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tanley Park
2018.8




2010년 Vancouver올림픽에서 이승훈 이상화 모태범 선수들이 금메달을 땄었던 빙상 경기장이 지역 체육시설과 올림픽 박물관으로 바뀌었다.. 지난번 Whistler갔다오는 길에 Richmond에서 배불리 딤썸먹고 들러봄직…
단 대부분의 올림픽 역사관은 장소가 장소인 관계로 캐나다의 올림픽 이야기가 80%… 나름 쌍팔년도에 세배돈 모아서 보러갔던 서울 올림픽 남자 100m결승의 벤존슨 이야긴 안나오나?
Old Olympic Speed Skating Oval is now transformed as community rec center & olympic museum – but all Canadian Olympic history.. 🙂 (There were no story about Ben Johnson!!!)
2018.3

Finally checked one of my lifetime bucket list – Skiing at Whistler.
이제 죽으면 한이 되었을 항목 하나 삭제… 실력도 없는데 꼴에 너무 좋은데서 타서 몸만 베리고 온 느낌…
@Whistler, BC
2018.2

언제부턴가 시애틀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오후의 홍차.. Vancouver에서 보이길래 드셔주심..
2017.12

never been there yet but the view doesn’t seem promising?
언제 가보길 해야할텐데..그닥 끌리지는 않음..ㅎ
2017.11

Theatre or Theater? at least we are driving at the right direction..
2017.11

Nice coffee from Terra Breads – actually their breads were great as well!
솔솔하게 맛진 가게 발견.. 🙂
2017.11

Checked the “limited quantities of bento box” thing in Vancouver, BC – My question is why not in Seattle?
2340 4th Ave, Vancouver BC V6K 1P1
이제는 슬슬 지겨울 정도로 자주간 Downtown/Robson말고 다른데를 시도한다는 차원에서 간 “점심 도시락 한정 몇개” 하는 일식집.. 이런건 왜 시애틀에선 안하지? 🙂
2017.11

빙수야~ 팥빙수야~ 사실은 인절미 설빙 빙수와 녹차 설빙 빙수..정말이지 이런건 왜 3시간 떨어진 국경넘어의 대도시에는 못들어올까?!!! 붕어빵은 거의 한 10년만에 먹어본듯….
Korean milked shaved ice @Vancouver 🙂
2017.4