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O 10152: Maersk Sealand

eBay에세 힘들게 낙찰받아 지난 Spring Break중 이틀을 즐겁게 해준 Maersk Sealand..

Maersk Sky Blue란 색을 만들어 여기에만 사용했다고 한다. 참고로 Lego와 Maersk Sealand는 모두 Denmark회사…^^

오랜만에 돌아간 동심의 세계이자 우리집 첫 장식물 되시겠다…

2006.3.24

Chicago 가서 점심 먹고 오는 당일치기…^^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Chosunok

2006.2

Southwest Airlines

MBA시간 첫 case였던 Southwest Airelines 드디어 타본다…

뭐 고속버스모델이다.. 🙂 Detroit 공항에서 줄서서 탔다…-.-;

 

2006.02.16.01.Chicago_Midway

완행버스(?)답게 당연히 갈아타야한다? 험 암튼 여긴 Chicago Midway Airport 그동안 O’Hare만 가봤는데 이게 바로 secondary small & close to city airport군 싶다..

다시 타고 이번엔 최종 목적지 Austin으로..

2006.02.16.02.SWA

 

 

도착해보니 완전히 다른 풍경이다.. 놀라운건 짐 찾는 곳에 대문짝만하게 Welcome to Austin 삼성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있다..햐

2006.02.18.01.Texas

Detroit to Austin vis Chicago

@Austin

2006.2

학교 신문중에….

Gentek
By: Seong Yoon, MBA1

Issue date: 1/23/06
Section: Day in the Life
I visited Defiance Test Engineering Services, a subsidiary of GenTek, on December 9, 2005. I spent the whole day with Ms. Diana Roggenbauer, MBA ’93, who was CFO of Defiance Testing & Engineering Services. She also worked on corporate finance for the parent company, GenTek.
I had a chance to join the meeting on the sales forecasting. I also learned about Ms. Roggenbauer’s main tasks related to corporate finance, including SOX compliance of subordinating companies, and selling process of some other subsidiary company of GenTek.
The company was in a process of “turnaround” and restructuring. During that period, she had various kinds of tasks to cover, including managing the performance of the subsidiary. The company had a difficult time turning around its business, and the turned toward finding new sources of growth.
I was curious to learn the actual work of corporate finance and Ms. Roggenbauer kindly explained her role and her routine controlling tasks. She also shared recent information on Ann Arbor life and we had a great chat as she recalled her memories on her life in Ann Arbor and comparing it with mine.
GenTek is not a big company nor does it operate in charming industries. It is a general manufacturing company with many subsidiaries. From what Ms. Roggenbauer described, the company was suffering from a result of failure on past investments. Within this company, Ms. Roggenbauer’s role was more flexible and she had more authority in designing her work. She was happy with her work, even though it was not a lesser-known smaller to medium company where she could apply her experience while she was in business school.
Finally, she told me she was a participant of DITL when she was at Ross and her participation as an alumnus came from a desire to give back to school. It was great to see the strong connection of Michigan network could foster.

한국IBM·BCS코리아 통합법인 내년 1월 출범

한국IBM·BCS코리아 통합법인

내년 1월 출범 한국IBM과 IBM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BCS) 코리아가 내년 1월 법인 통합을 마무리한다.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1일 한국IBM과 IBM BCS 코리아 통합과 관련한 모든 법적 절차를 끝내고 내년 1월1일 정식 통합 법인이 출범한다고 밝혔다.  IBM BCS 코리아는 IBM이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컨설팅(PwCC)을 인수하면서 지난 2002년 10월 경 설립됐으며 올 1월부터 부사장이던 이성열 대표가 이를 총괄해 왔다. 한국IBM은 이휘성 사장이 한국IBM 사업을 총괄하면서 대표 사장으로 재직해 왔으나 법인은 분리된 상태였다.

두 회사는 개별 법인·각자 대표 형태로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한국IBM이 BCS 코리아를 흡수하는 형태로 법인 통합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모든 법적인 절차를 끝내면서 두 회사는 BCS코리아가 설립된 지 4년 만에 모든 통합 작업을 끝내게 됐다.

두 회사의 합병은 이미 오래 전부터 본사 차원에서 진행돼 왔으며 그동안 이질적인 조직 문화 등을 이유로 원래 계획보다 다소 지연돼 내년 1월 출범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국IBM은 이번에 BCS코리아를 흡수하면서 경영과 IT 컨설팅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 솔루션까지 포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IT 서비스 업체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한국IBM 측은 “법인은 달랐지만 사실상 통합 법인과 마찬가지 형태로 운영돼 왔다”라며 “올해 까지 통합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법적 절차를 끝내고 내년 1월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다”고 말했다. 또 이미 통합에 필요한 모든 절차가 끝나 통합 법인이 출범하고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합 법인이 출범하면서 IBC 부문은 한국IBM의 사업 본부로 형태로 새로 조직을 갖추게 되며 더욱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사업 측면에서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IT 아웃소싱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한국IBM과 풍부한 컨설팅 노하우를 가진 IBM BCS코리아가 정식으로 합쳐지면서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IBM이 추진해온 ‘온 디맨드’ 전략을 기반으로 IT서비스 시장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IBM이 컨설팅에서 IT아웃소싱까지 한꺼번에 제공해 다른 업체가 따라 올 수 없는 비교 우위를 가질 것으로 점쳤다.  이에 앞서 미국 IBM 본사를 포함한 주요 지역의 로컬 법인은 대부분 IBM 주도로 인수 작업을 끝내고 통합 법인이 출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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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드디어 올게 왔군..뭐 어차피 전후가 달라질 것도 없겠지만서도…
나름 예전에 일할 때 내 자신의 정체성을 위해 항상 이야기하던 “IBM Business Consulting Service”도 이제는 사라져버렸네..ㅎㅎ

그러고 보면 M&A는 참으로 매력적인 성장전략이지만, 실행후가 더 어렵고 힘듦을 보여주는 큰 예가 아닐까 한다…

The math of “Good + Good = Better” is hard to realize….지나고 보니 둘 다 참 문화도 독특하고 훌륭한 회사였건만 태생적인 “다름”은 참 극복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2006.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