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Winter Stor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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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ck at home for 2 consecutive days

This used to be always once in every other 2-3 year thing but now it is becoming more like an annual thing.

Also, I totally lost any hope on City of Bellevue – Bellevue City officials hardly clear the snows if it is not at Downtown. I would like to invite them to our neighborhood and define “passable” as they claim every primary neighborhood streets are. Maybe need to petition for separated city for South Bellevue like South Bellevue, Factoria, or Newport Hills?

Maybe one positive note is that I fully utilized last winter’s snow shovel purchase which arrived after the peak of snow storm

한 2-3년에 한번씩 오던 겨울 눈폭풍이 이젠 연례행사가 되어가고 있는듯 싶다. 이틀째 집에 갇혀서 지내는 중…-.-; 근데 시에서는 도시 중심부만 치우고 정작 눈이 많이 쌓이는 우리동네 산간지역은 신경을 전혀 써주지 않으시네… 뭐 작년에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산 눈삽 제대로 개시해주신걸로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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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Fire H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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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have decided to share what I do at home on Web or video with Amazon. 🙂 (Should be still remained as the secret to fruit company.. :))

어차피 이제 내 쇼핑내역을 모두 알고 계시면서, 에코를 통해 우리집애서 일어나는 일들을 속속 다 아시는 Amazon에 내 web surfing 비디오 감상까지 보고드리기로 맘먹고 파이야~를 모셨다.. ㅎㅎㅎ

그러고 보니 옛날에 산 iPad는 내가 제대로 써본적이 한번도 없었으니 내인생 첫 Tablet…ToT  그냥 편하게 쓰기 딱좋은 tablet인듯..  (비록 아마존엔 모든걸 보여주고 있다만 사과농장엔 아직도 미지의 인물로 남아있으련다..ㅋㅋㅋㅋ)

한편 이거 들일줄 알았으면 Echo Show괜히 지른건가 싶기도 하고..-.-; 당한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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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 Doorbell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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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lack Friday bought but delayed installation” Ring Doorbell Pro is finally installed.

As usual, after getting over ‘here and there of unexpected challenges’, and good fellas who shared the workarounds in Reddit, now my home got smarter smarter day by day… Am I being smarter as well?

햐… Black Friday때 사두고 미루고 미루던 현관 벨 삽질 끝에 교체… 하라는 데로 했는데.. 항상 그렇듯 쉽게 되는 일은 없다.

하라는 건…

  • 집 내부의 초인종에 전원공급장치 연결
  • 기존 외부 벨 버튼을 뜯어낸다
  • Ring을 연결한다

지만…결국은…

  • 집 내부의 초인종에 전원공급장치 연결
    • 근데 뜯어보니 내부 초인종 한쪽의 나사가 헐겁게 달려있었다..-.-; 이거 똑바로 다는데 한 30분 소요…
  • 기존 외부 벨 버튼을 뜯어낸다
    • 뜯어내보니 기존 내 벨을 siding 때문에 옆으로 되어 있어서 엽기적으로 옆으로 달거나 수평하지 않은 바닥에 달아야함
  • Ring을 연결한다
    • 연결해보니 우리집은 내부 초인종이 두개인데 연결하고 났더니 전원공급장치가 안 달린 하나가 아주 굉음에 가까운 소음을 내 주신다… 그리고 벨버튼을 눌렀을때 기존 벨소리도 같이 나야하는데 기존 벨소리 두군데서 모두 실종
    • 인터넷을 찾아보니 나만 그런거 아님…-.-; 다들 답없다라고 함..헐
    • 혹시나 해서 전원공급장치를 굉음을 내던 녀석에게 달아주니 원래 달렸던 녀석이 굉음으로 신음… 여전히 기존 벨소리는 둘다 실종
    • 결국 다시 전기공학 및 기계식 벨소리원리 (벨을 누르는 과정에서 전기가 통하고 기계에 전원이 공급되어 소리를 내는 구조) 를 공부하고 전원공급장치는 원래 달려있던녀석에게 달아주고 원래 굉음내던 녀석은 과감히 기계를 bypass하고 전기선을 직결해버림 (이게 인터넷에서 답없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 solution)
    • 결국 이제는 기존 벨소리도 소리나기 시작함..휴..
  • 수평하지 않은 외부 Ring base를 어케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사이를 띄어 놓은 채 연결하고 사이를 메꾸는 나무를 제작하기로 결심…-.-;
    • 수치재고 나무를 자르기 시작했으나 잘 안되고 원체 작아서 결국 작업중 부러져 주심.. (아 수많은 작은 톱질과 사포질의 결과가 조각으로 산화…T_T)
    • 그냥 비어있는 공간을 shim을 여러개 박고 끼우는 solution으로 변경 – 하나하나 shim박고 잘라야하는 수치 check하고 외부로 보이는 부위는 Ring 색에 맞게 페인트 칠하고 다시 끼워주심…

삽질의 결과 Amazon하고 Lowe’s/Home Depot 또한 더 솔솔하게 돈벌었다.. 나날이 똑똑해지는 집처럼 나도 똑똑해져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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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oss Smart Garage Door Op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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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installed the Smart Garage Door Opener ordered during Black Friday as end of year project 🙂

Fairly simple. Connect the little pod to opener, install the sensor at door & the wall close to door when closed (to communicate), and wireback that to pod, power the pod + Wifi connection to pod.

Now, the “2 nights and 3 days of summer camping with garage door opened” shall be the past thing in future..

간단한데 구찮았던 Garage Wifi Opener 드디어 설치했다.. 뭐 공부좀 하고 (저게 열리는 열고 닫는 원리는 합선이란것도 공부하고..ㅎㅎ 전기공학 하는 사람들 천잰디 하고..ㅎㅎ 전기공학이 아닌 기계공학인가?)  Black Friday에 $20에 나온 걸 사서 삽질 좀 하다 달았다..휴..

항상 Garage열려있는거 아닌가란 불안감에 살았는데 일단 안도의 한숨?

2019.12

 

Jumanji: The Next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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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락적인 재미로 치자면 이게 Star Wars보다 더 좋긴했음…ㅎㅎ  명불허전의 Jack Black, Kevin Hart 게다가 갑빠왕인 Dwayne Johnson까지…

애들이 보고싶어해서 아침에 전편 온라인으로 사보고 저녁에 후속편 감상까지..-.-; Jumanji로 시작해서 Jumanji로 끝난 하루..

Now recalling the movies I watched during Holidays, this one had more entertainment factors than Star Wars -w.r.t pure entertainment perspective. Started the morning with on-demand movie at home on previous version and finished the day at the movie theater. Day started and finished with Jumanji.

2019.12

 

Mrs. Doubtfire Musical at 5th Ave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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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a nice time at 5th Ave Theatre with Mrs. Doubtfire at the last day of 2019. -Also, surprised to learn this Seattle performance is world premiere & pre-Broadway tryout before it goes to officially to Broadway in the Spring. Oh Dear… 🙂

옛날 로빈 윌리엄스의  인생작 영화 중 하나였던 Mrs. Doubtfire. 뮤지컬로 재탄생해서 관람해주셨는데 자세히 보니 이게 이번에 Seattle에서 세계최초 & 시범 공연이란다.. (올봄 브로드웨이에서 시작할 예정)

2019.12

Grouse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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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t to Grouse Mountain for Christmas day – few things I learned as first time visitor

  • Don’t have to worry about mountain driving – Cable car will bring you up to near peak of the mountain but this means a backlog on return down.
  • Due to the height things are totally different up at there although it is extremely close to the city – nice snow up at there
  • You gotta ride till the sunset at least + night ski give you the scenic view

Vancouver에서는 Cypress만 세번 갔었는데 이번엔 Grouse – 도시에서 가까운 훌륭한 스키장.. 기대이상으로 좋았던 설질과 죽이는 경치를 보고 스키를 탔다. 실력은 황이어도 주위 가까운곳에 환경이 좋아서 겨울 스포츠 호강은 계속되는구나..

2019.12

 

Star Wars IX: The Rise of Sky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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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line summary: Good finish. No one can challenge anything on Star Wars. Can you?

It is kind of crazy that my first movie theater experience I still remember is Star Wars back in early 80s as a little boy in a small town in Wisconsin..and the last part of story ends at 2019

한줄 논평: 뭐 이만하면되었지 뭘그러냐.. 스타위즈는 까방권 있음..

2019.12

Running Again – Midnight 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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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얼마를 쉰건지 햇수 세기도 챙피하네… 대략 5년만에 다시 뛴다.. 실은 목디스크 영향으로 어깨가 아파서 더이상 못버티겠음…first day – 4.6 mile in an hour not that bad

Back to midnight runner mode again after years of long break – cannot take the neck/shoulder pain any more.. 😦

20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