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e de l’Orangerie

우와 그 유명한 모네의 수련으로 유명한 미술관… 수련이 있는 줄 몰랐을 땐 무식하게도 무슨 오렌지 미술관이람? 이랬었다…ㅋㅋㅋ

표를 예약못해 못가는건가 싶었는데 대기 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루브르에서 지친몸 90분 기다려 입장

인산인해… 가운데 의자에 앉아 우아하게 작품감상은 꿈도 못꾸고….사람피해 구경하고 사진 찍느라 고생했다…ㅋㅋ (여긴 다들 자기가 작품을 보고 있는 뒤통수 사진들을 찍느라 난리임…)

After exhausted from Louvre my body was screaming for rest so I wondered whether to check Musee de l’Orangerie or not..but decided to explore the on-site waiting line 🙂 (waited 90 mins) and I felt extremely glad I waited.

2026.3

Published by

Unknown's avatar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