win by running only as that is handing out the game plan to everyone. 😦
However, I enjoyed watching Michigan game in local TV and news 🙂 and now from this moment – Seahawks losing in ridiculous manner & Mariners failed to go to Post Seasons, my main cheer goes to Interlake Saints!
옷장 정리중 발견한 유물급들 옷… 다 사연있는 옷들이다… 2006년 월드컵 경기보러 갔다가 San Jose에서 받은 Helio 티, 2010년 T-Mobile시절 Promo티, 2010년 삼성 갤럭시 S 첫모델 출시때 회사에서 받은 티, 그리고 1999년 대학4학년때 시애틀에 학교 행사 왔다가 잠옷을 안챙겨와 U District Bookstore에서 급하게 산 헐렁이 반바지.. (이때 이렇게 될줄 알았나…ㅎㅎ)
All historic shirts and pant found out during closet cleanup – Helio from 2006 Worldcup watching event, 2010 T-mobile Kids are Free shirt during T-mobile Add-a-line promo, 2010 Samsung Galaxy S-T-mobile launch shirt, UW pants I bought at University Bookstore at the Ave in 1999 as a event visiting student (and found out I didn’t bring my pajama pants) – never imagined I end up living at 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