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국물

내가 좋아하는 짬뽕국물…….^^
비록 성게군 그림엔 소주라지만……짬뽕국물엔 이과두주가 누가뭐래도 쵝오!!

시원한 여름 밤 바람+현경의 특짬뽕국물+이과두주 한병+내 이야기 들어줄 친구….^^
좋아~ 아 땡긴다~~~~

지금 이 시간에 누구한테 전화걸어서 먹자고 그러면 듁이겠지..? -.-;;
잠이나 자야겠당…

야심한 밤…..
2004.06.19 아니 이젠 20이군…

Finally, 사고치다..

http://loginsvc.cyworld.com/js/quick/cyQuick_data.html

어제 Partner 전무님과 점심을 하면서 이런저런 plan을 이야기나눴습니다…절 돌봐주시던 이사님이 나가시는 것 등등 부터 현재 하고 있는일, Career Plan, Transition Management 등등…그러면서, 미주알 고주알….. 일들이 떨어졌습니다..^^

“자네가 어느만큼 할수 있겠나?” 라는 東問에 대답을……
“저는 [OO]을/를 하고싶습니다.” 라고 西答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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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아침밥
점심엔 점심밥
저녁엔 저녁밥
그리고 잠잔다
이것이 인생의 의미
인생의 참된 것
이것이 인생의 의미
인생의 참된 것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이닦자
이빨 이빨 이빨 야
하루에 3번 3분씩
이것이 인생의 의미
인생의 참된 것

2004.06.17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날 다음날 저녁…

동전던지기

오늘 피자를 먹는데 바로옆에, 흔히 볼수 있는 물속에 있는 동전 던지는 동상(?) 아니 조형물이 있었습니다. 엄밀히 말해 내가 그 옆에 앉았지….-.-;;;;;;;;;(어설프게 영어공부한는 작자가 더 이상하게 쓴다..-.-)

아무튼……

뭐 일상적인 모습이니 하고 지나치려 하는데…..

한 꼬마가 엄마를 졸라졸라 동전을 얻어 던지는 것을 봤습니다….
근데….. 꼬마가 던지겠지 하고 들어갔을려나 하고 쳐다본 순간….
꼬마는 곧장 던지지 않고 눈을 감고 두손을 모아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어린이는 결국엔 못집어 넣고 갔지만….내 얼굴이 화끈거렸심다……-.-; 아!! ~~~ 생각을 해보니 나도 어렸을 땐 소원도 빌고 던졌던 기억이 있는거 같은데….

주객이 전도되어 소원을 빌긴 커녕 무조건 집어 넣으려 애쓰는게 내가 아니었나 혹은 결과만 보려한 내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물론 “꼭 소원을 빌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무슨 일을 할때 애초의 의도 혹은 순수한 의도를 잊고 하는게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닌가 하는 반성 잠시 해주시고..-.-;

잠시후 계속 먹고 있는데, 그런 나의 부끄러운 참회(?)도 모른채 그 다음에 몰려온 아줌마 부대들은 무조건 넣으려고 던져댔습니다.. 혹시 아줌마들 중 소원을 비는 사람이 있나 하고 유심히 봤지만, 아무도 소원을 빌거나 하진 않더군요….^^

그 꼬마도 나중에 내 나이가 되면 자기가 그런거 던질때 기도했었다는거 기억도 못하겠죠? -_-;;;;;;;;;

피터팬이 될 필요는 없겠지만 가꿈 순수한 내 모습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04.06.15
@코엑스몰 

스바로….

예전에 뉴욕에서 스바로를 한번 먹었던 맛을 잊을 수 없어 종종 가는 곳….

아래 메뉴와 같이 시키믄 회사경비 한도를 딱 채우며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페페로니 2900
샐러드 4000
콜라(소) 1100
도합 8000

칼이라고 하지요….^^; 


2004.6.15

오늘도~~~~

얼추 이것저것 하다 늦어버렸네……..^^

잘까?
아님
과감히 TV를 켜서 축구를 볼까?

오늘 현재 대진표를 보니 별일이 반쪽도 없어 그냥 자야할듯..^^;
사실 빅게임인 잉글랜드 프랑스는 어제 끝나버려서…

일정을 보니 차라리 내일 하는 빅게임인 독일:네덜란드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존경하지 마다 않는 히딩크 선생님의 네덜란드가 우승을 했으면 좋겠단 생각~ ^o^;

다음 big game은 21일 월요일날 스페인 포루투갈 정도가 있겠군…
이거 보기시작하믄 습관되는데…….-.-;;;;;

야밤놀이중
2004.06.15

유재석과 감개무량

감개무량

어젠 오랜만에 TV를 보다 보니 유재석과 감개무량
이란 프로를 봤당……유치한 면도 없잖아 있지만
나의 사고수준은 원래 유치찬란하기땜시…

압권은……다같이 외치던 다음 부분이었던거 같다….^^

아니라고 안된다고 하지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너무 재미있었다~~~ -.-;; 동생하고 TV보다가 자지러지는줄 알았당..

2004.06.14

해물모듬철판볶음밥

코엑스에서 종종 잘먹는 메뉴입니다…..

철판볶음밥이란 item이 만드는거 구경하는 맛도 있고….
그냥 그래서 좋습니당…^^;

Lake Foodcourt는 특히 혼자 앉아 먹어도 불쌍하게 쳐다보는 사람도 없고……아셈타워에서 조금 걷기는 해도 세상구경도 할수 있고 먹기 편해서 종종~ 먹습니다…..

2004.06.14
@COEX Lake Foodcourt  

청담대교 at night

토요일날 일마치고 집에 가는디 도깽이한테 전화온게 생각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내가 왜 걸었을꼬…….–)

인간, 우울의 극치를 달리며 사무실에 있다카며 제발 보자구 해서..-.-; 집에 거의 다간거 차를 돌려 촌사람 서울 구경도 시켜줄겸……..pickup하고 맥주 2캔에 과자쪼므레기 1봉지와 들고 잠실 고수부지로 가서 토욜밤에 남자 둘이서 차에 있던 돗자리 깔아 제끼고 반쯤 눕다가 앉다가 하면서 딱 1캔만……마시고 시원한 바람쐬며 있다 왔습죠……

정말이지 아~~주 시원~~~ 했습니다……

그래도 서울도 살만한 도시죠?

2004.06.12

잘시간…

6월도 어여 반이 훌쪽 지나갔습니당…
동시에 올해도 반이 다가오고……..올해 하려던 바가 뭐가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향후 30년 plan을 잡아보자는게 올해의 목표였는데..^^;

– 여행도 가고 견문도 넓히고 해야 하는데…
– 너무 쳇바쿼 생활만 하는 것은 아닌지?
– 너무 일상적인 혹은 편협적인 생각에 갇혀 지내는 건 아닌지…..
– 건강은 챙기고 있는건지?
– 정신적 성숙을 목표로 하던건 잘되고 있는지?
등등…….

고민할 것도 많고 할일도 많은 나날입니다~~

자야지! ^^; 모두들 Good night~~

2004.6.12

Blue Note Seoul

뉴욕, 동경에서는 유명하다고 이야기만 듣던 blue note-음악을 연주해주는 좋은 곳이 서울에 생겼다는 이야기만 전해들었는데..

지난주까지 IBM 직원에 promotion이 걸려서, 입장료 안받고 음식대만
받고 입장시켜줬다고 한다…..(합병되서 좋아진 유일한 사항..-.-)

근데 난 그걸 이번주 월요일날 확인했다……..오호 통재요……
것도 장소도 강남 교보이더구먼…..

언제 한번 기필코 가보리라~~~

울산에서 같이 일했던 쭈선생님은 가셨었구먼.,,,,,,T_T
아~~ 부러버라~~

200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