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서 뻗어 버렸슴다…….
왠만큼 아파도 회사는 왠만하면 나갔건만..-.-
대포주사를 맞고서라도 나갔었는데…
한 3년만의 결근이군…
어제 얼마나 끙끙알으며 이불뒤집어쓰고 하루종일
땀을 흘렸는지…..-.-
아직도 어질…
2003.12.3
어제도 야밤의 사투끝에 한넘 잡았습니다….
당최 이넘의 모기는 우째 12월까지도 명이 붙어 있는지…
피를 빨지도 못하믄서 물어서
1) 붓게만 하고
2) 잠도 깨우고
3)분노도 느끼게 하고
괴롭힙니다….
모기 시키들 다 쥑여~~~ -.-;;;;;;;
2003.12.1
어제 오후에 site사무실로 우편물이 하나 날라왔다….
보통 중요하지 않은 데에 회원가입할 때 보통 난 site주소를 남기는 습관이 있는데…-.-;;;; 보내온 곳은 다름 아닌 휘닉스파크..
열어보니 할인권이 우르르 들어있었다……
속으로 외쳤다…”아싸~~~~~”
간만에 즐거운 횡재라고 좋아할 무렵…-.- 생각해보니 아무나 다 보내주는거 아닌가 싶었다….. 그러다 보니 한편으론, 작년에는 이런거 없이 다 내고 탄게 아니었던가란 슬픈 생각까지도…-_-;;;;
아무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쥥…..
빨랑 눈이내려 보드타려 갔음~~~~~ 좋컷당……
“흰눈사이로~ 데굴구르며~~”
2003.11.18
어제는 서울->전주->안양->서울
오늘은 서울->대구->서울
월요일은 서울->천안->서울 일게고….
화요일은 서울->대전
수요일은 대전->서울
금요일은 서울->평창
토요일은 평차->서울
결국 일주일 사이에 서울/경기,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를 다 밟게 되는군…ㅋㅋㅋㅋ
홍길동 놀이의 진수….
정겹던 아래층 원래집 내방으로 돌아간다…
이제 뭐 줍고 일어나다가 머리 찍는 일도 별로 없을 것이며…^^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일도 덜할 것이며…^^
방도 약간 넓어질 게고…^^
당당히 서서도 샤워할 수 있을게다…^^
좋은 추억이었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