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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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entertaining movie with WW2 background at Amazon Prime Video… plus reminds me the old ugly Korean education system forcing 2nd foreign language education without student’s choice – I was forced to learn German while my initial interest was in French or Spanish…

내용을 다 제낀다 쳐도.. 역쉬 간지하면 왜 브래드 피트 오빠 간지를 보여준 영화… ㅋㅋㅋ

당최 고등학교때 불어라도 배웠음 도움이 되련만 강제로 선택당해 배운 독일어는 – 물론 독일어로 독작독해 하는 본고사까지 봤지만서도 – 대학 2학년 때 독일어1 교양 수업 들어가서 공부 하나도 안하고 땅짚고 헤엄치기로 A받은거 외엔 배워서 뭐에 써먹었는지 싶다.. ㅎㅎㅎ

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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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Inside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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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with stunning scale – reversal after reversal after reversal

오래된 영화지만 이제서야 Netflix로 감상해주심…… 유명한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 이외에도 여러 명언을 남겨준 영화되시겠삼.. 이런 여우같은 곰을 봤나.. 니도 한젓가락 해라..ㅎㅎ

사실 내용은 너무 역하다.. 이게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도 사실에 근사할꺼란 생각이 드는게 슬픈현실…ㅎ  +깡패 이외에는 다 열심히 공부해서 되는 직업들이라는게 쩝..

2018.1

The Fore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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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igner – Watched nice movie with free VUDU credit T-Mobile Tuesday. 🙂 Long story short – spoiler – Jackie Chan takes revenge to IRA terrorists after getting rejected from multiple asks for help. 🙂 Fear & don’t ignore the Asian! 🙂 haha 

가을인데 성룡영화가 땡기던 시절 개봉되었으나 타이밍을 놓쳐서 못봤던 The Foreigner. 어차피 오락영화라 이걸 나중에 돈 다주고 보기엔 좀 그래서… 암튼 T-Mobile Tuesday VUDU 공짜 영화 Credit받아 봤다..ㅎㅎㅎ

전에 수많은 풍파를 격고 London에서 조용히 지내시는 월남화교 출신인 성룡이형, IRA 딸을 폭탄 테러로 잃고 배후를 찾아보려는데 주위에서 도와주지 않으니 직접해결하러 나서신다..

감독이 007시리즈를 한 영화라 그런지 아무래도 007+성룡 영화가 됬다..ㅎㅎ

한줄 요약: 성룡이형을 화나게 하지 마라…

🙂 한편 여전히 Irish accent가 나오는 영어는 쉽지않다..OTL…ㅎㅎㅎ

2018.1

 

Sun Peaks, British Colu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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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egree Fahrenheit or -25 Celsius… A blast Christmas break at Sun Peaks, BC & personally converting back to Ski after 15 years of conversion to Snowboard 🙂

울면서 운전해간길.. 보드로 전향한지 15년만에 스키를 다시 탔다.. 🙂 추울까봐 엄청 걱정했건만 아주 잘 탔다.. 스키타니 리프트 타고 내릴때 편하고 좋구만..ㅎㅎ

2017.12

Mountain, Trees, Snow, Ice and Freeway-Road to Kam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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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

 

 

Hit R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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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year end book read – I just barely skimmed the chapter titles and didn’t read thru it but using this year end as a chance to read thru it – good descriptions on company’s situation and challenges as a new CEO and what his thought are.

연말을 이용하여 뭘 읽을까 하다가 받아놓고 목차만 훑어보고 자세히 못 읽은 사장님의 책을 꺼내들었다… 🙂 뭐 직원 입장에서 잘 이해되는 것도 좀 있고 우리 사장님 나름 뼈속까지 미국인이 아닌관계로 사장님께서 말쌈하신 여러 사항들이 왜 그런 말들이 나오게 되었는지 알게되는 부가적인 이해도 생겼고..ㅎㅎ

암튼 이런 책들이 어느정도는 다 그렇겠지만 이분 참 훌륭하시네.. ㅋㅋ 십수년전에 읽은 Who Says Elephants Can’t Dance랑 얼추 비슷..ㅎㅎ

20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