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ing weekend at WB
뭐 사람 상대적으로 적고 한가한건 좋았으나 산의 반밖에 눈이 안덮여 있고 대부분 인공설이라 아쉽…
2019.11

Opening weekend at WB
뭐 사람 상대적으로 적고 한가한건 좋았으나 산의 반밖에 눈이 안덮여 있고 대부분 인공설이라 아쉽…
2019.11


Going up North for Thanksgiving
부활절 연휴를 맞이하여 휘슬러 개장주에 가보는 기행을 시도했다.. 가는길에 캐나다 전통 음식 한번 들려주심…
2019.11

Hiking around Whistler & Blackcomb
2019.6

HOLY Cow’s always rules ! 🙂

First time going north of Whistler.. 🙂 Saved the upper one for the next visit..
간만에 Jolla 힘좀 들었던 hike.. 마지막 세번째 Lake는 다음에 오는걸로.. 🙂
2019.6



밥솥으로 유명한게 아니라 ㅋㅋㅋ 겨울 스포츠와 더불어 이제는 여름의 Mountain Bike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Whistler.. (왠지 내가 타지를 않으니…저 mountain bike코스를 보니 가슴이 아프다능?…) 몇년전 여름에 왔을때는 아주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엄청 번잡스러워진듯..
물맑고 공기 좋은 산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Now Whistler also became famous spot for Summer with Mountain bike..
2018.8

Finally checked one of my lifetime bucket list – Skiing at Whistler.
이제 죽으면 한이 되었을 항목 하나 삭제… 실력도 없는데 꼴에 너무 좋은데서 타서 몸만 베리고 온 느낌…
@Whistler, BC
2018.2

One more reason to make me smile in Canada….
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