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is 시내 랜덤한 레스토랑에서 먹은 점심…이래서사실 잘모르는 데서 밥먹기가 그렇다….ㅎㅎ
사람 많은 동네의 길 한 복판에 있는 레스토랑은 불어를 잘 못하는 방문객은 딱 호구되가 좋은듯…(사실 지나고 보니 이런데 일하는 서버들도 그닥 프랑스 사람으로 보이진 않는다…)
그저 그런맛의 요리로 이것저것 자꾸 끼워 넣으려 하고…그냥 배고픈 관계로 그냥 ok했다…마지막에 결제할 땐 내가 미국에서 온걸 알더니 얼마로 결제할까요 하면서 되물어 보는 방식으로 은근 팁까지 요구해서 맛대가리도 없었는데 으이씨하며 단칼에 자르고 먹운 만큼만 계산하고 나왔다..
Had to have a quick lunch on random restaurant on busy street and regretted immediately with soulless foods and upsell – they even asked for a tip once they realized I am an American visitor 😦
Would rather opt in for quick Jambon Beurre from small cafe or coffeeshop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