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odward Ave.
2026.6

Woodward Ave.
2026.6

정의의 불주먹… KFA 고대 마피아들에게 필요한건데….
2026.6

타임머신? 🙂
Time machine?
2026.6

멀리서 이건 뭐지하고 재미삼아 “저기가 단풍국이여?” 동상인줄 알았는데 진짜 그런 동상이었다
노예폐지 이전….미국 다양한 곳에서 탈출한 흑인노예들을 Detroit로 집결시켜서 캐나다로 탈출 시켜준 활동들을 기념하는 동상…
A memorial statue for historic Underground Railroad work/movement
2026.6

신기한게 있네…..:)
Feels like mini UFO landing
2026.6

사실 Detroit 강변의 랜드마크는 뭐니뭐니해도 옛날 GM HQ가 있었던 Renaissance Center…꼭 스타워즈에 나오는 별 같은 단지다….
옛날 어느 차디찬 겨울날 인터뷰하러 여기 찾아간 기억…ㅎㅎ
2026.6

Walk in the park to enjoy the river and the sunset
사실 여름에 살아본적이 없는 미시간…고로 Detroit다운타운에 나올 일이 없었다고 했더니 회사동료가 저녁에 구경시켜준다고 해서 처음으로 디트로이트강변을 구경했다…
강건너는 단풍국 온타리오의 윈저인데 강이 굽은 관계로 캐나다가 미국의 남쪽에 위치…ㅎㅎ
2026.6

나름 Detroit style pizza의 original이라고 전해지는 Buddy’s에서 4조각 한판….
Buddy’s – the origin of Detroit Pizza
2026.6

Freeway들이 공사해서 그런지 이번엔 94번을 타고 Detroit시내로 가서 75번을 타고 올라가라고 네비님이 말씀해주셨다…
75번 표지판….ㅎㄷㄷ Flint or Toledo어디가 더 않좋은 동네인지 경쟁인가하고 생각해 보니 이 장소는 Detroit이다…ㅋㅋㅋ 사실 어디도 가기 싫은 곳…. 그래도 Detroit는 재개발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 그런듯 싶다…
그냥 배가 고파 곧장 삼봉냉면 먹으러 직행하고 냉면후 커피 한잔 …
If this is a vote, I imagine this will br tough to choose one..:)
2026.6

일주일 노가다 마치고 드디어 집에간다….
공항에서 오랜만에 맛본 미시간 토산품 코니아일랜드 핫도그…. 공항에 그냥 에니멤형 313하면서 손흔드는거 사진 하나 붙여 놓으면 정겹지 않을까 생각…
Bye Detroit till next time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