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만현마을

사실 나랑은 인연이 없을듯 싶었던 수지에 부모님이 이주하신지 벌써 2년…찍고 보니 이 사진 한 방이 많은 이야기를 한다.. 끝없는 고층 아파트와 학원들이 많디만 없는게 없는 상가들 그리고 노인보호를 강조하는 표지판들…

옛날 서울 본가에 비하면 인구연령 구성이 다양해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는 동네다…

This town has very different demographics vs my old town in Seoul..:)

2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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