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정 to the 말 지겹다…
20개월 동안 4번째…. -_-;; 게다가 Tesla는 타이어의 중앙 부위에 찔린 게 아니면 수리를 해주지 않고 무조건 새 걸로 교체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2번은 새 타이어로 바꾸고 한번만 패치를 성공 했었는데…이번엔 또 가생이에 찔려주셨다.. 게다가 Costco는 타이어가 수선불가일 경우에는 일종의 부분 보상 교환을 해주는 반면 여기는 얄짤없고 설령 repair를 해줘도 몇 일을 기다려야 한다…정말 개짜증…
게다가 새 차를 살때 온 Continental 타이어는 개당 480불로 진정 비싸게 받는다.. 그 동안은 급한 마음에 빵꾸난 타이어만 새 걸로 바꾸고 불균형으로 지내오다 (게다가 Tesla는 차에 비상용 타이어가 없어서 밖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정말 난감해진다…) 이번 가을에 Costco에가서 4개다 싹 새걸로 다 바꿀 계획이었는데 그 새를 못 참고 또 하나 즈려 수집해 주셨다..
결국 귀찮은 마음에 또 하나만 바꾸고 싹 교체 하는걸 미루어야 하나… 싶다가 분노에 차서 Costco에 새 타이어를 주문하고 주문한 타이어가 도착할 다음 주까지 Costco에 차를 가져갈 정도로만 임시방편으로 repair해보자 하고 심정으로 직접 타이어 repair를 시도했다…
일전에 사 놓은 repair strip은 하다가 대실패… 덕분에 타이어 공기를 완전 빼 주시고 – 한밤 중에 집 앞에서 낑낑대다가 타이어에서 나오는 고무냄새 가득한 공기 맡으며 분노를 추가 해주시고…ㅋㅋ…
결국 대안으로 나사를 박아 주고 본드 칠하는 솔루션으로 막아주고 자전거 pump로 pump가 뜨거워 터지도록 30분간 낑낑대며 공기를 밀어 넣고 test한 결과 동네는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땜질을 마쳤다…
이 비싼 전기차 덕분에 – 아마 무게가 많이 나가서 지나칠만한 nail도 다 빨아 들이시는 듯…- 스스로 타이어 패치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 것에 무지하게 감사하기로 마음 먹었다..ㅎ 그리고 새삼 Costco에 대한 애정이 몽글몽글 올라온다…..ㅋㅋ
This was the 4th nail in Tesla’s tire in last 20 months of ownership – The more I think, I come to conclusion that something is seriously wrong with design of this vehicle (or Continental tires?) …. I never had these many nails with other cars…
Tesla’s strict tire repair rules without buyback policy in junction with expensive Continental tire’s price, plus vehicle not having a spare/emergency tire, forced me to try rounds of temporary patch at this time as all tires have been progressing to end of life after two random single new tire replacement in last year.
First attempt of using with strip method totally failed 🙂 but screw & bond method finally made me believe I bought enough time till Costco ordered new tire’s arrival…
One more reason to love Costco 🙂
2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